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L4U & 소울 칼리버4
아...방안에 아이템 허용범위 꽉 찼네요. (왼쪽의 게이지) 다른 아이템들 사서 싹 새로 밀어버릴까......


드디어 이번달 아이마스에 코토리의 모델링이!.....근데 내용이 너무 개판이라.......
아, 역시 안경 좋으네요.
아, 저 느슨하게 멘 넥타이.
소, 소매 사이로 보이는 미, 미키의 겨드랑이!
리츠코는 결국 안경X2군요. 뭐 이쁘긴 하지만.
....부루마였어....크으윽.....!
쌈바 복장은 뭐.....이쁘긴 한데 취향은 아니라 별 말이....
아앗 도발적인 치하야의 포즈
요, 요즘은 아이돌 마스터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고 있어...라고 말하면서도 아이템은 꼬박꼬박 사고 있군요. 네.



윤성이 모션 넣어준 에디트 캐릭터.
저, 절벽이 좋아!
크리티컬 피니쉬...이거 공격자만 너무 유리한 시스템 아닌가 싶기도 한데....
엔딩 동영상도 실시간 그래픽이란게 좀 놀랍네요~
어, 언제봐도 부담스런 아이비의 가슴...
케로로의 작가인 요시자키 미네씨가 그린 앙골모아 & 카산드라.
크리티컬 피니시 좀 자주 내 주면 S랭크 클리어도 그닥 어렵진 않네요. S랭크 나와봤자 뭐 주는것도 없지만.
요기서부턴 윤성이 엔딩.
윤성 : 아하하! 드디어 손에 넣었어. 소울엣지!
(빛나기 시작하는 소울엣지)
윤성 : 우왁!
윤성 : .................?
당신은 어째서싸우는거죠?
윤성 : !?
이기고 싶어서?
그것이 정의니까?
윤성 : 아...아냐. 난 그저 조국을...
윤성 :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은것 뿐이야!
자, 그럼 그 손은 뭐죠?
윤성 : !?
미나 : 이게...너의 정의야?
윤성 : 아, 아냐...난...
윤성 : 내가 무슨짓을 한거야!
윤성 : .........쳇, 죽은척이나 하고 말야.
미나 : 시끄러 잠깐 기절한것 뿐이었다구?
윤성 & 미나 : 아하하하하!





by 현우 | 2008/07/30 12:58 | Game | 트랙백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8451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30 13:01
유키호 안경이 제일 잘 어울리는듯
그나저나 치사하게 치마 속을 저따위로 해놓다니 남코 정말 때려주고 싶음 ^^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30 13:22
맞아요! 난 부루마 말고 스판츠를 원했는데! 남코 진짜 때려주고 싶음!!
Commented by 블랙 at 2008/07/30 13:10
'앙골모아'가 아니라 '앙골피아'(Angol Fear)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30 13:23
제가 좀 오타 대장이긴 한데...그렇게 영어 철자까지 적어주시며 지적하니 심하게 민망하네요
Commented by inomushiki at 2008/07/30 13:28
저 산더미 아이템들....ㅠㅠ 저게 다 얼마입니까...역시 팬입니다.
Commented by 함빛 at 2008/07/30 13:32
엔딩이 매우 뜬금없네요(..)
윤성X타림 아니었나?
Commented by Dack at 2008/07/30 13:42
엔딩.. 저거 개근가요? 월케 어설퍼 보이지(...)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30 13:44
아놔 현우님 거짓말하지 마시죠 자꾸 이러시면 천벌 받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엔딩은 저게 끝이라면 개그 맞는듯...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30 13:57
이것만은 제 진심입니다. 전 부루마보단 팬티가 좋고 팬티보단 스판츠가 좋으며 스판츠보다 팬티 스타킹을 좋아합니다! 한점 거짓 없는 제 순수한 마음이라구요오오오오오오! ...........................순수...음. 취향 존중해 주시져?

여튼. 엔딩은....저 윤성이가 절규하고 둘이서 걸어갈때까지 좀 텀이 있는데 스샷만 올리다보니 급진행이 되어버려서 좀 그렇긴 하네여.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30 14:06
팬티스타킹파였습니까... 이것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겠네요

시대는 이미 핫팬츠+밴드 스타킹으로 향하고 있어!!! 어째서 그걸 모르는 거야!!!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8/07/30 14:10
으음 저 코토리 아이도라는 타카키 사장님의 조회 대사가 매일 달라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07/30 14:42
미나의 캐낚시..라기 보다는 목소리의 캐낚시..
설마 목소리의 주인공이 성미나인가요?
Commented by 미검 at 2008/07/30 16:22
방.. 무지 아기자기하고 복작복작 ㅋㅋ 귀여움//ㅂ/ 제방도 비슷한데(귀엽지 않고 아기자기 안하고 그저 복작..아니 북적북적만<) 오늘 태풍때문인지 뭣때문인지 잠깐 낮에 미친듯한 돌풍이.. 불었었는데 혼자 잠깐 아비규환.. 막 그림그리던 종이 다 날아가고 날아가는 종이 모으는 사이에 바람불어서 미니자전거(장식품) 떨어지고 모자 떨어지고 키스킨 날아가고 벽에 붙인 메모 다 떨어지고<ㅁ...(...) 또로네 방이라면 믹쿠포스터나 바람개비 날아가서 개박살..정도?(ㅁ...) 아..... 전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는거죵..()
Commented by 幻夢夜 at 2008/07/30 19:05
....어찌된게 성미나 저 처자는 엔딩마다 업혀가는지 원....
Commented at 2008/07/30 21: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Master at 2008/07/30 21:31
하악 드릴 슴가...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7/31 08:35
홍윤성 크리티컬 피니쉬 진짜...

천상천하 유아독존! 몇번을 봐도 잼이 생각나요
Commented by 나르샤 at 2008/07/31 22:09
대충, 성미나 엔딩을 보면 소울 칼리버를 드는걸 보니... 소울 칼리버가 좀 도움을 준듯?
그나저나 이걸로 윤성X미나 로 된건가.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