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잇쇼 - 떡치는 또로 & 페르소나4 소녀의 본심(2)
소울 칼리버4...일단 플3판으로 예약하긴 했는데 SCEK에서 또 물량 적게 잡았는지 금방 품절되더군요. 엑박판은 남아돌던데.....근데 쇼핑몰마다 게임 설명이 다른게 어떤데선 일본어판이랬다가 어떤데선 영문판이랬다가 어떤대서는 대시보드 언어에 따라 바뀐댔다가....여튼 다운로드 컨텐츠만 제때제때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네요. 안그러면 엑박판을 다시 사는수밖에.


헌혈 마스코트 켄케츠 쨩(-_-;)과 함께 현혈에 대해 알아보는 뉴스였습니다.
또로는 자기도 좋은일을 많이해서 인간이 되기 위해 현혈을 하고 싶다고 하지만....
동물은 헌혈차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자기는 인간이 될 예정이니 어떻게 안되겠냐고 조르는 또로
그래도 안됩니다!
400엔짜리 세트 옷....-_-;
그래도 괜찮아~ 괜찮아~ 이쁘니까~
기차 미니어쳐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또로. 아....제주도에 살다 보니 기차 타본지도 오래됐네요
앤틱 쥬크박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또로.
무사 코스프레한 또로.
무사 코스프레를 하면 즐길수 있는 활써기 미니게임.
토끼 코스프레한 또로.
토끼 코스프레를 하면 즐길수 있는 떡치기 미니게임. 쿠로가 밥을 얹으면 떡메를 치는 미니게임.
타이밍이 어긋나면 이렇게 충돌!
얼...마당 이쁘게 꾸몄네요...마당은 잘 생각한다음에 꾸며야지 안그러면 쓸데없는거 사서 돈만 날리기 십상이라 아직 본격적으로 파고들지 못했군요.



아저씨...제발 애한테 제대로 된것 좀 먹이세요...맨날 편의점 음식이야...불쌍한 나나코 ㅜㅜ
그러고보니 주인공만 각성전의 섀도우화가 없었는데....혹시 이게 천연계의 매력이냐며 물어보는 치에. 난 관계 없다고 봐. "여기서 전부 보여줄까?"라는 답변도 웃기네요 ㅋㅋ 확실히 시크 일변도였던 전작 주인공보다는 좀 밝은 애인듯.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있는 유키코...-_-;
또 한사람의 유키코 : 어머? 어머머머머머~? 아이, 좋아! 왕자님이 세분씩이나! 혹시이~ 도중에 왔었던 서프라이즈 게스트 세분? 난 몰라아~ 제대로 눈여겨 봤으면 좋았을걸! 그보다 유키코는 있지, 어디론가 가버리고 싶어. 부디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데려가 줘요. 왕자님이라면 그럴수 있죠? 자, 빨리잉.
쿠마 : 우옷? 이게 바로 소문으로만 듣던 역헌팅!?
치에 : 세명의 왕자님이라니...설마 나도 끼워넣은거야?
쿠마 : 세번째는 쿠마입니다요!
요스케 : 그럴리가 있냐....
또 한사람의 유키코 : 치에...후후, 맞아. 나의 왕자님....언제나 나를 리드해 주는...치에는 강한 왕자님...왕자님"이었지"
치에 : 이었다고...?
또 한사람의 유키코 : 결국, 치에 가지곤 안되는거였어! 치에는 날 여기서 데리고 못나가! 구해주지 못해!
치에 : 유키코.......
유키코 : 그, 그만둬....
또 한사람의 유키코 : 가업여관? 여주인 수행? 그런 짜증나는 속박...참을수 없어! 그냥 이곳에서 태어난것 뿐인데! 그런데...내 삶이...죽을때까지 전부 결정되어 버린거야! 아 싫구나, 싫어. 싫다구!
유키코 : 그렇지...않아.
또 한사람의 유키코 : 밖으로 나가고 싶어, 여기가 아닌, 어딘가에...누군가에게 붙들려가고 싶었어. 혼자선 못나가니까...난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니까...
유키코 : 그만둬...이제 그만해...
또 한사람의 유키코 : 희망도 없고, 나갈 용기도 없어...우후후...그래서 난 기다린거야! 그저 쭉, 언젠가 왕자님이 날 눈치채 주는걸 기다렸어! 어디라도 좋아! 어디라도 상관없어! 여기만 아니라면 어디라도! 가업의 전수? 마을의 긍지? 그딴건 엿이나 먹으라고 해!
유키코 : 그런 적...
또 한사람의 유키코 : 그게 본심. 그렇지...? 또 한 사람의 "나"!
유키코 : 아, 아냐...
요스케 : 안돼! 말하지마!
유키코 : 아냐! 너 같은건...내가 아냐!
또 한사람의 유키코 : 오호호호호! 좋아, 힘이 넘치고 있어! 이렇게 되면 난...우후, 아하하...아하하하하하하하!
존재를 부정당하자 섀도우화 한 또 한사람의 유키코
말그대로 새장속의 새였네요 -_-;
섀도우 유키코를 쓰러뜨리면 서로가 부러웠다며 진심을 솔직히 털어놓는 두사람.
유키코의 페르소나"코노하나사쿠야'가 각성했다!
유키코에게 반한 쿠마....
이, 이놈은 뭐야.........
1층 복도에 있는 엑스트라 소녀.
3주인공은 귀태랑, 4주인공은 004.
오우 포스....
요스케 초반 커뮤. 상점가에서 군것질을 하고 있는데 쥬네스 점장 아들이라며 흉을 보는 아줌마들....요스케는 자기가 좀 유명인이라며 주인공이 신경 안쓰게 웃어 넘기려 하고....이 마음깊은 녀석! ㅜㅜ
쥬네스 알바생들한테도 봉 취급 당하는듯....좀 불쌍 ㅜㅜ
커뮤 상대인 농구부 친구 이치죠. 너, 너 좀 잘생겼........





