관용의 MAX치를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표현한 저 엄마의 마음! 아, 그리고 제가 밥먹고 게임만 한다는 터무니 없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저도 그랬으면 좀 좋겠습니다 ㅜㅜ) 마이니치 잇쇼나 블로그에 글쓸때 써먹을 스샷 몇장 찍을때 빼면 거의 게임 안해요...ㅜㅜ
06:00시 열 아홉번째 코스는 ㅇㄷ들의 성지 빅사이트~ 쿠로가 신났군요. 그런데 가는 도중 한 아가씨와 마주치는데...?
자기 말로는 정찰중이지만 아무래도 제 7소대와 떨어져 길을 잃어버린듯한 이디.
병과, 성능을 무시하고 오직 쿠로의 취향으로만 구성된 하렘부대의 에이스라는 소개에 무척 흡족한듯한 이디 양. ㅎㅎ
하지만 로지랑 페어짜서 잘 굴려먹고 있다는 해서는 안될말을 하다가 딱총 세례를......
이디가 로지에게 라이벌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건 다들 아시죠? 말난 김에 전장의 발큐리아 추가 컨텐츠 얘기도 살짝...그제서야 예전에 뉴스에서 만났던 아리시아와 아는 사이냐고 물어보는 또로. 쿠로는 아리시아씨한테도 총맞아 본적 있다고 쑥스러워 하고...(-_-;)
여튼 쿠로와 또로를 이용해 목적지를 찾아갈 속셈인 이디양.
『하지만 지금은 마라톤 중인.....』타타타타타타~!!!
졸지에 이병과 일병이 된 쿠로와 또로는 어쩔수 없이 포복 전진 ㅋㅋ
드디어 빅사이트에 도착! 빅사이트 건물에 있는 거대 톱을 보며 놀라워 하는 이디. 쿠로는 빅사이트 건물이 로봇으로 변신할때 쓰는 무기라고 뻥을 치는....그러다 또 총맞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