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KENZAN! & 전장의 발큐리아
시, 신경쓰지 마시구요...에헤헤...그나저나 진짜 타키 모델링 한사람 얼굴 좀 보고 싶네.


요번에 제본사에 주문한 완벽 공략집이 도착해서 오랫만에 켜봤네요~ 그, 근데 재밌어서 P4를 제치고 플레이 해버릴 가능성이....;
실존 인물로 유명한 다꾸앙 선사. 단무지의 창시자죠 ㅎㅎ

요시노의 기생다운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듣기 좋음!

하루카 성우는 1탄때부터 쿠기미야 리에씨였나...? 켄잔에서 매뉴얼 볼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했던....-_-;
역시 용과 같이 하면 마지마! 마지마의 트레이드 마크인 키류 쨔앙~은 옛날 시대에서도 그대로네요 ㅎㅎ
음, 또 용과 같이의 다른 트레이드 마크인 술집 여자들과의 로맨스! 지명할때 돈내고 여자들 마음에 드는 술사야 되고 비싼 안주 시켜야 되고...말빨 잘 세워야 되고....진짜 룸에서 놀때의 분위기를 잘 재현한 시스템이었죠~ ㅎㅎ
다시 현대물로 돌아 올 용과 같이 3에선 유명한 실제 모델들을 그대로 등장 시킨다고 하더군요~ 기, 기대 된다....
게임 내에서 호스티스로 등장할 실제 모델들. 빠, 빨리 나와라.....



포텐셜 "라르고를 좋아함"은....뭐...말 안해도...
포텐셜 "한마리 늑대"는 주위에 동료가 있으면 능력치가 내려갑니다.
포텐셜 "약한 사람괴롭히기"는 주위에 적보다 아군이 많을시에 능력치가 올라갑니다.
포텐셜"자신과잉"은 HP가 풀일때 능력치가 떨어집니다.
포텐셜 "마쵸를 좋아함"은 대전차병이 근처에 있을때 능력치가 올라갑니다.
포텐셜 "슬로우 스타터"는 미션 시작후 5턴이 지나야 원래 능력치가 발휘됩니다.
포텐셜 "조달전문"은 포탄을 쓰고나면 랜덤으로 포탄이 재장전 됩니다. (다른 대전차병처럼 한발씩이 아니라 3발 풀로 회복)





by 현우 | 2008/08/21 11:22 | Game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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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돌군 at 2008/08/21 11:23
실제 모델 호스티스가.. 저는 전혀 안끌리는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37
전 나름 괜찮들 한데~ 막 눈에 확 띄이는 미인들이라기 보단 그냥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한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정도...? 게임내에서 더 이쁘게 모델링 한다면 음; 괜찮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8/21 12:02
월터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38
안그래도 비쥬얼 딸리고 포텐셜이 후져서 잘 안쓰는 녀석인데 후일담 정돈 좋게 만들어 줘도 되잖아!
Commented by 묘나이 at 2008/08/21 13:08
실제 모델 호스티스가 화장떄문인지 2번째줄 가운데 여자빼고,
다 똑같아보여요-ㅅ-;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38
아...저게 그쪽 업계 표준 메이크 업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 글고 저분들이 진짜 호스티스는 아니고 호스티스들의 교과서라 불리우는 잡지의 모델이라네요~
Commented by G-32호 at 2008/08/21 14:03
그나저나 오드리의 포텐셜 '조달전문" 이거 완전 사기인데요.

이거 아리시아의 '신기한 몸' 이랑 맞먹을 수준-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40
지원병 부를 CP도 아까울때 터지면 진짜 오예! 소리 나오죠~ 거기다 뜨는 확률도 제법 높아서 항상 써먹는답니다~
Commented by 한겨레 at 2008/08/21 14:23
으음 실제 모델 호스티스 왠지 다 똑같아 보여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42
아게하던가? 쟤네들이 모델 서는 잡지에서 나오는 화장법은 뜨자마자 바로 호스티스들의 유행으로 자리잡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다들 비슷비슷하다네요 ㅎㅎ;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8/21 15:16
왜 저 화장들이 다 무서워보이죠.
아이라인 때문에 그런가...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1 15:43
저는 저런 아이라인도 제법 괜찮던데~ 역시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뭐라할 문제가 아니죠 ㅎㅎ~
Commented by 블랙 at 2008/08/21 17:08
다꾸앙 선사는 원래 조선사람이었다는 예기가 있더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2 21:49
얼 나름 흥미가 가네요~ 그래도 역시 조선 사림이었든 아니든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 ㅎㅎ;

근데 요즘 어린애들은 다깡! 하면 못알아듣더라구요! 놀랐다!
Commented by 보통사람 at 2008/08/21 18:13
블랙 // 조선사람은 아니고 에도막부 초기의 승려입니다.
3대 장군이었던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검술 매니아였는데 참선이
검술에 있어서 정신집중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다쿠앙을
데려다가 무사들에게 참선을 교육시켰다는군요.

그리고 워낙 검소하게 살았던 인물이라 반찬은 항상 소금에 절인
무 하나뿐이었다는데 그게 오늘 우리가 먹는 단무지의 시초입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2 21:50
저도 대충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외에 와이쥬엠이라던가 하는 만화로 익숙한 사람...(책좀 읽어라)

딴소리지만...아...단무지...신의 발명품이죠!! 안그런가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8/08/21 20:14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8/22 00:29
아, 갑작스레 타기에 대한 호감도가 무럭무럭 솟아나는군요 ㅇ<-<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2 21:51
제발 저 스샷이 호감의 시작이 아니었길 바랍니다.....ㅜㅜ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8/22 06:41
모두 이쁘네요 ㅎㅎ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2 21:52
화장빨 + 옷빨도 있겠지만 그래도 역시 실제로 길거리에서 마주치게 되면 얼...하면서 쳐다보긴 할거 같아요 ㅎㅎ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8/22 10:54
아... 기생 모델들 화장빨인게 너무 눈에 보이네요 ㅠ_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8/22 21:53
앗 저 여자분들은 현대물인 용과 같이3에 나올 분들이라 기생이란 표현은 ㅎㅎ; 여튼 뭐....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저런 화장쯤은 필수가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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