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웰브에서 드디어 이오리의 옷이 바뀌었죠~ 개인적으론 별 감흥은 없지만...차라리 이 복장이 맘에 드네요.
캐릭터 디자인은론 빵점을 주고 싶은 미뇽 -_-
컨셉은 꽤 흥미로웠는데...성격이나 하는짓이 김갑환2라 실망스러웠던 채림...
쿠라의 야망을 위해~ 는 제법 귀엽 :)
게임 모델링은 꽤 괜찮은데...오프닝에서의 그 얼굴은....아....
아앗, 이오리......어딜...!
히든 복장에 안경버전이 참 잘어울렸던 루이제!
이오리 썩소.
아앗, 이오리......어딜...! 마가키니 뭐니 해도 킹오파 최악의 보스는 지바트마의 것이죠!
포즈가 경쾌해서 마음에 드는 조즐. 12에서 나온다면 걍 할퀴기가 되려나?
겟타와의 정정당당한 승부에 비겁한 방식으로 끼어든 부라이에게 분노하며 백귀제국에 등돌리는 철갑귀. 이전에 광자력 연구소에서 사야카들을 도와줘서 그런지 사야카가 철갑귀를 바라보는 눈이 심상찮네요....ㅋㅋ 고맙다며 철갑귀에게 인사하지만 자신의 긍지를 위해 싸우는 것이니 착각하지 말라는데...츠, 츤데레!
아폴로에 대한 질투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시리우스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아쿠에리온.
레이카가 자신의 평생의 트라우마였던 불행을 에너지로 바꿔 필살기로 승화 시켰듯이 시리우스도 안에 있는 질투라는 마음을 인정하고 그 질투를 힘으로 하라고 외치는 테츠야. 역시 Z에서도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하는군요 ㅎ
뭔가 깨달은듯한 시리우스.
그와 동시에 느끼기 시작하는 실비아..(-_-;)
시리우스의 새로운 필살기가 작렬하고....!
이름하여 질투 변성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연출 좋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서로 맘에 안든다며 주먹을 날리는 아폴로와 시리우스.
서로의 주먹이 교차하며....
새로운 필살기 무한 교차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엇갈린 주먹은 서로가 아닌 적을 향해서 돌진!
아 진짜 아쿠에리온 필살기들 다 왜 이러나요 ㅜㅜ
그라비온은 메이드가 대체 몇명인거냐....
전투가 일단락되고...철갑귀와의 1 : 1 승부를 시작하는 겟타.
승리하면 승자의 권리로서 자신을 죽이라 하는 철갑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우리의 료마는 동료로서 받아 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