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에 쇼팽의 꿈 플3판 무비가 올라왔길래 받아봤네요. 얘가 플3판에 추가된다는 애인가?
매일매일 함께 이것저것 PSN 포인트가 마켓플레이스보다 맘에 드는게 짧다는거! ...아 저거 이미 입력한 코드니 입력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이히히
레이서 복장을 구입하면 즐길수 있는 미니게임 토로 레이서. 또로의 스피드 레이서틱한 옛날 포즈가 인상적이네요. 고 스피드 레이서~ 고 스피드 레이서~ 고 스피드 레이서~ 고~
골프게임에 이어 이것도 꽤나 본격적인 게임성.
온리 아날로그 조작이라 좀 힘들긴 하네요.....ㅜㅜ
...........무슨 마라톤 대회가 이러냐.....
이...이건 웬.....;;
관련 상품 광고도 함께. 술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쿠로.....야레야레냐~
페르소나4초반 진행 자정이 되어TV를 켜는 주인공.
TV에서 곱슬머리의 소녀를 본 주인공. 한순간에 지나가긴 했지만 낮에 봤던 코니시인것 같은데....?
갑자기 엄습하는 두통.
TV에 손을 대자 손이 빨려들어가는데....!?
주인공을 끌어당기는 TV. 주인공은 버둥거리며 버텨보는데.....
겨우 빠져나오긴 했지만 탁자에 머리를 박은 주인공. 큰 소리에 나나코가걱정이 되었는지 올라와 보는데....
3의 전국 선생님이랑 좋은 승부가 될듯...-_-)
요스케, 치에와 함께 어제 한밤중의 TV에서 본 운명의 상대에 대해 얘기하는 주인공....셋 모두 코니시를 본듯 한데....? 거기다 TV에 빨려 들어갈뻔했다는 주인공의 말은 더더욱 믿기 힘들고....
방과후 더욱 큰 TV라면 자세히 조사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요스케네가 운영하는 대형마트 쥬네스의 가전제품 코너로 온 일행. 크고 아름다운 HD화면을 보고 놀라는 치에.
TV를 건드려 보지만 아무일도 없는데......?
그냥 신경끄고 TV구경에 여념없는 치에. 요스케 빽으로 좀 싸게 안되냐고 졸라보지만 되겠냐 그게 -_-;
다시 TV에 손을 대보는 주인공....어제와 똑같은 현상이! 그 요스케와 치에도 그 광경을 목격하고...
주인공은 아예 고개를 들이밀고 안쪽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주는데...-_-; 은근 골때리는 녀석인듯. 요스케와 치에는 패닉 상태 (요스케는 덤으로 방광이 터지기직전)
우왕좌왕 하던 요스케오 치에에 떠밀려 TV안으로 추락인 일행.
왠지 TV 스튜디오 같은곳에 떨어졌는데....이상한 안개때문에 한치앞도 잘 안보이는 상황.
여기저기 조사해보던 일행은 이상한 문을 발견하고....
결국 참을수 없었던 요스케는 벽에다가 대충 갈기는 중.....
요스케 : 보, 보지마! 보고 있으니까 안나오잖아!
방 곳곳에는 얼굴이 도려진 포스터가 붙어있는데.....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기분나쁜 방을 나가자 이상한 생명체와 조우하는 일행들. 일단 곰이라고 결론 내린듯.
상황 좀 설명하라며 닥달하는 치에가 무서운듯 주인공 뒤로 숨는 쿠마. 최근 들어와서는 안될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이 부쩍 늘어났다며 불만으로 토로하는데....
그건 됐고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달라는 치에에게 귀찮다는듯 내보내줄테니 얼렁 나가라며 TV를 소환한뒤 억지로 밀어넣는 쿠마.
다시 현실세계......?
그러고보니 아까 기분나쁜 방에서 보았던얼굴없는 포스터의 정체는 이곳 광고 포스터였는데.....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 도우지마가 코니시를 알고 있냐고 질문하는데....아무래도 행방 불명 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