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메키 메모리얼2에서 2년째 문화제때 전뇌부를 가면 즐길수 있는 슈팅게임. 미유키랑 같이 가면 미유키도 하고 싶다며 플레이 하는데 갑자기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가 버리는...-_-;
국내 PSN에서 본편 사서 즐기면서 확장팩 기다렸는데 죽어도 안올라 오길래.... 결국 일본 PSN에서 300엔짜리 확장판 구입하고 본편 800엔에 또 구입했네요 -_-) (국내판은 북미판이라 일본판 확장팩이랑 연동이 안되어서...)
일단 진동! 확장판을 추가하니 다른 생물체를 먹거나 진화할때마다 진동이 부르르!
추가 아이템도 있고...
추가 크리쳐는 아직 못봤네요...처음부터 새로 다깨야 해서 -_-;
음, 역시 플레이 하고 있으면 중독이 되는 게임.
그야말로 영롱한 케이코의 눈동자!
시, 심하게 구수한 발디오스의 파일럿 올리버!
문어택의 연출도 화려해졌네요~
랜드의 후덥지근한 기운에 무서워 하는 메이드 소녀.
그라비온...? 이 애니는 뭔데 여자들이 죄 메이드....?
컷인땐 우루루 몰려 나오면서 왜 정신기는 한명밖에 없냐! (나중에 합체 같은거 하면서 늘어날듯?)
이번 Z의 중심 인물은 아사킴. 행방불명 됐던 메일을 구해서 데려다 주는데...
소대공격때 메일 표정이 귀엽네요~
메일을 구혜준 은혜에 아사킴을 형제라 부르는 랜드. 둘이 소대를 짜는데 연출이 제법 화려하네요~
마치 아사킴과 랜드가 전부터 알던 사이였던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 든다는 메일.
여기선 표정이 썩었는데...
여기선 나름 착한놈 같기도 하고...? 여튼 다시 갈길을 떠나가는 아사킴.
그동안 튕기다가 드디어 메일을 자신의 커플로 인정하는 랜드. 근데 아사킴과 함께 있는동안 취향이 변했다면서 이번엔 메일이 튕겨주는데....장난이었고 특별히 오늘은 같이 자 주겠다는 메일! 어헉!
턴에이에 나오는 적 같은데...참 뭐하게 생겼네요 -_-;
샤, 샤기아....
컷인 졸라 느끼....ㅡㅠㅡ)
냅다 자신을 사달라는 소녀. 알고보니 로봇....
BGM이랑 보드 타고 날아 다니는게 되게 어울리네요~ 원작도 음악이 좋은가?
아까 그 로봇소녀에게 흥미를 보이는 랜드에게 화내는 메일의 표정이 귀엽네요~
플스2 VS 플스3 비교샷. 역시 플스3로 돌리는게 보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