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에서 치에가 주인공에게 자신의 칭찬을 늘어놓자 부끄러워 하는 유키코. 유키코 : 전부 거짓말이거든! 인기많다거나 남친 없다거나...아니다!남친은 진짜 없고!
왠지 시끄러운데....TV안테나에 걸린 젊은 여성의 시체가 발견됐다고?
시체를 보고 구토하는 젊은 신참 형사
뉴스에서도 이번 사건을 다루는데.....피해자는 유명 아나운서였던 모양.
....오늘은 쓰레기통과 뒹굴고 있는 요스케.,,,를 도와주는 주인공.
자신을 도와준 답례로 쥬네스에서 한턱 쏘는 요스케. 치에는 할일없이 빈대 붙기....요스케를 봉으로 취급하는 모양.
이곳에서 알바하는 코니시 선배. 아무래도 요스케가 맘이 있는듯한데...이상하게 오늘다라 힘이 없어 보이는 코니시.
주인공에게 인사하며 요스케랑 친하게 지내달라고 부탁하는 코니시. 요스케도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전학생인데 작은 시골마을의 상권을 위협하는 새로생긴 거대마트 점장의 아들이라 은근히 공공의 적 비슷하게 되어버려서 친구가 그닥 없는 듯.
동네 가게의 딸인 코니시와 마트 점장 아들인 요스케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며 놀리는 치에.
코니시에게 마음이 있다면 『한밤중의 TV 놀이』를 한번 해보라는 치에. 비오는날 자정에 꺼져가는 TV 를 혼자 보고 있으면 화면에 운명의 상대가 비친다는데....? 병맛넘치는 소리 하지말라며 무시하는 요스케에게 발끈하며 오늘 마침 비도 오니 각자 집에서 한밤중의 TV놀이를 해보자며 제안하는 치에.
뉴스를 트니 저번 살인사건의 첫 목격자 인터뷰가....모자이크에 음성변조도 했지만 코니시인듯?
오늘도 어김없이 따라부르는 에브리 데이 영 라이프! 쥬네스! 나나코는 아빠에게 다 같이 쥬네스 가고 싶다고 말하지만 이미 철야때문에 뻗어있는 도우지마...
그리고 주인공은 자정이 되자 TV를 켜는데.....
대사 연재는....나중에 발큐리아 끝나면 하든지 해야겠죠.....2개 동시에 달리는건 빡세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