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칼리버4 & 전장의 발큐리아
한두달 더 하다가 아이돌 마스터 덕후짓도 슬슬 접을까 하는데....또 모르죠 SP가 괜찮으면 계속 할지도?


소울 칼리버4의 업데이트가 있었네요~ 얘기를 들어보니 하향평준화가 됐다는데...아스타로스는 밥줄인 →+K가 구려져서 완전 개털렸다고 ㅋㅋㅋ
이왕이면 소울칼리버2때의 한복도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한복의 고운 자태속에 숨겨진 팬티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건만.
성미나의 야들야들한 허, 허리!
언제봐도 민망한 타키의.......
노출샷은 아니지만 힐데의 머릿결이 이쁘게 나와서 ㅎㅎ
카산드라의 레귤러2P 복장의 팬티스타킹은 되게 이쁜데...에디트용 팬티 스타킹은 어딘가 좀 애매...나만 그런가?
카산드라의 통통한 어, 엉덩이!
팽그르르 도는 치마. 라, 라스푸친의 악셀 스핀 생각이....

쭉쭉 뻗은 다리가 보기 좋네요~
힐데의 2P복장은 노출도는 적지만 가끔씩 드러나는 허벅지에 설렘.
치마가 옆트임 롱스커트라서 카산드라나 소피티아 같은 노출은 안되지만 그래서인지 더 자극적....?
역시 힐데는 도톰한 입술이 매력포인트








by 현우 | 2008/09/17 22:00 | Gam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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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tsue at 2008/09/17 22:01
이 분도 치라리즘에 눈 뜨시는군요.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17 22:31
아니? 제가 이런거 올린지는 제법 오래 됐거든여? 저를 덜 여문 풋사과 취급 하시다니?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9/17 22:06
라스푸친하니 바로 생각나는 비밀의 화원(...)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17 22:23
여러가지로 참 심란한 기술이었지요....처음 봤을때 그 마릴린 먼로 승리포즈를 보고...어린 마음에 제법 쇼크였었던 기억이.....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17 22:13
두달 지나면 이미 SP 발매 직전의 겨울인데 -_-);; "좀만 더 하다"라니 담배 끊는 사람 같지 않슴까?
그나저나 컨셉이니 뭐니 하셨으면서 보기와는 달리 비중이 높으셨던 모양이군요... 그렇구나...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17 22:13
근데 현우님이 올리시는 격겜은 항상 뭔가 주객전도된 느낌이네요. 착시현상인 건지...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17 22:21
머 솔직히 비중이야 높긴했죠~ 요 근래 했던 게임들 중에서 가장 꾸준히 즐겼던 겜이기도 하고, 캐릭터들도 상당히 맘에 들었던 게임이기도 하고...

Rubille님과 이글루의 일행처럼 아이돌 마스터 덕후들의 필수 키 아이템이라는 니코니코 아이디도 없고 음반등을 막 사댄것도 아니지만 그나마 매달 사던 DLC도 끊기로 하고...걍 뭐 그렇다구요 ㅎㅎ 딱히 아이돌 마스터 문제가 아니라 제가 요새 전체적으로 게임에서 느끼는 재미가 많이 식은지라 ㅜㅜ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17 23:27
하기사 엑박판 아이마스 자체를 제외하면 뭐 가볍게 즐길만한 컨텐츠들은 아니네요 ㅋㅋ
뭐 사실 뇌내망상이 7할(솔지 저보다 잘하시는 거 같던데 -_-?)이고 뭐 DLC고 뭐고 안 사도 커버 가능하니!

