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족 보행 로봇이 스즈키 너였냐...-_-; 여기서 엄청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또로 : ....................... 쿠로 : ........................
하지만 자신은 스즈키가 아닌 메탈기어 스즈키라며 스즈키 빔으로 위협하는데...
그순간 나타나 또로일행을 구해주는 스네이크. 근처에서 발견했다며 가코 시계를 건네주고.
드디어 코지마 감독의 방 앞!
메탈기어 팬들이라면 웃음을 지을 연출
2부의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여유롭게 또로와 쿠로를 맞이하는 코지마 감독.
데코이 옥토퍼스의 변장일지도 모른다며 본인 증명을 요구하는 쿠로. 그리하여 코지마 히데오의 사인 입수!
어째서 감독이라 불리는지 물어보는 또로.감독하는 사람이니까 감독...-_-;
좋아하는 게임을 물어보자 어디라도 함께....라고 립서비스 한번 해 준뒤 액션 게임,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한다고 대답.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게 되는것인가..... FPS는 그다지 안좋아 하고 엉덩이가 보이는 시점인 TPS를 더 좋아한다고 하자 의외로 응큼하다며 부끄러워 하는 또로.
코지마 감독에게 있어서 메탈기어 시리즈의 의미라고 할까....
더이상 후속작이 안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후속작을 계속 내달라고 부탁하는 쿠로와 또로. 코지마 감독은 시리즈는 계속 나오지만 이제 스네이크가 나올일은 없을거라 말하는데...스네이크가 싫어진거냐며 슬퍼하는 또로.
게임의 주인공은 플레이어의 분신....스네이크는 이제 전설의 용병이 되었으니 초보자가 전설의 용병을 조작하는것도 좀 이상하지 않겠냐는 코지마 감독. 그럼 후속작은 새내기 용병이 주인공이 되는건가...?
정 안되면 후속작에 스네이크를 조역으로라도 넣어달라며 떼쓰는 또로와 쿠로.
난처한 상황을 넘어가기 위해 메탈기어 기념품을 뇌물로 주는 코지마 감독.
...이지만 선물만 받아먹고 계속 조르는 또로일행 코지마 : 누, 눈치챘군.
후속작에선 프로듀서로 한발 물러난 입장이 되만 새로운 감독이 역시 메탈기어 시리즈엔 스네이크가 들어가야죠! 라고 말한다면 한번 고려 해보겠다고 약속한 코지마 감독.
로지 : 그것들은 옛날부터 라그나이트 채집같은 일을 하고 살았잖아? 우리들이 모르는 수상한 라그나이트 기술 같은걸 알고 있는거야, 틀림없어. 라르고 : 아무리 그래도 이런 사막까지 끌려와서 뭐하는건지....이번 임무는 대체 뭐야?
웰킨 : 이 바리어스 사막의 유적 주위에 제국군이 진을 치고 있다는 정보가 들어왔어. 정보의 신뢰성을 확인하는게 이번 제 7소대의 임무야.
로지 : 이런데서 대체 뭘 하는건지...제국이 하는짓이 뭔지 영문을 모르겠네.
엘레트 : 예리하네! 분명, 뭔가 비밀이 있어. 이런곳을 점거하다니, 무의미 하잖아.
아리시아 : 잠깐!
아리시아 : 방위 040에 적 전차 발견! 거리 800! 적 보병도 다수 확인! 전투 태세에 들어간 모양!
라르고 : 기다리던 적군님들 등장이군!
웰킨 : 제 7소대, 전투 대형으로 전개하라!
그레골 : 흐음...
예거 : 뭔 표정이 그렇게 심각해? 뭔일 있수? 그레골 : 네놈이냐....아무것도 아니다. 예거 : 어이어이, 그렇게 노골적으로 짜증내지 마슈. 뭔가 신경쓰이는 일이라도 있나?
그레골 : ...막시밀리언 전하의 일이다. 전략적 가치도 없는 바리어스 사막에 직접 진군을 하신것이 신경쓰여서. 예거 : 세르베리아도 데려갔으니, 아마도 발큐리아에 관계 된 일이겠지. 그레골 : 전하는 발큐리아의 힘에 너무 고집하시는 데가 있어. 예거 : 뭐...막시밀리언이 집착하는것도 모르는건 아니지.『발큐리아의 힘』은 유럽...아니, 세계를 지배하는것이 가능할 정도로 강대한 힘이니까. 그레골 : 그런 힘에 기대지 않아도, 우리 제국의 군사력이 있다면 유렵의 지배는 간단한 일이다.
예거 : 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과정이 짧아지는것도 사실이지. 그레골 : 음.... 예거 : 그리고 나는...조국의 부흥을 막시밀리언에게 걸었으니까. 녀석이 가리아 전선에서 승리하여, 제국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해주지 않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