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던 오디션이랑 비슷하길래 가끔 즐기고 있는 러브비트입니다 ㅋㅋ 캐릭터도 오디션보다 이쁘고 게임 방식도 잼나긴 한데 아직 캐쉬템이 없어서 막 이쁘게 꾸밀수가 없네요 ㅜㅜ
여자 공포증이 있다는 레벤에게 혹시 그쪽이냐고 물어보는 메일 -_-;
그때 나타난 아사킴. 랜드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아사킴과 조용한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는데...아사킴의 배반으로 말썽이 벌어졌던것은 맞지만 메일이 죽었던것도, 그동안 숨겨왔던것도 전부 자신의 잘못이었으니 딱히 원한은 없다는 랜드. 아사킴에게도 뭔가 사정이 있을거라면서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대인배스럽네요~
한편 타르호의 임신 축하선물을 사러나온 랜턴과 게이너 일행. 다행스럽게도 레어한 물품을 구할수 있었지만 연방군들이 탐을내고 힘으로 빼앗으려 하는데...
때마침 나타난 랜드와 홀랜드등에 의해 사건은 정리됐지만 역시 니르바슈에서 내리면 자신은 단순한 꼬마일뿐이라고 낙심하는 랜턴. 하지만 아이와 어른의 힘의 차이는 어쩔수 없지만 그 용기만으로도 이미 어엿한 한사람 몫의 어른이라고 칭찬해주는 랜드와 홀랜드.
아까 랜드에게 얻어맞았던 연방병들이 기체를 끌고 보복을 하러왔는데... 술의 답례라며 대신 싸워주는 아사킴.
아사킴 정신 커맨드. 봐주기는 왜있어?
저...썩은 표정....아군 버전일때는 레이버스터가 또 쏙 빠져있네요~
레벤과 함께 간레온을 몰고 랜드를 구하러 온 메일. "잘했어, 메일! 너도 0.8명몫의 어른이다!" "뭐야, 그 미묘한 숫자는!"
아사킴에게 자신을 구해줬던 다정함도 전부 거짓이었냐고 물어보는 메일. 아사킴은 아무말없이...
그때 갑자기 인상이 확 바뀌며 랜드의 뒤를 노리는 레벤!
헐 갑자기 표정이 급썩었네요 ㅡ,ㅡ
하지만 레벤의 급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아내는 랜드. 아무래도 예전부터 레벤이 수상한 녀석이라는걸 눈치까고 있었던듯. 뭐하는 놈인것 까진 모르지만 때때로 보이던 악의때문이라고...
레벤이 뒤통수 쳤으니 슈란, 에델, 전부 적이란 말이렷다.
알고보니 여성공포증이 아니고 에델 이외의 여자는 여자로 인정을 안하는거였구나....
치네도 이쪽 소속이었군.
아사킴은 랜드에게 슈로우가가 그의 혼을 먹으면 그때야 말로 자신의 원하던것을 손에 넣을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데...대체 무엇?
그때 나타난 얏사바! 저 아저씨 잊고 있었군 -_-;
아데트의 옛 남자 출현에 가우리와의 상황이 재밌게 돌아갈것을 직감라는 라그.
캐릭터 도감보니까 나랑 3살 차이더군요...이 얼굴로?
VS 치네 대사
메일 : 덤벼! 이 가슴 괴물아!
랜드 : 개인적인 원한은 집어넣지마, 메일!
치네는 대압살로 눌러주고~
슈란 기체는....좀 너무...아동틱한 디자인이...
본성이 드러나자 여자 캐릭터들한테는 온갖 폭언을 퍼부어 대는 레벤 -_-; 에델이 이용가치가 없어진 제우스대를 처리하란 처리명령을 내린듯.
이젠 분노나 증오가 아닌 순수히 아사킴을 막기위해 싸우기로 하는 랜드.
원래 아사킴, 치네, 레벤, 슈란 4명중 한명만 잡으면 다 퇴각이지만 이렇게 니르바슈 스펙2의 맵병기로 한꺼번에 펑~(발디오스는 불굴걸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