근데 격겜 이야기는 무시하긴가요! 맨날 판치라나 올리고!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09/17 22:37
노리기의 달인 현우님~(...)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8/09/17 23:19
비밀의 화원이야 동인이나 공식이나 18금 기술로 인정한 물건이니...-ㅁ-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8/09/18 01:11
이런 현우님의 쿨한 아이마스 플레이가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뭐 그래도 다른 게임에서도 현우님의 쿨한 면모를 볼 수 있으니 괜찮나요~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9/18 06:42
이제 미키를 버리는건가요?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9/18 17:12
(처음부터 소유권이 없었는데) 버릴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9/18 11:22
PSP를 하게되면 캡쳐가 어렵게 되겠네요.(딴얘기)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1 22:51
헉, 요번에 나올 신형 PSP는 레터박스 없이 풀화면 TV출력 & 캡쳐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닥 힘들것도 없지 않겠어요? (지금 쓰는 신형은 480X272사이즈라 상당히 애매한 사이즈....)
Commented by 블랙 at 2008/09/18 19:03
조선시대 여자들도 속옷으로 삼각 빤스(?)를 입고다녔죠.
Commented by PuppleStor at 2008/09/18 20:09
이야 이님 아이마스 접기 너무 아까운데 아이도라좀 달려주심 안댈까여?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1 22:49
그게 짧은듯 은근 길어서 귀찮더라구요 ㅜㅜ)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Commented by 똘랭이오빠 at 2008/09/19 01:12
플삼이 첨 구입하고나서 첫구매 타이틀이 전장의 발큐리아 입니다..아직 플삼이도 발큐리아도 도착을 안해서 발큐리아 정보나 알아볼까..하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님 블로그로 들어왔는데 연재를 하셨나봐요..^^ 일본어를 잘하시는지 내용즐겁게 보고있습니다..다 보려면 오래 걸리겠네요..^^ 구경하면서 댓글이라도 달아드려야 예의인거 같아서 이글루인지..먼지에 가입까지 하고 댓글달고 갑니다..소중한 정보 잘 구경할께요~^^ 항상 건승하세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9/21 22:43
첫 타이틀이 제법 특이 하시네요~ (아, 물론 발큐리아가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좀 마이너 게임이다보니 ^^;) 그래도 무척 재미있고 좋은 게임이니 좋은 선택 하신거예요!

일부러 공략은 안적고 스토리 번역쪽만 건드렸었는데 전투는 스스로의 힘으로 클리어 해보시면 좋겠네요~ 남이 해논 공략 보고 하면 재미가 뚝 떨어지는 게임이다 보니~ ㅎㅎ 이렇게 똘랭이오빠님께 도움이 됐다고 하니 나름 뿌듯하고....막 그러네요 히히. 아, 그리고 이왕 블로그 만드신거 한번 본격적으로 굴려보는건 어떨까요? ㅋㅋ
Commented by 똘랭이오빠 at 2008/09/22 19:44
아..발큐리아가 마이너 게임이었군요...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첫타이틀로 정한건데..^^ 오늘에야 플삼이가 도착해서 발큐리아를 플레이해봤는데 그래픽도 깔끔하고 좋네요...첫전투는..좀 단순하긴 한데..점점 어려워지겠죠? 다음전투부터는 수류탄도 던져보고 이것저것 해보기는 하겠지만...그래도 S랭크의 유혹을 떨치기가..ㅋㅋㅋ... 세이브 안해놓고 전투를 이래저래 즐겨본뒤 다시 로드해서 S랭크를 획득하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식으로 즐길까 합니다..공략들도 잘 나온편이라^^ 아..블로그라..싸이월드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는지로 블로그는 엄두도 못낸답니다..^^
참...두번째 타이틀로 블레이드 스톰하고 미스트 오브 카오스를 구매했는데...미스트 오브 카오스는..잠시 해보니..왜 플삼이로 나온 타이틀인지 별로 이해가..ㅡㅡ;;;(플2로도 충분히 돌아가겠던데...) 암튼 아직 맛만 봐놔서 잘 몰겠네용..블레이드 스톰은...정신이 하나도 없어여..으흐흐...어떻게 이겼는지도 몰겠고..쩝..한글화가 아쉽네요..여튼 당분간은 이 3가지 타이틀을 돌아가며 플레이해볼 생각입니다.
댓글감사하구요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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