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커뮤의 에비하라 아이. 출석일수 채우려고 운동부 매니져로 들어온 날라리 아가씨인데....의외로 귀여운 이벤트가 많아서 도시락 갖다바치면서 대시중입니다. 아, 그리고 드디어 이번 아이돌 마스터 L4U유료템으로 안경이 올라왔습니다. 좋네요!
매일매일 함께 이것저것 매일매일 함께는 아니지만...모두의 골프 코스츔팩 3탄이 올라왔네요~ 잽싸게 다운 받긴했는데...이번 코스츔에 대응 되는 캐릭터들을 아직 한명도 못뽑은것을 알고 좌절....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4 테마가 올라왔습니다!
오오 이렇게 보니 참으로 멋있네요. 메뉴 이동할때도 색다른 효과음이 나서 즐겁습니다!
그저께 토로 스테이션. SOS단 부실....? 실은 NHK에서 방송하는 더☆넷스타! 라는 방송의 세트장.
오늘도 깜찍한 980엔 양.
하츠네 미쿠가 불렀다는 노래와 함께 흘러나오는 이 연애게임틱한 오프닝은....?
히로인1
히로인2
.....는 아니고 게스트들을 이렇게 애니메이션 풍으로 바꿔서 등장시키는 듯.
모니터 안에서 ㅇㄷ질하고 있는 쿠로에게 얼른 안나오면 컴터 전원 내린다고 협박하는 또로.
이 프로의 진행자인 치아키씨의 엉상메세지 재생. 아, 이사람이 위의 히로인1이었군.
음...뭐 보니까 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컨텐츠를 소개하고 얘기하는 프로 같네요.
죠, 죠죠 포징이------!!!
이번달 게스트 소개. 아 왼쪽분이 히로인2 였군.
히로인2 카네다 토모코씨의 영상메세지도 재생.
뭐 클라나드 관련 네타가 나온것 같은데 제가 클라나드를 안해봐서 뭔진 잘 모르겠고....
하늘의 목소리 역의 유즈키 료카씨.
쿠로가 유즈네~! 하면서 좋아하는거 보니 뭐 유명한 성우분이신듯?
마지막은 모두 함께 인사!
페르소나4 동네북 칸지 같은반 애들이 무서워해서 결국 주인공네 텐트로 온 칸지. 요스케는 돌밭인 구석탱이에서 자라고 구박중....
텐트로 오기전 담탱이인 모로킨이 죽은 코니시등에게 그런 불량한 애들은 죽어도 싸다고 험담하는걸 봤다고....진짜 몹쓸놈이잖아?
셋이 누워있는 분위기가 너무 정겹네요 ㅎㅎ 요스케는 칸지에게 조심스럽게 진짜로 그쪽 계열 아니냐고 물어보고 -_-;
한참뒤에야 질문의 의미를 파악한 칸지는 길길이 날뛰며 여자도 흥미가 있다는걸 증명한다며 여자텐트로 뛰어가 버리는데....
한편 여자텐트쪽에선 한조가 된 오오타니의 천둥같은 코고는 소리에 잠못드는 치에와 유키코가....
유키코 : 코랑 입을 틀어막으면 코고는거 멈출까?
치에 : ...그전에 죽을걸.
그때 누군가가 뛰어들어오는데....!
한참뒤 다급한 목소리로 남자텐트에 들여보내달라는 치에와 유키코.
걸리면 퇴학이라며 한사코 거부하는 요스케지만 순찰중인 모로킨이......!
어쩔수 없이 치에와 유키코를 숨겨주는 남학생들.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당황하면서 칸지가 갑자기 자기네들 텐트로 뛰어들어와서 기절했다고....그치만 아무래도 유키코와 치에가 기절시킨듯 한데.
다시 순찰중인 모로킨의 목소리가....! 다행히 술이 떡이 됐는지 그냥 지나쳐버립니다. 별일없이 하룻밤을 보낸 일행.
다음날 아침. 분명 어제 여자텐트에 갔었는데 깨어나보니 남자텐트였다고 의아해 하는 칸지.....불쌍한놈...ㅜㅜ 그나저나 이런 명당자리에 아무도 없는것이 이상한데?
어제 물체X와 텐트안에 숨겨준 빚으로 같이 수영하자는 요스케. 치에와 유키코는 수영복없다고 빠져나가려 하지만 쥬네스 오리지널 브랜드 수영복을 미리 준비한 요스케의 주도면밀함!
어쩔수 없이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여학생들. 음? 칸지...제대로 반응 하잖아?
유키코 수영복 색깔이 이쁘네요.
응큼한 말을 던지는 요스케와 주인공에게 분노한 대시어택!
한동안 말이없는 칸지를 보며 어제 자기네들이 기절시킨 후유증때문인가 들여다보는 유키코.....아...코피....
죄없이 내동댕이 쳐지는 불쌍한 칸지 ㅜㅜ
유키코 : 위험했네.....
칸지 : 내가 뭘했다고 이러는거야!?
그 순간 폭포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어젯밤 과음했던 모로킨이 폭포위에서 토하고 있었던것....그래서 아무도 없던거였나...
칸지 : 선배님....
요스케 : 아무말도 하지마....
무언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듯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