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6의 커스터마이징은 이것저것 악세사리를 붙여서 꾸민다기 보다는 그냥 옷만 갈아입히는거라서 그닥 재미가 없네요....
매일매일 함께 잡샷 메기솔 2탄은 아니고 걍 예전꺼 몇장....있다없다 퀴즈편의 문제중 하나. 루이즈, 샤나, 나기 중 답은 루이즈인데...저기서 뭐 어떻게 루이즈를 유추하라는건지 -_-;
몬스터 헌터 발매때 특집편.
몬스터 헌터는 안해봤지만 아이루들은 귀엽네요~
...............토로와 쿠로? (...라고 뻥치고 뉴스 진행하는 아이루)
오리지널들의 응징!
이 몬스터 멋지게 생겼네요!~
뭐 상점 아가씨...그런건 캐릭터인가?
PSN게임 무한회랑 편. 쿠, 쿠로의 몸이~!!
게임은 유명한 있을수 없는 구조물을 연결하는 게임.
인도식 계산법. 직접 문제도 나오는데 푼다고 머리 빠개지는줄 ㅜㅜ
또로의 과거 얘기....은근히 슬픈 내용이더군요...ㅜㅜ 엄마와 아빠가 죽은것도 모르고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로 갈수 있는지 여기저기 물어보는 또로.
그러다가 만난 어느 횟집 할아버지. 배가 고픈 토로에게 참치 뱃살(토로)를 주자 좋아하며 먹는걸 보고 토로란 이름을 붙여 줬다는 얘기....ㅜㅜ
전장의 발큐리아 단장 - 고향의 맛 웰킨 : ...됐어, 이걸로 보고서는 완료 했고....응? 누구지?
한스 : 꿀!
웰킨 : 한스! 혼자서 여기까지 온거야? 너 되게 똑똑하구나.
한스 : 꿀꿀!
웰킨 : 야, 한스! 잡아당기지 마! 응...? 그쪽에 뭔가 있니?
한스 : 꿀꿀-!
웰킨 : 알았어, 알았다구. 같이 갈테니까 구두 좀 물어뜯지마!
아리시아 : 한스, 웰킨을 데려온거야? 대단하네, 고마워!
한스 : 꿀꿀!
웰킨 : 한스한테 끌려오긴 했는데....이 녀석, 나한테 뭔가 볼일이 있는건가?
아리시아 : 볼일이 있는건 나야. 저기 웰킨, 배고프지 않아?
웰킨 : 그러고 보니 좀 고프긴 하네.
아리시아 : 정말? 잘됐다! 실은 선물이 있어. 이거 봐봐!
웰킨 : 응? 안에 뭔가 있네....우왓!
웰킨 : 우와아~!
웰킨 : 빵이 이렇게 잔뜩....혹시 아리시아가 구운거야?
아리시아 : 응, 요즘 통 빵을 못구웠으니까 실력이 떨어지지 않았나 걱정이 되서.
아리시아 : 오븐을 빌려서 만들어 봤어. 먹어 봐!
웰킨 : 우와- 냄새 좋다.
웰킨 : 그럼 잘먹을게.
웰킨 : 아앙-
웰킨 : ...........
아리시아 : ..........
웰킨 : 헉!
웰킨 : 크...으...
아리시아 : 웰킨, 괜찮아?
쿵! 웰킨 : 맛있다!
아리시아 : 진짜?
웰킨 : 응! 이렇게 맛있는 빵은 처음 먹어봐!
(정신없이 먹어대는 웰킨)
아리시아 : 우와....
아리시아 : 웰킨...왠지 다람쥐 같애....
웰킨 : 다람쥐나 햄스터가 볼주머니에 먹을것을 채워두는 기분을 왠지 알것 같아.
웰킨 : 후아, 배부르다....맛있었지, 한스?
한스 : 꿀꿀~
아리시아 : 전부 다먹을줄은 몰랐네. 둘다 엄청난 기세로 먹어서 놀랬어. 하지만, 맛있게 먹어줘서 기쁜걸. 많이 먹어 줘서 고마워.
웰킨 : 나야 말로 고맙지. 잘먹었어.
아리시아 : 후훗, 별 말을. 아, 웰킨. 뺨에 빵부스러기 묻었다.....자, 뗐어.
웰킨 : 아, 하하...그, 그러고 보니 아리시아는 빵집에서 일했었지?
아리시아 : 응, 마이스터에 있는 빵집에 살면서 틈틈히 배웠어. 이 싸움이 끝나면 국가 시험을 쳐서 빵집을 열수 있는 자격증을 딸거야.
웰킨 : 헤에, 빵집을 여는데도 자격이 필요하구나. 힘들겠다.
아리시아 : 빵집을 여는게 어렸을적부터의 꿈이거든! 맛있는 빵을 많은 사람들에게 먹여주고 싶어. 내가 만든 빵을, 가족 모두가 먹어주면 기쁘겠지...
아리시아 : 다정한 아빠와, 귀여운 아이들이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아리시아 : 엄마가 사온 내 빵을 맛있어, 맛있어라며 좋아하면서 먹는거야!
웰킨 : 하, 하아......
아리시아 : 내 빵이 다리가 되어 부부사이가 더욱 깊어지면 멋지겠지! 아내가 남편의 뺨에 붙은 빵조각을 떼어 주며....꺄-!
아리시아 : 난 몰라...! 그건 왠지 지금의 나랑 웰킨 같잖아...
웰킨 : 괘, 괜찮아? 아리시아.
아리시아 : 어? 으, 응. 괜찮아! 또 맛있는 빵을 구워줄테니까 먹어야 돼!
웰킨 : 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