by 현우 | 2008/07/17 20:36 | Game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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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17 20:43
떡치는 또로라기에 딴 생각한 사람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17 21:31
아니 고향의 향취에 흠뻑 젖게 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보고 무슨 딴 생각이 든다는건가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7/17 20:43
몇번을 봐도 또로스테이션으로만 보임(...)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17 21:30
플3에서 또로 스테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그래도 가장 알찬 미디어 중의 하나죠~ 솔직히 말해서 이거 하나만으로도 플3값은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현상 at 2008/07/17 21:19
....현우님, 일부러 제목을 그렇게 다신거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7/17 21:28
아니, 떡을 치고 있어서 떡치는 또로라고 제목을 붙인건데 다들 왜 그러시죠??
Commented by Ayun at 2008/07/17 21:40
토로가 떡친다고 해서 생각났는데요, 예전에 버그로 인해서 진짜 토로X쿠로 삐리리를 연출한 장면이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후배위라고...--;)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17 22:11
과연 변태계의 정도를 달리시는 현우님은 여전히 변명도 뛰어나시네요 ^^*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7/17 22:12
현우님의 하드의 은밀한 폴더를 미키라든가 미키라든가 뭐 그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Commented by CNBlack at 2008/07/17 22:40
오오~ 페르소나~ 오오~ 페르소나~
Commented by kjh at 2008/07/17 23:01
저는 진짜 떡치고 있을 줄 알았음.
설마 토로가...
Commented by G-32호 at 2008/07/17 23:08
그나저나 제주도 사셨어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8/07/18 00:01
활"써기"....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7/18 06:46
흐음 미성년자는 먹을 수 없는 그런 오묘한 맛의 떡인줄 알았는데...

현우님은 스포츠 신문 기자의 끼가 넘치시는군요
Commented by FioMama at 2008/07/18 08:16
4는 파티 캐릭터 말고도 다들 미모가 업그레이드군요. 우왕굳.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7/18 10:18
솔직히 난 페르소나4가 보고 싶어서 들어왔을 뿐이다!(변명)
Commented by 우왕쿳 at 2008/07/19 18:40
제목이 참 절묘하네여
떡치는 또로;;
그나저나 맨 위의 메이드 캐릭은 누군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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