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L4U -시간을 달리는 프로듀서?
이번 XBOX360 인사이드 인터뷰의 그라비아 모델....좋아하는 게임을 물어보니 아이돌 마스터라고...ㅋㅋ


저 가터링이 참 이쁘긴 한데 맞는 옷이 없네요. 차이나 드레스에라도...?
경쾌한 표정의 치하야.
까, 깜찍한 미키!
왠지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의 치하야?
아앗! 살랑거리는 치하야의 치, 치마! 안타깝다!

뭐? 내가 이번 DLC 사자마자 액시던트부터 본다고!?
네 맞습니다.



미키의 은퇴공연은 실패하고 최악의 분위기에서 뺨까지 맞으며 헤어진 미키와 주인공. 꿀꿀한 마음을 뒤로하고 잠들었는데...일어나 보니 길바닥 한복판?
주인공을 깨워 준 미키는 주인공을 "거기 있는 사람"이라 부르며 처음 보듯 대하는데...거기다 지금 중1이라고...? 그럼 2년전으로 타임 슬립?
주인공의 뺨에 난 싸대기 자국을 보며 걱정하는 미키. 네가 그랬잖아! 그나저나 구, 구도가....*-_-*
일단 밥을 먹으면서 상황을 정리해보는 주인공. 미키는 주인공을 계속 "거기 있는 사람"이라 부르기 뭐하니 호칭을 정해 달라는데...하니를 골랐더니 당연히 뺀찌 ㅜㅜ
결국 미키가 정해준 호칭은 "P씨" 의외로 미래에서 왔다는 주인공의 말을 순순히 믿어주는데...(원래 이런 성격이었지) 생각해서 뭐하냐며 일단 신나게 놀고 보자는 미키.
함께 귀신의 집에....미키의 다, 다리를 만지는 귀신의 손!
유원지에서 잼나게 놀고...
미래에 둘이 어떤 사이였냐고 물어보는 미키. 연인...을 고를까 했지만...나, 나의 미키에게 거짓말을 할수 없다능! 주인공은 과거의 미키와 헤어지기전에 다신 미키에게 은퇴공연때같은 괴로운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아서 "아이돌이 되지 말아달라"란 부탁을 합니다.
눈을 뜨니 다시 현실 세계...? 꿈이었나...? 그때 프로필을 건네며 765 프로듀서에 들어오고 싶다는 한 소녀...가 아니고 역시 전부터 알고 있던 미키. 미키는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며 주인공과 함께 하고 싶다는데....응? 그런데 P?.....대체 어디서부터 꿈이고 현실인지는 모르지만 주인공의 타임슬립은 진짜였고, 1년후 미키는 주인공을 다시 만나자 그때의 약속을 어기면서 아이돌이 됐던 것.
처음부터 열심히 활동하는 미키의 모습들이 지나가고....
단발미키로 바뀌는거 보니까 허니 루트 + 톱 아이돌이 됐나보네요.
과거의 미키와 현재의 미키가 교차하는 연출이 제법 좋더군요.
스토리도 제법 괜찮고 좋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완결형으로 내버리면 다음 편은 어떡할거야....





by 현우 | 2008/08/27 01:21 | Gam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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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팡그람 at 2008/08/27 02:00
치하야 없는 가슴으로 어딜 들이대나요'ㅛ'ㅗ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8/27 07:01
다음편에서 타임슬립 한번더!

...;;
Commented by 하루 at 2008/08/27 07:11
암만 생각해도 미키를 너무 밀어주는듯..
근데 sp에선 왜 라이벌인지.-0-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8/27 17:24
그것도 밀어주기
Commented by Nikins at 2008/08/27 10:13
이누이 요코는 오타쿠 계로 밀어붙이는 그라비아 아이돌이니까요.
아이마스 좋아할 법도 하죠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8/08/27 17:01
....이번 아이도라가 끝인걸로... OTL
인것도 있고... 그놈에 961[...]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8/27 17:25
그러나 1년이 지난 순간 다시 기억을 잃고 첫날로 돌아가는 P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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