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전기 디스가이아3 & 페르소나4
과연 ●●안에 들어 갈 말은?


그래픽이야 심하게 가난하지만 필살기 연출자체는 아이디어 팩토리꺼 보다는 훨 낫죠.
3인 연계기~
1탄 이후의 주인공들은 어째 빛을 많이 못보는거 같은데...얘는 좀 맘에 드네요.
이제야 튜토리얼 스테이지 3개 다 마쳤음....-_-; 앞으로도 진행은 거의 안하지 싶은데...
아쳐랑...누구더라? 여튼 둘 다 경사90도급의 가파른 절벽....
이쪽은 엄청 비교되는 두 사람 ㅎㅎ



시작이라곤 하지만 초반 부분까지 세이브만 해놓고 플레이는 못하네요 ㅜㅜ 우리의 첫만남른 이렇게 어색했었지.
식탁에 접시 올려놓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아침엔 빵, 저녁엔 도시락...불쌍한 나나코 ㅜㅜ
주인공 이름은 늘 그렇듯 하츠키 케이. 내 언젠간 히무로 선생님과 함께 자빠뜨리고 말리라,케이!
저 신음소리....우리말 번역은 한층 괴롭고 실감나네요 ㅎㅎ 어으으으으....
음...초반 등장때 너무 심하게 불쌍하긴 했죠 ㅜㅜ
또 보니까... 아틀라스 야이...요스케 괴롭히지 말라능...
이, 이번에는 다른 선택문을 골라야지 했지만....다, 다른걸 고를수가 없어!
언제 플레이 할지는 미정...ㅜㅜ





by 현우 | 2008/11/07 21:40 | Gam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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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endel at 2008/11/07 21:54
fire egg...(끌려간다.)
Commented by 이티 at 2008/11/07 22:46
페르소나4 사야하는데 돈이 없네요 ㅠㅠ

군침만 좌르륵 -ㅠ-
Commented by 맑음 at 2008/11/07 22:49
플레이 해보진 않았지만.... 저도 아마 다른 선택지를 고르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ㅋㅋ

한국 돌아가면 꼭 해보려고 하는 것 중 하나인 페르소나4로군요. 한글화 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8/11/07 23:06
글고보니 페르소나4 플2용인가요 ㅡ_ㅡ??..
플스에 손떈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1/08 00:17
오! P4! 근데 돈이 없군요

모든이의 고민이죠 돈돈돈
Commented by 디바이스 at 2008/11/08 00:26
세츠코다 보니 저 가려진 곳의 대사가 "시,싫어.." 일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8/11/08 10:19
그래서 요스케는 '마법사'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11/08 11:22
2주차때 나나코 숙제 안 봐주면서 속으로 얼마나 마음이 쓰렸는지 생각하면 아 진짜 ㅠㅠㅠ
Commented by 안남 at 2008/11/08 13:04
거기를 맞은 요스케는 결국 "고자라니!!!"를 외쳐야 할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8/11/08 18:35
아침에 빵먹는건 만화나 게임에서 거의다 그렇게 먹지않던가요?
Commented by 휴이 at 2008/11/08 20:14
이번 3는 스테이지 마다 여러가지 귀찮은 요소를 넣어놔서 플레이 시간이
전작들 보다 길어지더군요;; 뭐, 어차피 파고들기 요소로 들어가면 200 시간도 껌이지만:>
Commented by 엽이 at 2008/11/24 23:10
돈!!! 이라지만,,, 우선 PS3을 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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