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도착했네요~ DVD 프린팅은 3랑 마찬가지로 깔끔한 일본판에 비해 좀 그렇더라..뭐 개인차겠지만.
샌드맨은 로봇이건 사람이건 빛나는 한쪽눈이 뽀인트군요.
야 이 넌 또 왜 왔어.....
도미니크 호라 등 여태까지 싸웠던 적들도 함께 해주는군요! 이런 전개가 역시 좋죠~
안타깝게도 아네모네를 직접 움직일수는 없음.
뜬금없이 DVE를 날리며 등장하는 아스함과 시베철도 따까리들. 이번 Z에서 DVE가 거의 없는편인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데다 넣다니...
헉, 이 녀석도 마지막화에서 이미지 체인지를!
에우레카를 구하고 싶다는 일념에 니르바슈가 빛나고....
스팩3로 진화했네요~!!
너도 참 ...갈데까지 가는구나...-_-;
아이 캔 플라이-------!
귀, 귀엽게 생겼다...무장은 격투와 빔 두개.
왠지 주먹대장 생각이....
아니, 랜턴 주제에 간지를 뿜다니?
아...달에 낙서가 뭔가 했다니 이거였군요 ㅎㅎ
마이니치 잇쇼가 국내 서비스를 안하는것도 있고해서 아무래도 한국 계정으로는 또로가 안올라 올거 같더군요...뭐 솔칼4에서 500엔짜리 요다가 7,500원에 올라온거 보면 나중에 올라온다 치더라도 그닥 메리트는 없을거 같고 헤서 걍 일본계정으로 다운!
또로답게 초급 캐릭터군요. 능력치는 그럭저럭 쓸만. 2P에 쿠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나츠미가 안아서 살포시 내려다 주는 등장포즈. 귀여워 >_<
또로 나이샷~
아, 저 해맑은 (아무 생각없어보이는) 얼굴
요시코의 품에도 안겨보고~
뒤에 요시코 표정이 귀엽네요 ㅎㅎ
다정하게 어드바이스 해주는 요시코와 훈훈한 분위기~
....반면 이쪽은 어드바이스 잘못했다간 뒤질것 같은 살벌한 분위기 ㅜㅜ
아, 세르베리아 추가 시나리오 올라왔더군요. 난이도가 제법...........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