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 체험판 & 슈퍼 로봇대전Z
저 단어에 반응하는 사람은 몹시 나쁜 사람입니다.


어제 유럽계정에 전장의 발큐리아 체험판이 올라왔네요~
영어로 말하는 캐릭터들을 보니 좀 어색....ㅎㅎ
이렇게 보니 가슴이.....:)
총쏠때 효과음까지 전부 영문화!
근데...웰킨 목소리가 좀 얍삽....ㅜㅜ
골격병이 쇼크 트루퍼였군요. 옛날에 네오지오로 나왔던 겜 생각나네.
오랫만에 했더니 감이 떨어졌나.....ㅜㅜ
근데 분명 1턴 클리어 했는데도 S랭크가 아닌 A랭크네요...북미판은 A가 최고 랭크인가?
11/11일 발매예정입니다~ 음성은 일본어/영어로 수록된다고 하니 그동안 일본어 안되서 못하셨던분은 구해봐도 좋을듯...? (정발이라도 되면 더 좋겠고)



40화 넘어서야 겨우 만난 커플 ㅡㅠㅡ) 히카루와 루비나의 라이벌 선언이 재밌네요~ 그 사이에서 뭔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는 듀크프리드가 제법 귀엽...
신은 데스티니 건담으로 갈아타기! ....근데 동료에서 쑥빠져 나감...ㅡ,ㅡ
키라 이 놈은 대체 언제 동료로 들어오려는거야?
자붕글 애들 컷인은....잘그렸다 못그렸다를 떠나서 엄청 성의가 없는듯?
ICBM 던지기 ㅎㅎ
날아오는 미사일을 받으려다 엉뚱한곳으로 날아가서 땀나게 쫓아가는 연출이 재밌네요.
"이게 바로 주인공 메카의 힘이다앗-!"
....음...그런거였군...아이언 기어 날라다닐때도 "으하하핫 애니메이션이니까~!"이러던데 ㅋ
전체적으로 고퀄이긴 한데 때때로 이런 저질 컷인이 끼어있어서 난감한 Z
오거스1, 2 합체기 피니시. ㅋㅋ
턴X.....얘 뭐임 ㅡ,ㅡ; 샤이닝 핑거?
온몸이 흩어지면서 판넬 흉내를 내질 않나...-_-;
머리 위에 솥뚜껑 손잡이 닮은 꼭지는 또 뭔 센스 ㅡ,ㅡ;
어따 표정 죽인다.
아쿠에리온이랑 전투시에 "그 기체의 주먹....그래, 네놈이구나! 달에다 계속 주먹질 하던 놈이!" 하는데서 풋.
VS 아쿠에리온 전투대사 "만 2천년전의 빚을 갚고싶다고 턴X가 말하는구나!"
VS 빅 오 전투대사 "더 빅! 턴X가 네게 원한이 있는것 같군!" 파일럿도 그렇고..기체 자체가 뭔가 있는거 같은데....가슴의 X자는 흉터라고? -_-;
드디어 딱걸린 짜가 라크스~





by 현우 | 2008/10/11 10:52 | Gam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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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bille at 2008/10/11 10:57
골격병이라길래 무슨 해골병사인가 했음
Commented by 레이트 at 2008/10/11 11:04
자붕글은 작품 자체가 저렇다능......(아니메이니까! 라는 것도 작품내에서 나온 대사.... 아직도 출연하고 싶은거냐?! 도 작품내에서...<-토미노옹 만세에~~~)
Commented by 무희 at 2008/10/11 11:18
외전서 폭발했던 백제의 명장 김 긴가남 선생 역시 Z서도 너무 멋져요.
Commented by ma at 2008/10/11 11:42
컷인이 저질이라기 보단 원작이 딱 저정도 그래픽 인지라......
턴 엑스의 가슴의 엑스자는 턴에이의 월광접 맞아서 생긴것....(라고는 하는데... 내가 보기엔 원래 파인 홈처럼 보이는데;;)
뭐 턴에이랑 턴엑스는 지구산이 아니라 외우주에서 날라온 오버 테크놀러지이니까 전신 판넬 쯤이야....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10/11 11:46
턴X는 원래 저런 기체 맞고요. (전신판넬, 오른손 샤이닝핑거, 좌우비대칭) 가슴의 X자는 과거 턴A랑 붙어서 생긴 흉터.
턴A와 턴X는 원래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MS' 라는 설정이라 슈로대 Z에선 비슷하게 '유서 깊어 보이는 기체' 들 (빅오, 아쿠에리온 등) 과 얽히죠.

턴A의 형님이자 최종보스인 만큼 디자인부터가 참 쇼킹한데, 별로 인기가 없는지 입체화 성적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1/144 프라 하나 나온거 말곤...
아, 그리고 기무 깅가남은 깅가남이 성입니다. [...] 한국계니 뭐니 소문이 있는데 '깅가남 가문' 이라고 언급되니 결국 아무 상관 없지요.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8/10/11 11:57
컷인이 원작 많이 따라가서 그래요 Z는.
Commented by 솔로 카오스 at 2008/10/11 15:18
턴X는 원래 저래요. 일단 초근접 용해 매니퓰레이터인건 좋은데 데이터 네임으로 '샤이닝 핑거'라고 되어있지 않나... 그리고 전신판넬은 건담 역사중에서는 최신으로 일반인의 극소뇌파만으로도 움직일수 있게 해놓아서 그런거고요... 그리고 X의 흉터는 턴A와의 결투에서 패해 만들어진것입니다(원래 자체 수복이 가능했지만 그때의 원한을 잊지 않기 위해 그대로 남겨놓은거라 합니다만.자체적으로 의지가 있는듯 합니다). 그때가 12000년 전이었으니 아쿠에리온이랑 시간상으로는 맞죠. 거기다가 최소 마하 20으로 달을 후려치는 아쿠에리온이 좋게 보일리가...

그리고 한국계란 소문이 도는게 의외로 가로드 란입니다. 덕분에 '뉴타입 때려잡는 대한의 건아'소리를 들었죠(물론 소문으로 그쳤습니다만...)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0/11 16:13
미아캠벨이랑 라크스 붙여놓고 보면 달라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닮아보이는것 같기도 한것이 으음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10/11 16:33
달에다 주먹질...최고네요!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8/10/12 01:45
달에다가 활 쏜 실비아한텐 뭐라고 안하는게 신기..(에우레카는 한~참 나중에야 달에다가 생쇼를 하니 패스)

빠져나갔다는건.. 최후반 조건분기중 원작중시 루트 타시겠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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