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는 잘 모르긴 하지만 저거 컴 투 미 같은 좀 그런 속어 아닌가요? 건전한 원래 의미가 있는건가?
어제 산 PSP 3005번 액정 보호 필름 사러 동네 겜샵에 갔는데 마침 택배로 오늘 발매인 세인츠 로우2를 풀길래..제주도인데도 오늘 온거 보니 신기하고 해서..3,000원짜리 액정 필름 사고 남은 거스름돈 4만 9천원으로 사왔다능.
솔직히 아직까지도 이게 뭐하는 게임인지는 잘 모르긴 하지만....ㅡ,ㅡ;
플3에 드문 한글판 게임이라는게 좋죠!
얼~ 자막 쌔끈하네요~
음...주인공 캐릭터 작성 화면....조금만 고생하면 좀 사람같이 멋지게 나온다고 하니 내일부터 한번 시작해 봐야겠네요.
아이스 라떼 사오라고 시키는 아이에게 "네가 갔다와!"를 작렬 시키면...자신에게 그런식으로 말한 남자는 처음이라며 우물쭈물...귀, 귀여니!
옷가게 점원이 주인공 보고 남친이 잘생겼다고 칭찬했던걸 마음에 두고 있는듯...
수학여행 갈 생각에 들뜬 칸지~
수학여행 전날 나나코에게 말을 걸면..시무룩한 표정으로 집 잘볼수 있다고....수, 수학여행 안갈래!
교환 수업이 이루어질 학교는 3의 무대였던 월광관! 치히로는 학생회장이 됐네요~
자기 인생 최고의 안경소녀라며 얼굴을 붉히는 요스케. 치히로 많이 출세 했네요~ 3때만해도 음침녀였는데...
그래도 덤벙대는건 여전한듯 ㅎㅎ
미츠루의 얘길하며 추억에 젖어드는 치히로.
수학여행와서까지 에도가와 수업을 들어야겠냐....
진짜 이 선생 수업 듣고 있으면 이 선생 정말 사건에 대해 다 알고 있는거 같기도 한 미심쩍은 착각이...-_-;
노리코 선생이 잡아놓은 호텔...-_-; 3의 그 러브 호텔이군요. 고교생들이 단체로 러브 호텔에 들어가는 장관이라...
안내역이긴 하지만 일일이 설명 안해도 돼!
갑자기 느껴지는 살기....!!
3에서 스트레가 등장씬을 그대로 패러디 했네요 ㅎㅎ
점프!
찍......
노리코 샌생에게 딱 걸렸지만 오늘 수업시간에 만든 인형이라고 어물쩍...전 객실이 회전 물침대라며 좋아하며 들어가는 노리코 선생. 야이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