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연의 쎄...쎅시한 배털!
플레이 스테이션3 & 마이니치 잇쇼가 2주년을 맞이했군요!
이번달 업데이트 되는 메뉴로는 우선 패션쇼!
천사 냐바타 옷이 귀엽네요~
12월의 또로 옷은 갤슨(프랑스 레스토랑의 점원) 코스츔. 딸려오는 미니게임은 다들 잘하는 식탁보 빼기 미니게임 ㅎㅎ
장난감 아이템으로는 냐바타를 작게 만들수 있는 마이크로 머신. 미니 게임으로 미로찾기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신상 악세사리.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이쁘네요 +_+)
그리고 먀일리지 샵에 고가 상품이 등록되는 모양인데...비밀이라 0.1초 동안 잠깐 휙 보여주고 마네요.
뭔진 모르겠지만 왠지 고귀한 오오라가 뿜어져 나오는 물건인것 같다는 쿠로. 보, 보니까 쿠로 싸인 같던데...-_-;
그리고 2주년 특집 이벤트! 쿠로와 또로의 24시간 마라톤!
...............할말을 잃은 쿠로와 또로.
15일 12시 부터 다음날 11시까지 게임계의 유명 인사 인터뷰 같은 특집 내용이 1시간 간격으로 계속 갱신 됩니다!
이 빡센 스케쥴에 꿈일거라고 절망하는 또로. 비정한 980엔은 이것이 현실이라며 비웃는데....
술렁~ 술렁~
카이지 패러디네요 ㅋㅋㅋㅋㅋ
1시간 간격으로 24번이나 갱신 되기때문에 전부 보기 곤란한 사람이 많겠죠. 다행히 다음날 토로 스테이션에서 다이제스트 재방송을 틀어준다니 좀 안심
어제랑 오늘은 특집 준비로 부재중인 쿠로와 또로를 대신해 쥰이 나와서 자기가 인상깊게 봤던 토로 스테이션을 재방송해주네요.
재방송이건 나발이건 닥치고 보라는 쥰. 아아..역시 쥰은 이런 이중인격이 매력이야....
예전에 했던 펫 호텔 뉴스네요 ㅎㅎ 하루 묵는데 2만엔...-_-
한편 영문도 모른채 의미없이 달리고....
푸쉬업 중인 쿠로와 또로. 왜 이래야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 무 이유 없어!
오랫만에 뱀파이어 콜렉션...
솔직히 헌터2랑 세이버2는 왜 있는건지 지금도 모르겠음 -_-;
갤러리 모드의 멋진 일러스트들~
근데 다 모을려면 엄청 빡세게 플레이 해야하는데...시간이 없어서 산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얼마 못모았네요 ㅜㅜ
뱀파이어 헌터2 오프닝.
좀 비호감 주인공인 도노반. 이 장면은 좀 멋있네요
뱀파이어 세이버2 오프닝.
빨간 망토의 재해석 리리스. 참 멋진 캐릭터...
음 솔직히 막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닌데 이런 센스등은 참 대단한거 같긴 함. 아, 제다는 진짜로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하지만~ :)
뱀파이어 헌터의 오르바스 BGM은 개인적으로 꼽는 격겜 최고의 명곡.
다운된 상대를 그대로 두쪽 내버리는 잔인한 초필살기! 다행히 배경이 자체 모자이크를 해 줬네요...
코믹한듯 잔인한게 또 뱀파이어 시리즈의 매력.
마지막은 이쁜 모리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모리건 일러스트 중에서 왼쪽에 있는 1탄 오프닝의 뒤돌아 보는 장면 만큼 섹시하고 이쁜 모리건은 못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