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오른쪽에 덴젤...생긴건 터프한데 수, 수염이 너무 기분나쁘도록 반듯해!!
코코 점보....서울문화사에서 나온 타이조에선 거기 점보로 번역을 -_-
그레이트 풀 데드도 뭐라고 번역이 되어 있었더라...그레이트 프로텍트였던가??
하악, 미스타의 저 복근 +_+) ...그나저나 항상 궃은 일은 가장 먼저 당하는 고유 나란챠...ㅜㅜ
만화책 봤을때 미스타가 이대로 가나 싶어서 엄청 식겁했던 장면...
노인이 된 미스타...ㅜㅜ 주연 보정 그런거 없음. 걸리면 무조건 다 당한다!
비쥬얼적으로도 멋진 5부 라이벌들 중에서도 가장 빛을 발하는 프로토슈 +_+)
부챠라티의 아리아리는 본체 추격타 넣기가 빠듯해서 큰 대미지를 주기가 힘들었죠....
비쥬얼은 영 꽝이었지만 형의 죽음을 뛰어넘고 남자로 성장하는 모습은 좀 괜찮았음.
모서리에 머리박는거 보고 불쌍 + 웃었던 기억이...
동네 전자마트 분위기를 너무 잘 재현 해놔서 내심 감탄했던 쥬네스 전자코너.
TV속에 머리까지 냅다 들이밀고 일일이 설명해 주는 주인공이 깨면서도 상당히 재밌었죠 ㅋㅋ 거기에 손님온다고 패닉 된 치에나 오줌 마려워서 종종대는 요스케까지 더해져..그야말로 아수라장이라는 분위기.
일판으로 처음 했을땐 마냥 웃겼지만 요스케에게 빠진 지금은..."야 이 아틀라스! 우리 요스케 괴롭히지 말라능!?"
오랫만에 다시 보는 주인공 각성 장면.
어째 3때부터 첫 각성때 희미하게 미소짓는게 전통이 된듯한...?
오우 저 간지나는 입가 주름.
아무리 봐도 응원단장....(유키코는 치어걸)
덩실덩실 대는게 나름 귀여웠던 요스케의 섀도우.
주인공 팟!
내, 내가 있잖아, 나나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