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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함께 & 전장의 발큐리아 7장(1) by 현우

모두의 골프5의 유료 캐릭터인 글로리아. 성능은 물론 좋고 목소리도 여전히 이쁘고, 복장도 섹시하긴 한데,얼굴이 좀 이상해져서ㅜㅜ


어제 일본은 완두콩의 날이었다네요. 별 날이 다 있네....그리하여 특별 출연한 완두콩 왕자. 코지마 케이스케 씨.
잘 모르는 사람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제법 유명한 싱어송 라이터인듯? 스맵 노래도 만들고.....
코지마씨의 완두콩을 맛있게 먹는 비법이나 완두콩 요리 레시피를 보여주는 나름 유익한 뉴스였습니다. 완두콩밥 맛있지....먹어본지 오래 됐지만...크흐흑....
무한 뾱뾱이에 이어 무한 완두콩까기도 있네요 ㅋㅋ
....RF주제에 PS3를 연결하다니.......
전화 거는 또로.
또로는 누구와 통화중? 혹시 쥰?
쥰 피규어를 가지고 노는 또로.
......또로를 스토킹 중인 쿠로....무, 무섭다
메탈기어 Mk2와 노는 또로.
메탈기어 Mk2의 카메라가 다른 곳을 향해있을때 포복전진!
.......딱 걸렸네.



아리시아 : 우와...유적안에 이런곳이 있었구나....
파르디오 : 깜짝 놀랐지? 나도 처음 이곳에 왔을땐 꽤 놀랐었어.
아리시아 : 이곳은...불켜진곳도 없는데 어째서 이렇게 밝은거야?
파르디오 : 이 유적 자체가 라그나이트 함유량이 높은 돌로 만들어져 있거든. 밝은건 그것때문이야.
아리시아 : 헤에...그렇구나.
웰킨 : 이건....뭔가 문자가 적혀있는것 같은데...
파르디오 : 그건 고(古) 노던 문자야.
웰킨 : 고....노던 문자?
파르디오 : 고대 유럽에서 널리 쓰이던 문자야. 유적의 비문등에서 자주 발견돼.
아리시아 : 파르디오는 이 문자, 읽을수 있어?
파르디오 : 응, 작년에 대학에서 막 배운것 뿐이지만.
파르디오 : 어디보자....그러니까...대강 유럽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달크스인의 재앙』에 대한 기록이야.
과거 라그나이트로부터 힘을 끌어내는 기술을 얻은 달크스인은, 지상을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해...사법의 힘으로 100의 도시를 불태우고, 100만의 사람과 가족을 죽였다...이 땅도 달크스인에게 의해 불탄 도시중 하나이다....라고 적혀있어.
아리시아 : 달크스 인...사법의 힘....
파르디오 : 그런 고대 유럽의 역사에 돌연 나타난게『발큐리아 인』들이야.
파르디오 : 발큐리아 인은 푸르게 빛나는 성스러운 창을 손에 들고 달크스인과의 싸움에 나섰다고 해. 예로부터 전해지는『고대 발큐리아 전쟁』이지.
아리시아 : 어릴적, 그림책으로 읽은적이 있어...하지만 그건, 옛날 얘기나 신화 같은거 아냐?
파르디오 : 이 유적을 시작으로, 유럽 각지엔 발큐리아인들이 실존했다는 증거가 다수 있어. 민족 고고학적인 건해로는 발큐리아인들은 실존했다...라는 설 쪽이 최근 유력해졌어.
웰킨 : 역시, 파르디오. 자세히 아는걸.
파르디오 : 이 고대전쟁에서 발큐리아 인들이 승리하고 패배한 달크스 인들은 대륙각지로 흩어졌어. 결국, 유럽을 구한 발큐리아인들은 구세주로 불리며, 현재도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지. 반대로, 달크스인들은『대지를 불태운 민족』으로서 계속되는 박해의 역사를 걸어가고 있어. 토지를 가지지 못한 그들은, 라그나이트 채굴등의 중노동에 사역되는수 밖에 없었지.
웰킨 : 공업에 관련된 일에 달크스인이 많은 이유가 그런거였구나.
아리시아 : 그랬구나...그러고 보니, 이사라도, 이사라의 아버지도 기사였지....
파르디오 : 자, 내 특별 강의는 여기까지야. 제국군이 들어온 흔적이 있는지 조사를 계속 하자.
라르고 : ....그나저나 어딜 둘러봐도 모래랑 돌뿐이군. 제국군 놈들도 뭐 먹을거 있다고 이런데다가 주둔을 하는건지...
로지 : ........
라르고 : 왜그래, 로지? 아까부터 계속 입다물고 있던데....배 아픈거 아냐?
로지 : .....아니. 진절머리가 난것 뿐이야.
로지 : 이렇게 넓은 토지를 잘도 불태웠구나...싶어서.
로지 : 달크스 놈들은 정말이지 예전부터 사람한테 피해만 주는 녀석들이었군.
이사라 : 무슨 의미인가요?
로지 : 흥...말 그대로지.
이사라 : 달크스인이 바리어스를 불태웠다는건 고고학적으로 아무 증거도 없는 얘기예요.
로지 : 눈앞의 이 꼴이 무엇보다 큰 증거야!
이사라 : 그리고 달크스인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존재라고 단정짓는것도 이상해요.
로지 : 아니라고!? 늬들 달크스인 때문에, 나는....
라르고 : 예~예. 거기까지만 하자.
로지 : 라르고, 방해하지마!
라르고 : 지금은 초소 임무중이야. 그렇게 떠들어 대면 적들한테 걸린다구?
로지 : ....칫.
(자리를 뜨는 로지)
라르고 : 에구, 참....로지가 뚜껑열리기 쉬운 녀석인거 알잖아? 너도 그냥 말대꾸 안하면 될텐데.
이사라 : 전 틀린 말 한적 없어요.
(자리를 뜨는 이사라)
라르고 : 하아...얘나 쟤나 고집하고는.....
웰킨 : 파르디오, 이건 뭐지?
파르디오 : 『발큐리아의 나선』이야.
웰킨 : 발큐리아의...나선?
파르디오 : 비문에는, 발큐리아인들은 푸르게 빛나는 성스러운 힘을 가졌다고 적혀있어. 이 나선의 렐리프는 무한히 태어나는 발큐리아인들의 힘을 상징하는 것 같아.
웰킨 : 헤에...그랬구나...
파르디오 : 하지만, 제국병의 모습도 없고, 들어와서 뭔가를 한 흔적도 없어. 제국군은 이곳을 목적으로 바리어스 사막에 주둔한게 아니었던걸까?
웰킨 : 다들 기다리고 있으니, 슬슬 돌아갈까?
파르디오 : 아... 그러자.
아리시아 : 앗!?
파르디오 : 이, 이건.....
웰킨 : 아리시아, 뭐 한거야?
아리시아 : 몰라....손을 대니까 문이 저절로 열렸어...
파르디오 : .......
웰킨 : 안쪽으로 이어진것 같아.
파르디오 : 바리어스 유적에 심부가 있을줄은, 이건 역사적인 발견이야.
아리시아 : ...가볼거야?
파르디오 : 당연하지.
웰킨 : 좋아, 가보자.
웰킨 : 와아...뭐지 이곳은!?
아리시아 : 저 아래까지 쭉 이어져 있는것 같은데....

