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X는 원래 저런 기체 맞고요. (전신판넬, 오른손 샤이닝핑거, 좌우비대칭) 가슴의 X자는 과거 턴A랑 붙어서 생긴 흉터. 턴A와 턴X는 원래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MS' 라는 설정이라 슈로대 Z에선 비슷하게 '유서 깊어 보이는 기체' 들 (빅오, 아쿠에리온 등) 과 얽히죠.
턴A의 형님이자 최종보스인 만큼 디자인부터가 참 쇼킹한데, 별로 인기가 없는지 입체화 성적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1/144 프라 하나 나온거 말곤... 아, 그리고 기무 깅가남은 깅가남이 성입니다. [...] 한국계니 뭐니 소문이 있는데 '깅가남 가문' 이라고 언급되니 결국 아무 상관 없지요.
턴X는 원래 저래요. 일단 초근접 용해 매니퓰레이터인건 좋은데 데이터 네임으로 '샤이닝 핑거'라고 되어있지 않나... 그리고 전신판넬은 건담 역사중에서는 최신으로 일반인의 극소뇌파만으로도 움직일수 있게 해놓아서 그런거고요... 그리고 X의 흉터는 턴A와의 결투에서 패해 만들어진것입니다(원래 자체 수복이 가능했지만 그때의 원한을 잊지 않기 위해 그대로 남겨놓은거라 합니다만.자체적으로 의지가 있는듯 합니다). 그때가 12000년 전이었으니 아쿠에리온이랑 시간상으로는 맞죠. 거기다가 최소 마하 20으로 달을 후려치는 아쿠에리온이 좋게 보일리가...
그리고 한국계란 소문이 도는게 의외로 가로드 란입니다. 덕분에 '뉴타입 때려잡는 대한의 건아'소리를 들었죠(물론 소문으로 그쳤습니다만...)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10/11 16:13
미아캠벨이랑 라크스 붙여놓고 보면 달라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닮아보이는것 같기도 한것이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