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잇쇼 & 페르소나4 가이드북 & 퍼펙트 가이드
드디어 찬밥 신세이던 남자 캐릭터들의 DLC복장이 올라왔네요 ㅜㅜ 교복 윤성이가 제법 어울립니다~


오늘은 매일매일 함께를 켜자마자 트로피 획득 화면이!
마이니치 스토어도 확 바뀌었네요~
신상들도 이쁘게 정리되어 있고....
가격별, 종류별등의 카테고리로 한꺼번에 볼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무지 편하네요 +_+)
이번에 업데이트 된 낚시장을 하나 구입!
베토벤 바이러스 또마에 ㅋㅋ
우왕 청포도 맛있겠다 +_+)
저 프리즘 셋트는 가격도 착한데다가 정말 이뻐서 너무 만족~
계속 되는 쿠로의 스토킹.....덜덜덜....
단테에게 뒤를 잡힌 또로!
숨은 또로 찾기
마이니치 잇쇼로 획득한 트로피들. 이제 한개 남았네요~ ....얻는 조건은 별거 없고 뉴스 많이 보기....



어제 도착한 페르소나4 가이드북 & 퍼펙트 가이드 & 스피드 레이서 블루레이 ㅋㅋ
솔직히 가이드 북이야 퍼펙트 가이드 있으면 필요 없는 물건이긴 한데...요 속표지가 이뻐서 걍....(유키코 얼굴에 플래시 크리 ㅜㅜ)
"손님의 페르소나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며 음산한 표정으로 나나코 뒤에 서있는 쿠마가....;
전신 일러스트 좋네요~
부록으로 악마합체 스케쥴표 ㅋㅋ
며칠날 합체하면 어떤 보너스 능력치가 붙는지 나와 있습니다.
500만 화소짜리 소니 디카 가지고 이따위로 찍는것도 나름 재능이지 싶네요 -_-) 여튼 이달말에 나올 페르소나4 설정집도 초반엔 품절 크리로 구하기 힘든 물건이 될게 뻔해서 일단 두군데 예약을 해 놓긴 했는데...예약이 들어갔는지 안들어 갔는지 원....





by 현우 | 2008/09/19 03:17 | Gam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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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티 at 2008/09/19 03:54
페르소나 4 퍼팩트 북이 끌리네요 -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09
그래도 이제 곧 한글판이 나오면 공략집 없이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끼면서 할수 있지 않겠어요? ㅎㅎ 요샌 공략집 없어도 인터넷 좀 디비면 다 나오고 하니까...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9/19 06:35
지금 알아챈거지만...갑자기 서인영 머리를 하고 온 그분은 현우님의 애인?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43
애인은 아니고 걍 친한 동생인데.....아..서인영 머리 어쩌면 좋나요.....ㅜㅜ
Commented by G-32호 at 2008/09/19 08:52
조명을 등지고 찍으면 저리 되더군요.

조명을 피해서 찍으시면..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44
제가 사진관련 지식이 하나도 없거든요! 폰카 가지고도 멋지게 찍으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참 부럽던....ㅜㅜ) 조언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현상 at 2008/09/19 09:58
또, 또로...(하악하악)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56
봐도봐도 언제나 귀여운 또로! 정말이지 잘 만든 마스코트 캐릭터인것 같아요!
Commented by R12 at 2008/09/19 11:09
어, 슥 보고 온천이나 핫터브인줄 알았더니 낚시장이었네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59
마당에 저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여름엔 수영장으로도 쓰고.....ㅎㅎ
Commented by 류진 at 2008/09/19 12:41
숨은 또로 찾기 ㅠ_ㅠ 순간 안보이는거 보니 눈깔이 삔듯....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8:05
에이 얼핏 보면 잘 안보이긴 하잖아요~ 삔거 까지야? 역시 또로도 고양이는 고양이인지라 짱박히기 스킬이 좀 고렙인듯.....
Commented by 혈화 at 2008/09/19 17:38
또마에!!!!! 요즘에 베토벤 바이러스에 푹 빠져삽니다. 정확히 말하면 강마에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ㅠㅠ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8:14
강마에 참 캐릭터 특이하면서도 멋지죠! 속은 안그런데 미운소리만 골라가며 틱틱 던지다가도 내 악단입니다! 하는거 보면 아우~ 참 귀엽죠 ㅋㅋㅋ 거탑의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예요 ;ㅁ;
Commented by 얼닉사랑 at 2008/09/20 00:10
500만 화소짜리 소니 디카 가지고 이따위로 찍는것도 나름 재능이지 싶네요
에서 뿜엇네요..
꾸준한 포스팅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욱하는 편이라..가끔 욱하면 포멧을 강행하는데..
그럴때마다 현우님 사이트는 이글루에서 이름검색해서 찾아서 꼭 즐겨찾기 해놔요!
근데 저랑 나이가..비슷?하신거 같은데..집에서 결혼어택은 안당하시나요?
전 추석때 너무 시달려서...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8:21
흑흑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솔직히 요즈음 체력상 시간상 포스팅 하는게 좀 벅차고 부담스럽긴 한데 이런 덧글을 보니 힘이 나네요! ㅋㅋ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고요! 아....결혼 문제는....저희 집이 좀 방임주의라....제가 하던지 말던지 별로 신경을 안써요! 어머니나 형제들이 전부 흩어져서 알아서 잘 살고 있기때문에 서로서로 간섭이 별로 없는 편이라서요 (사이가 나쁜건 아니고...원래 좀 그런 집입니다 ㅎㅎ)

그래도 얼닉사랑님처럼 좀 볶이긴 해도 가족친척들이 모두 모여서 추석을 보내는건 좀 부럽긴 하네요 ㅜㅜ 벌써 몇년째 혼자 보내는 추석인지 ㅜㅜ
Commented by 서본좌 at 2008/09/20 07:07
푸훕. 루리웹에서 보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또 보게됬네요 ㅋㅋ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0 17:10
아니 그렇게 비웃으실거 까지야!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먼저 올리고 루리웹에 링크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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