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 전장의 발큐리아 15장(3)
크고 굵은 마라가 강림하셨다! 모두 엎드려 경배하라! ....아...엉덩이는 가리고. 근데 마라라기다인은 어따 팔아먹었어!


주인공을 짐꾼으로 부려먹는 아이. 커뮤9 찍기만 해봐라....그대로 자빠뜨려 줄테다....
새 담임 선생인 노리코. 목소리는 참 귀엽더군요...근데...나이가......
이번에도 합체사고는 여전. 이번에는 카드를 땅바닥에 떨어뜨리는군요. 3때 양팔 치켜들고 뻘쭘해 하는 포즈가 더 좋았는데. 그 참을수 없는 정적이....
리세는 첫 등장 덕분에 아이돌이라는 직업때문에 밝은척 하는 우울소녀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듯.
회복되자마자 주인공에 하트를 날려가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네요. 뭐 좋지만 :) 이럴때는 완전히 아이돌 마스터의 이오리 목소리가 나와서 좀 웃음.



바롯 : 그럼, 작전내용을 전달한다.
제국군은, 길란다이오 요새에 우리군의 공격을 버티고 있다.
요새를 공략하기 위해선, 우선 요새 정면의 문을 파괴할 필요가 있다.

폭탄열차를 주행시켜서 요새의 문에 격돌시키면 길이 열릴것이다.
본작전의 목적은 선로위에 있는『3개의 스위치의 기동』이다.

선로위의 스위치는 이 세군에데 설치되어 있다.
서서히 전선을 전진해 나가며 스위치를 기동시킬수 있도록.

또한, 스위치는 액션모드로 접근하여 결정버튼을 눌러 기동시키는것이 가능하다.
적은 요새포등 다수의 병기를 준비했을것이다. 지뢰도 다수 설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의 전투경험을 잘 활용하여 이번에야말로 제국군을 우리나라에서 몰아내는거다.

-승리조건
3개의 스위치 기동

-패배조건
웰킨의 사망
적군이 가리아 본거점을 점령
아군보병의 전멸
20턴의 경과

바롯 : 그럼, 작전을 개시한다. 제군들의 건투를 기원한다, 이상!
웰킨 : 스위치는 세 곳! 길을 뚫는다! 제 7소대, 출격하라!
웰킨 : 요격, 유탄, 전차...적도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요새를 지킬것이다. 서두르지 말고, 확실히 스위치를 노린다! 좋아, 작전개시!
연속이동 있는 정찰병 한명만 있으면 쉽게 클리어 가능.
(첫번째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웰킨 : 좋아, 첫번째 스위치 해제에 성공! 이대로 가자!
15장부터 추가되는 아리시아의 포텐셜 "신기한 몸". 행동종료후 랜덤으로 체력 풀회복.
그럼 난 무적이구나!
(두번째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웰킨 : 좋아, 두번째 스위치 해제에 성공! 앞으로 하나 남았다!
(세번째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웰킨 : 해냈다! 3번째 스위치의 해제에 성공했다!
바롯 : 균터 소위, 잘했다! 좋아, 지금부터 폭탄열차를 발진시킨다! 문이 파괴되면 드디어 내부로 돌입이다!
웰킨 : 옛!
미션 컴플릿~
선로를 질주하는 폭탄 열차.
요새 정문을 향해 돌진하고.....
정문과 충돌하여 폭발하는 열차.
웰킨 : 작전종료! 요새 내부로의 길이 열렸다!
2턴 클리어로 S랭크!

웰킨 : 좋아! 드디어 요새로 돌입했다!
세르베리아 : 가리아군의 용사들이여! 훌륭하게 길란다이오의 문을 뚫었구나!
웰킨 : !?
아리시아 : 당신은 그때의!
세르베리아 : 너인가...이것도 운명이란 것인가.
세르베리아 : 발큐리아로서 이미 난 패배했다.
세르베리아 : 허나, 난 네게 다시 한번 싸움을 청하고 싶다.
세르베리아 : 이번엔.....
세르베리아 :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세르베리아 :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존재를 걸고!
세르베리아 : 자아, 오거라!





by 현우 | 2008/07/28 00:36 | Gam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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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W  at 2008/07/28 00:44
아리시아: 싫어
(끌려간다)
Commented by G-32호 at 2008/07/28 00:47
고대창+고대방패 에픽아이템 안들고도 혼자서 진지 초토화시키는 아리시아에게 고작 기관총따윌 들고 덤비다니

네년이 아템빨이랑 기본능력치도 구별하지 못하는 게로구나!!
Commented by wasp at 2008/07/28 01:06
G-32호//그런걸 우리는 개념을 상실했다고 하죠.
Commented by 류진 at 2008/07/28 01:50
오오!!...경배하라....
이리하야 다시금 등장하신 그 분의 존함은 마라님 일지어니...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28 01:55
그나저나 저 총 존나 쎄보여여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7/28 06:40
메탈슬러그에 나오는 근육바보와의 전투같은 그런 시츄에이션!
Commented by FioMama at 2008/07/28 08:44
오오 마라님 경배 오오
4 애들 사복이 참 센스있고 예쁘네요;ㅇ; 여자애들 하아하아
Commented by 혈화 at 2008/07/28 09:18
리셋치 귀엽네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칸지는 그냥 일없이 서있어도 모델링부터가 사람하나 패죽일것처럼 생겨서 볼때마다 눈물이.... ^-T.... 본래는 착한앤데 말이죠.
Commented by 소드 at 2008/07/28 09:18
마라.
무섭게 생긴 녀석이군요.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7/28 10:23
처음 마라 나왔을때 괜히 부모님 보실까봐 뻘줌...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7/28 12:01
마라님 하악하악!
Commented by 풍신 at 2008/07/28 16:07
"신기한 몸"->나름 센스있는 네이밍이군요.
Commented by 후지와라곰 at 2008/07/29 22:19
크고 아름다운 마라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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