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때 전몰자 묘지 가니까 이 노인의 정체도 밝혀지네요~ 의외로 대단한 분이었잖아?
PS판 오프닝 에서 요코가 상당히 귀여워졌죠~
음....닌자라고 불러주기 상당히 민망했던 사스케.
총놔두고 요요는 왜 꺼내가?
댓! 샤샤샤샤샤샤샤~ 기합소리가 인상적이었던 대셔 이노바
약때문에 젊어진건 좋은데 부작용으로 계속 젊어져서 존재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르게 된 이서문. ...아렛시?
한국인이어서 당시 나름 화제(?)였던 한 대한. 의족에서 로켓 발사하는게 참 골때렸죠.
뭐 마스크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짜가 화랑삘이 심하게 나서....
올 글고보니 PS판엔 이런저런 추가 모드가 많았죠~
이외에도 티파, 빈센트, 유피등이 더 있음.
철권의 미시마 가문과의 관계가 의심되는 갓핸드. 얘 이름도 미시마 뭐였는데....여튼 야망을 이루려고 조직에서 탈퇴하기 위해 자신의 한쪽팔을 잘라 바친 무시무시한 청년. 대신 의수에 총을 달고....
얜 다리에 로켓포. 둘이 사겨라~
최종보스가 특이하게 짐승이었죠. ....탈색한 레드써틴이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던....-_-;
스탭롤이 특이해서 스탭롤 다 끝날때까지 저 괴물이랑 싸워서 이겨야 했죠. 특히 한대한은 저 괴물을 이겨야 잃어버린 다리짝이 나오기때문에....다리를 못얻으면 비참한 베드엔딩이 압권이라...웬만하면 이겨주는게ㅜㅜ
엔딩은 전체적으로 허무개그 삘.
토발2에서 추가된 던전 모드가 호응이 좋았던지 에어가이츠에서도 던전 모드가 있었죠~
뭐....지금 하려니 좀.....여튼 추억을 되새기며 옛날 게임 하는 재미도 좋네요~ 국내 PSN계정에 바이오 하자드2도 올라올 예정이던데....CD로 있긴하지만 또 구입할듯?
본의는 아니지만 자신을 배반한 주인공에게 애증을 품게되는 발레리아. 그래서 동료도 한참 뒤에나 된다는데...
중간중간 몇번 싸우게 되는데 한대라도 때렸다간 호감도 바닥 상태에서 동료로 합류하기 때문에 안건드리는게 상책
여우귀 + 꼬리 + 차이나 드레스 + 가터벨트라는 무서운 조합의 쉘파닐
뭐, 저는 저중에 하나도 해당되는 취향이 없어서 ㅎㅎ
야마토국에서 산제물이 될뻔한걸 구원받은 야요이.
내 쏘쏘쏘쏘 쏘세지이야하~
이번엔 누구에게 내 사랑을 줘야 할까? 아! 고민이군요! 잘난것이 죄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