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에 투러브 벽지도 올라왔네요. 이 겜도 발매 된건가.....여름은 다갔건만 쓸데없이 시원한 그림.....
오랫만에 장식장 안에 굴러다니던 스크램블 커맨더2를....18화에 세이브 되어 있네요 -_-;
Z에선 완전 공공의 적으로 나온다는 키라....
Z에 윙돌이 애들이 안나와서 조금 서운하네요~ 애니도 안봤고 막 좋아하는 애들은 아니지만 슈로대 할때마다 얼굴을 디밀던 녀석들이라 정이 들어서인지...^^;
Z에서 아군으로 잘 굴려먹던 녀석들이 여기선 적으로....
음...뭐 필살기 연출은 괜찮은거 같은데...호흡조절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좀....
아...구수한 하야토의 얼굴....
변신씬은 나름 봐줄만 :) 과연 언제 클리어 할수 있을지?
에우레카쪽 애인거 같은데....약달라고 땡강 피는게 첫인상이 썩 좋진 않네요;
랜턴은 꿈속에서 에우레카한테 이런짓도 하고 저런짓도 한다고 소문이 파다한데.....뭘하고 다닌거야!
의외로 좋은 사람...아니, 좋은 도깨비...ㅋㅋ
나타나자 마자 냅다 죽인다고 하는거 보면 정상은 아닌듯?
컷인은 화려하네요.
기묘한 조종석일세....
아, 어디서 많이 봤나 했더니 신시아랑 이미지가 비슷한듯? 캐릭터 디자인이 같은 사람이라더니...
아네모네를 쓰러뜨리면....
각자 보고 싶지 않은 최악의 상황을 환영으로 보는 일행들
하야토와 벤케이가 실은 백귀제국병이 변신해 있었던거라던가....
마린을 스파이 외계인이라고 몰아 붙이는 동료들....
게이너를 남겨두고 모두 떠나버리는 사라 일행.
아버지를 잃은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부 알고 있다고 말하는 메일. 랜드는 더 이상 말하지 말라며 간레온에게 지지 않겠다고 절규하는데....간레온에게 뭔가 있나?
아폴로와 실비아의 전생때 모습. 인간이었던 세리안 (실비아)를 사랑해 타천사를 배반한 아폴로니우스(아폴로)...
모든것을 기억해낸 두 사람.
가로드의 의식속에 들리는 티파의 목소리. 하지만 갑자기 티파의 목소리가 사라지는데...
여러명의 아네모네에 쫓기는 랜턴.
말투가 다양한게 제법 귀여운것 같기도...-_-; 아리마스냐~
어떻게 됐나 했더니 느끼남에게 잡혀 있었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