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쏴라, 세르베리아와 함께(6)
나의 이 뛰어난 두뇌를 보라! ...전회 순위는 보지 마시고....


세르베리아 : 칼 · 오더 · 발드
: 옛!
세르베리아 : 이번 싸움에 있어 귀관의 용감한 활약을 기려 선성훈장을 내린다.
세르베리아 : 좋아, 내가 달아주마. 자, 가슴을 앞으로 내밀거라.
: 예, 옛....
세르베리아 : 훗... 왜그러나. 그렇게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
세르베리아 : .....음, 잘 어울리는구나. 축하한다.
: 옛! 감사합니다.
세르베리아 : 네 얘기는 신문에도 실렸더군. 『철인 오더발드』라고 적혀있었다.
: 부대 동료들도, 놀리고 있습니다. 겁쟁이 칼이, 엄청 출세했다고.
세르베리아 : 이번 싸움을 통해...나도 보급이나 지원에 대해 생각을 다시하기로 했다. 부하들의 치료나 회복을 도울수 있는 오더를 이후의 싸움에 앞서 습득하려 한다.
세르베리아 : 그러고 보니....너, 지원병에서 정찰병으로 병과전환을 한것 같더군.
: .....예. 심사숙고끝에 결정했습니다.
세르베리아 : 그런가....어엿한 전사의 얼굴이 되었구나.
세르베리아 : 넌 이후로도, 나의 부대에서 싸워다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칼.
: 옛!
세르베리아 : 좋다, 식사라도 하러갈까. 오늘은 축하하는 의미로 내가 대접하마.
: 옛....황송합니다. 좋은 가게라도 알고 계십니까?
세르베리아 : 뭘...그렇게 근사한건 아니다. 내가 뭔가 만들어 주려고.
: 옛...대령님이? 대령님이 요리를 하시는겁니까?
세르베리아 : 아, 어...기분 내킬때, 가끔씩.
세르베리아 : 진지안이라, 대단한 재료는 없지만...내 나름대로 대접을 해주고 싶어서.
: 아....감사합니다!
세르베리아 : 그럼, 주방으로 갈까. 좋아하는게 있으면 말해봐라, 뭐든 만들어 주마.
-추가 단장 쏴라, 세르베리아와 함께- 끝
클리어 특전 무기를 든 로지의 위용!
아이 좋아라~ 노래가 다 나오네~
근데 연사력은 세르베리아 보다 좀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른 애들이 쏘면 투투투투투- 이런 느끼이고 세르베리아가 쏘면 우두두두두 이런 느낌? (뭔소리야)
마지막은 예쁜 세르베리아의 원샷으로!

내, 내밥도 해주고 내 뺨도 때려 줘요! ...근데 본편 어디서 철인 오더발드란 네임드 병사를 잡았던거 같기도 하고....?
아, 찾았다. 하우젠 잠입전이었군요. 아직도 소심한건지 어떤건지 절벽위에 짱박혀 있던게 짜증났던 녀석이었는데...
수류탄으로 펑~!
오늘이 네가 각오한 바로 그날이다.....넌 너무 들이댔어.





by 현우 | 2008/11/05 12:06 | Game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9685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8/11/05 12:08
아 나쁜 제작자놈들 저런 캐러를...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8/11/05 12:10
철인 오저발드..에이스로 나와서 결국 요단강 익스프레스[.....]
Commented by kamiru at 2008/11/05 12:20
에이스긴 한데 약했던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니그 at 2008/11/05 12:48
볼터치참귀엽당 ㅎㅎ
Commented by 킴C at 2008/11/05 13:05
뭐, 저런 팬대표같은 놈이...
Commented by 매냑 at 2008/11/05 13:52
헉.. 20대 상위 1%에 드는 우월하신 현우님이시라능?!
Commented by R12  at 2008/11/05 13:58
천벌이다! Wryyyyy!!
Commented by Diner at 2008/11/05 15:36
여기나오는 제국병사들 이름들을 유심히 보니 본편에 나왔던 녀석들이 꽤 있더군요.
노난코프 대위나 백인카리마시타 등 하드ex에 나오던 에이스도 좀 보이고...
Commented by 솔로 카오스 at 2008/11/05 16:20
그래서 세르베리아도 같이 죽인거군요. 상하가 사이좋게 삼도천 유람선 관광이니...
Commented by 아침아침 at 2008/11/05 17:17
아이고..ㅋㅋㅋㅋ 지못미.
그럼 세르베리아랑 칼은 서로 황천에서 만나는 건가요?[..]
Commented by HTR at 2008/11/05 17:24
저런 개념 캐릭터를 저세상으로 보낸 제작사에게 벌을 줘야해요!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1/05 17:40
피도 눈물도 없는 ㅇㄷ같으니라고!!!!!

그렇다쳐도 결국 그 음식은 맛있었을지? 보통 이런 전개면 맛없는 게 대부분 아니었나...
Commented by 맑음 at 2008/11/05 17:54
얼굴이 보인단 말입니까 대령님? ㅋㅋ
Commented by 류진 at 2008/11/05 18:24
화딱지 나는 팬대표 포스팅은 이것으로 끝인가...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1/05 21:07
보면 볼수록 묘한 세르베리아 발그레...
Commented by 半道 at 2008/11/05 22:49
이제 슴가 누님편은 끝이군요.

아쉽습니다. (한숨)
Commented by 라르칸 at 2008/11/06 02:31
마지막 줄에 폭소입니다. 아악 하고싶다 ㅇ>-<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