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데이 영라이프 쥬네스!
일단 중요한건 용기와 전달력 & 관용...?


오늘 도착한 쥬네스 토트백. 태그도 붙어있네요....ㅎㅎ 구해다 주신 혜미오빠님께 감사를!
제가 메고 다니긴 뭐하고; 울 꼬맹이 주던가 블로그 이벤트 상품같은거로나 써먹으면 좋을듯...??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뜨끈뜨끈한 플레이 스테이션3 위에 자리를 튼 세미 ㅜㅜ
전원 스위치 쪽에 팔 지긋이 올려놓고 잠자다가 CD가 텨 나오거나 전원을 꺼먹은게 수차례...ㅜㅜ (아악, 내 세인츠 로우2 세이브!)
자랑은 아니지만 c-r-a-c-k-ER가 당장 야식 블로그로 업종변경(?) 을 해도 괜찮을 만큼 자주 시켜 먹는답니다. 패스트 푸드에서 부터 분식, 통닭, 보쌈등등 매일 1~2차례는 기본. 이러다가 온 몸의 수분이 식용유와 육수로 교체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뭐 이것도 남자만 사는 집의 비애라 할수 있지만....ㅜㅜ 그나저나 쫄면이랑 납작만두를 시켰는데... 납작만두.,...육지에서 막 유명하다길래 시켜봤는데 저거 원래 저런건가요! 밀가루 반죽이랑 간장밖에 없잖여!





by 현우 | 2008/11/10 20:11 | Game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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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bille at 2008/11/10 20:34
저걸 혼자 다 드시나 싶었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1:56
제가 그렇게 돼지인줄 아나요! ...........아, 근데 못먹는건 아님........
Commented by R12  at 2008/11/10 20:57
마, 맛있겠다 하앍..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1:56
역시 밥중에 가장 맛있는 밥은 야식이죠! 그것은 진리입니다!!!!
Commented by 클라 at 2008/11/10 21:45
쥬네스 토트백은 심플하면서 이쁘네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1:57
너무 요란스러워도 메고 다니기 좀 그렇죠~ 심플 이즈 베스트~!
Commented by 맑음 at 2008/11/10 21:50
저거 전원도 전원이지만 털 안들어가나 걱정이네요 ㅋㅋ

지금 제가 사는 집 주인네 고양이는 제가 반쯤 열어논 여행가방에 자주 들어가서 자더군요.

책상위 전등은 백열전구인데 그게 비치는 곳에 자리 잡고 잘 때도 있고요. 따뜻해서 그런 거겠죠?
제가 키우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귀엽기만 하네요. 만약 직접 키우는 거면 귀찮은 일도 많을 텐데말이죠 ㅋㅋ

그나저나 용기 - 없진 않음에서 왠지 웃어버렸네요 ㅋㅋ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1:59
그런거를 별로 신경 안쓰는 성격이라 그닥 관리를 안했네요. 생각해 보니 조, 좀 위험한것 같기도 하고....-_-; 고양이가 서랍이나 상자같이 막 좁은데 들어가서 둥지(?) 틀고 있는거 보면 참 귀엽지 않나요 ㅜㅜ
Commented by 현주님 at 2008/11/10 22:05
와 쥬네스백! 막 나나코가 부르는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ㅠㅠㅠ 와아...뒤에 쿠마 넘 귀여워요요오우!

그나저나 고양이 기르시는군요. 예뻐라..ㅠ_ㅠ 쓰다듬어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15
나나코가 이걸 메고 쥬네스 노래를 흥얼거리며 주인공 손잡고 쥬네스로 쇼핑 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흐...흐읍!! 노래 부를때 잡는 포즈가 너무 귀여워요!! 몸을 살랑살랑 움직이는 것이...!!

고양이 키운지는 좀 오래 됐는데 맨날 게임 얘기만 올리다보니 소개한적이 별로 없긴 하군요 ㅎ; 고양이 치곤 되게 사람도 잘따르고 얌전해서 좋답니다! (목욕 시킬때도 가만히 있어요!!)
Commented by No Name at 2008/11/10 22:30
쥬네스! 가방 좋네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10
그래도 메고 나갈수는 없지만요 ㅜㅜ
Commented by 케이 at 2008/11/10 23:41
쥬네스백에 쿠마나 플스위에 세미나 귀여워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08
그리고 저, 저도 귀엽습..............아...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류진 at 2008/11/11 00:03
버튼부분 뭘로 가려두면 그나마 덜 눌리지 않나요, 그나저나 육지에서 유명하다길래의 은근한 압박...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07
플3 스위치가 버튼이 아니고 터치식이라서 위에 뭘 얹을수가 ㅜㅜ 천 같은거 깔아놔봤자 팔 턱 올리면 또 거지고 그러네요. 아, 아니 근데 제주도에선 그냥 다 육지라고 한다능......
Commented by takejun at 2008/11/11 00:53
에잉 고양이 포스가 거의 ㅠ_-)b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06
게임기 위에서 노골노골 몸 지지는 모습이 영락없는 찜질방 아줌마 삘 나지 않나요 ㅜㅜ
Commented by ↗(≥∀≤ )↖ at 2008/11/11 01:34
에부리데이 용라이 쮸네쓰!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05
나나코의 쥬네스 노래는 진리라능!!
Commented by 하루 at 2008/11/11 10:02
원래 만두피랑 양념밖에 안줘요.
맨날 면으로 때우는 자취생한테는 그다지 안땡기는 음식이죠.
Commented by 현우 at 2008/11/11 12:02
헉 원래 그런거였나요! 막 대구명물이라길래 좀 심하게 기대를 했더니.... 지금 생각해 보니 안에 뭐 싸서 먹으면 맛있을거 같은데....근데 꼴랑 저거 4장에 4,000원이란 가격은 좀 너무 한듯요!
Commented by 雅美 at 2008/11/11 14:11
-ㅅ- 저거 만두피에 초고추장에 무친 야채(양배추, 콩나물 , 오이 등등) 싸서 먹는데...비빔만두 필로 먹음 먹을만해요~
저도 첨에 봤을땐 좀 문화적 충격(?) 이긴했지만 ㅎㅎ

제주도 분이셨군요 ^^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1/11 21:43
목 주변의 털이 푸석푸석해 보이는게 겨울에 정전기 덩어리가 될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일반지구인 at 2008/11/11 22:10
아... 저 핸드폰이 왜이렇게 눈길이 가죠..
제 예전 핸드폰이랑 똑같은거 같네요.. 그 이름도 유명한
블루블랙1! (SPH-V6900)...
상당히 쓸만합니다만.. 키패드가 안눌려서 폰을 바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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