파르디오 : 이.... 이건!
파르디오 : 이럴수가....
웰킨 : 이곳에도 비문이 새겨져 있어...뭐라고 적혀 있지?
파르디오 : 아, 아니...이 문자는 나도 못 읽겠어...
아리시아 : .................
아리시아 : 웰킨....
아리시아 : 누군가...있어.






덧글

  • 뿅가 2008/06/16 14:58 # 삭제 답글

    아리시아 턱선이 가와이 한것이...
  • 시대유감 2008/06/16 17:03 # 답글

    유럽정복을 꿈꾸는 그 금발바보 아닐까요?
  • 다스베이더 2008/06/16 17:42 # 답글

    PS3를 사기 위한 저금을 시작했습니다... 아흑! 현우님 미워요!
  • Rubille 2008/06/16 18:03 # 답글

    항상 느끼는 건데 아리시아 모자가 좀 귀여운듯
  • 광대 2008/06/16 18:52 # 삭제 답글

    나선력인건가!
  • apzero 2008/06/16 19:59 # 답글

    글로리아 얼굴이 이상한게 혼자만 예전 3등신 캐릭터의 얼굴 이미지 그대로라서인 듯 합니다.
    이번 5편 캐릭터는 5등신으로 나왔는데...
    글로이아가 아무래도 추억으로 먹고 사는 캐릭터라서 일부러 그런듯?
  • changwall 2008/06/16 20:35 # 답글

    아, 정말 언제나 느끼지만 토로 넘흐 귀엽군요 ㅁㄴㅇㄹㄴㅇㅁㄹ ;-;-;-;
  • 서울시민 2008/06/16 21:36 # 답글

    실은 발큐리아인이 나선족의 조상이었다 파문
  • 손님 2008/06/16 23:23 # 삭제 답글

    ...푸르게 빛나는 성스러운 힘... 진짜로 나선력?!
  • 각성한만두 2008/06/16 23:47 # 삭제 답글

    아... 그 부분에서 잘르시다니 ㅠㅠ
  • 메리오트 2008/06/18 11:13 # 답글

    진짜 나선력 생각나네요(..)
    아무튼 토로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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