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 기묘한 모험 & 페르소나4
제일 오른쪽에 덴젤...생긴건 터프한데 수, 수염이 너무 기분나쁘도록 반듯해!!


코코 점보....서울문화사에서 나온 타이조에선 거기 점보로 번역을 -_-
그레이트 풀 데드도 뭐라고 번역이 되어 있었더라...그레이트 프로텍트였던가??
하악, 미스타의 저 복근 +_+) ...그나저나 항상 궃은 일은 가장 먼저 당하는 고유 나란챠...ㅜㅜ
만화책 봤을때 미스타가 이대로 가나 싶어서 엄청 식겁했던 장면...
노인이 된 미스타...ㅜㅜ 주연 보정 그런거 없음. 걸리면 무조건 다 당한다!
비쥬얼적으로도 멋진 5부 라이벌들 중에서도 가장 빛을 발하는 프로토슈 +_+)
부챠라티의 아리아리는 본체 추격타 넣기가 빠듯해서 큰 대미지를 주기가 힘들었죠....
비쥬얼은 영 꽝이었지만 형의 죽음을 뛰어넘고 남자로 성장하는 모습은 좀 괜찮았음.



모서리에 머리박는거 보고 불쌍 + 웃었던 기억이...
동네 전자마트 분위기를 너무 잘 재현 해놔서 내심 감탄했던 쥬네스 전자코너.
TV속에 머리까지 냅다 들이밀고 일일이 설명해 주는 주인공이 깨면서도 상당히 재밌었죠 ㅋㅋ 거기에 손님온다고 패닉 된 치에나 오줌 마려워서 종종대는 요스케까지 더해져..그야말로 아수라장이라는 분위기.
일판으로 처음 했을땐 마냥 웃겼지만 요스케에게 빠진 지금은..."야 이 아틀라스! 우리 요스케 괴롭히지 말라능!?"
오랫만에 다시 보는 주인공 각성 장면.
어째 3때부터 첫 각성때 희미하게 미소짓는게 전통이 된듯한...?

오우 저 간지나는 입가 주름.

아무리 봐도 응원단장....(유키코는 치어걸)
덩실덩실 대는게 나름 귀여웠던 요스케의 섀도우.
주인공 팟!
내, 내가 있잖아, 나나코오!





by 현우 | 2008/11/09 22:04 | Gam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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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쥬하 at 2008/11/09 22:15
4편 이벤트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4편 주인공이 3편 주인공보다 맘에 들지만 아직 3편도 엔딩 못 보고 있는지라ㅜㅜ
Commented by EW  at 2008/11/09 23:52
나나코야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11/10 13:38
아무리 봐도 P4의 진짜 히로인은 장래까지 약속된 약속의 히로인 나나코...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11/10 16:10
에브리데이 영 라이프 쥬네스!
Commented by 가이즈 at 2008/11/10 18:31
오늘도 죠죠올려주셨네요.그나저나 저부분은 아무래도 프로슈트+펫시의 찌질이 탈퇴+부차라티 진주인공설등으로 인해서 제일박력있는 부분이 아닐까싶습니다.뭐.. 부차라티가 나오는곳은 전부다 간지이지만.
Commented by 안남 at 2008/11/10 19:00
역시 4에서도 3처럼 히로인들은 페이크히로인 되는구나..
진 히로인은 결국,,,,나나코!!!
Commented by 케이 at 2008/11/10 23:21
90몇년도에 나온 아랑전설2에서는 죠의 슬래시킥이 슬러쉬킥으로 번역되서 좀 뿜었던게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시몬 at 2008/11/11 00:36
프로슈트 저놈은 그 곰팡이쓰는 변태의사와 함께 '일반인을 대량으로 휘말리게 한' 악당놈이라서 전 싫어합니다.
Commented by takejun at 2008/11/11 00:54
요새 무진장 사고 싶지 말입니댜, 페르소나 뽀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1/11 21:40
수염이 마치 그린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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