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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잇쇼 & 소울 칼리버4 by 현우

음...이제 세이브 파일의 충격에서 어느정도 헤어났으니 다시 페르소나4를 붙잡을때가.....그나저나 리세는 이때만 해도 『본성은 어둡지만 아이돌이란 직업때문에 어쩔수없이 웃는 캐릭터』인줄 알았건만 웬걸.... 아, 글고 여기서 나오는 "그리고 나 그렇게 가슴 안 커"라는 자조적인(?) 대사가 참 인상깊었습니다.


언제봐도 멋진 스즈키의 썩은 미소.
스모 코스프레한 또로!
스모 코스프레를 하면즐길수 있는 스모 미니게임.
졌다...ㅜㅜ 모래바닥에 널부러진게비참하네요...
그러나 곧바로 설욕! 어디 또로주제에!
간류의 연속 장타!
도스코이~!
아...이거는 루리웹에서 메뉴를 몰라서 가르쳐 달라는 분들이 제법 계셔서 링크용으로....



그렇슴미다
오우 저 허리....+_+)
S라인이 아주 그냥 죽여~줘허요~
슬쩍 보이는 아래쪽 젖무덤이 음....
여러분~ 제가 요새 너무 오랫동안 건전한 포스팅만 했었죠?






덧글

  • Rubille 2008/08/19 20:01 # 답글

    메뉴를 못 읽을 정도면 해봐야 눈보신 이외엔 별로 의미가 없는 게임으로 보이는데... 아니 근데 이거 게임인가?
  • 엘레인 2008/08/19 21:12 # 답글

    개인적으론 테크모보다 남코가 여체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단백질 인형 vs 정성이 가득한 여인네
    테크모가 익스트림 비치발리볼로 인형 누드쇼 할때 남코는 솔칼2에서 히프-허벅지 모핑 구현하던게 떠오르네요.
  • 솔로 카오스 2008/08/19 21:31 # 삭제 답글

    솔직히 리세의 자세는 좀 뜬금없는지라... 실제로 커뮤니티에 뭔가 차이점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 울트라빅슈 2008/08/19 21:57 # 삭제 답글

    역시 쿠기밍이 맡은 캐러는...[눈물]
  • 半道 2008/08/19 21:58 # 답글

    갑자기 엑박에 대한 애정[...]이 샘솟는다!!!
  • 다이아 2008/08/20 07:15 # 삭제 답글

    마이 미키 승리!! 에서 새삼 애정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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