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음 세대 히로인 테마 올라올때가 슬슬 됐는데.....??
음....일단 한 한시간 정도만 해봤네요.
음 가슴이 크구나.
엉덩이도 토실토실하구나.
3D모델링은...막 못봐줄 수준은 아니고 그럭저럭.
보스 문어다리!
미끌미끌한것이 기분나쁘게 생겼다.....
죽은줄 알고 잘못 다가갔다가 된통 혼나는 몰간. 으, 으음....내가 이 스샷 보고 혹해서 이걸 샀던건 아니구여,......
역시 일부 다처제였냐...-_-) 근데 아르사르 얜 끝까지 솔로의 길을 걷는건가요? 불쌍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주위 배경에 따라 일러스트의 색감이 변하는건 좋네요.
뭐 물그래픽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합격점?
아로운의 옛 요새로 돌아온 일행. 그곳엔 자신을 도와줄 용맹한 요정족들이 있다는데....
용맹한 요정.....족?
아로운이 오랫동안 잠들어 있는 사이 요정족도 많이 변했다고......
다음날 방과후 칸지와 소년이 만나길 숨어서 기다리고 있는 일행,
소년을 대하는 칸지의 태도가 묘하게 저자세인데? 뭔가 위화감을 느끼는 치에.
칸지 미행파와 칸지 집을 조사할 조를 선택해야 하는데...일단 전 치에와 요스케를 엮어서 칸지 미행시켰음.
칸지의 집에서도 별다른 단서는 얻지 못하고 잡담을 나누는 두사람. 하나밖에 없는 친구인 치에가 요즘 주인공과 요스케랑 있을때 가장 즐거워 보였다고 내심 서운해 했나본데...
그래도 지금은 자신도 그 일행이 되어 즐겁다고 말하는 유키코.
여기서 유키코의 커뮤 습득! 용기 수치가 높다면 역시 스트레이트하게 전화번호를 딸수 있네요.
한편 칸지를 미행중인 요스케 일행.
치에는 계속 저 둘 사이에서 미묘~ 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게 뭔지 모르겠다고 갸웃거리는데....
딱 걸린 요스케와 치에! 그냥 저냥 얼버무리려 하지만 무심코 나온 '수상하다'란 단어에 크게 동요하는 칸지.
오해하지 말라고 소리치며 쫓고 쫓기는 칸지와 요스케 일행. 아무래도 둘 사이의 "수상하다"란 단어의 의미가 크게 다른것 같은데....?
결국 임무 실패.
그러다 집으로 돌아오던 칸지와 딱 마주친 일행. 쭈뼛거리며 아까 심하게 했던걸 사과하려는 듯한 칸지인데....그렇게 나쁜 녀석은 아닌듯?
그러다 치에의 입에서 실수로 헛나온 '이상하다'란 단어에 다시 길길이 날뛰는 칸지. 으, 으음.....튀어라!
그리고 그날밤 유키코에게서 전화가....칸지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데!? 설마 ?
한밤중의 TV를 켜자 아니나 다를까 칸지가 나오는데......나오는데...?
칸지 : 이번엔....성별의 벽을 넘어 숭고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모인 한 시설을 소개합니다앙. 극비 잠입 리포터는 바로 나...타츠미 칸지에요옹! 대체 나의, 나의 몸은 어떻게 되어버린걸까요!? 그럼 돌.입,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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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케도 방금전 영상을 봤는지 기겁한 목소리로 전화하고...
상태야 어쨌든 칸지를 구할 계획을 짜는 수사대. 혹시 범인은 피해자를 TV속에 밀어넣고 그 영상을 즐기는걸까?
요스케 : 그대의 모든것을 보고 싶어, 유키코 땅!
칸지를 찾기위해 칸지의 단서를 모아 쿠마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