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ER

axelsaga.egloos.com

포토로그



매일매일 함께 & 비트매니아ⅡDX 14 GOLD & 전장의 발큐리아 3장(3) by 현우

GOLI님 그림은 6th~7th때가 가장 쿨, 9th때가 가장 안정적. 11RED때가 가장 샤방하고 꽃스러웠고, 그 이후로는 음.......
여튼9th때의 세리카 수영복 리절트의 색기는 정말 최고였는데....;ㅁ;


오늘(실은 어제)의 이야기는 아메리칸 조크 특집 10회째! (그 전에도 몇번 했었나보군)
쿠로 : 저번 제목이 아메리칸 조크 Z였으니 이번엔......
또로 : 설마 GT?
전형적인 아메리칸 개그 꽁트를 몇개 선보이는 쿠로와 또로.
천국과 지옥이 야구 시합을 하게 됐는데 천국이 '야구선수들은 전부 천국에 있다!' 라고 하자 지옥이 '감독은 전부 지옥에 있는걸' ...대충 요런 개그.
HA HA HA HA HA HA!
....솔직히 하나도 안웃기지만 나는 메가테레비로 로스트를 보면서 스타벅스(편의점용)를 즐기는 뉴요커니 웃어주겠어!
여튼 아메리칸 조크가 담긴 책도 광고 중.



AAA 리절트 히후미. 사실 비기닝 오브 라이프로 뽑았습니다 우헤헤! ..............ㅜㅜ
AAA 리절트 시로우
셈.
케이나. 근데 아 진짜...뭐하러 흑백 / 칼라 버전을 따로 나눠서 사람 짜증나게 하는거야...ㅜㅜ
초밥집 아들 아니랄까봐 김말이 초밥 물고 있는 텟카.
에레키.
요일 리절트 쯔가루.
요일 리절트 세리카. 그나마 세리카는 칼라로 나왔네요.



이사라 : 오빠.
이사라 : 여기 있었군요. 찾았어요.
웰킨 : 아, 이사라. 이사라도 의용군에 배속됐구나
이사라 : 전차조종수, 차량설비사로 등록됐어요. 오빠가 지휘하는 전차, 에델바이스 호의 운전과 정비를 담당합니다.
아리시아 : 우리들, 모두 같은 소대가 됐네. 앞으로도 잘 부탁해.
이사라 : 잘 부탁드려요.
웰킨 : 그런데 이사라는 뭘하고 있었니?
이사라 : 전차의 정비 스페이스가 이 안에 있어서 라그나이트 연료를 옮기고 있었어요.
이사라 : 이 라그나이트는 전차의 동력과 유탄포의 포탄 등에 쓰이죠.
웰킨 : 우리들이 자주 쓰는것으론 가로등과 실내램프의 동력... 그리고 다쳤을 때 치료약 정도지.
아리시아 : 라그나이트는 우리들의 생활과 관련 된 여러곳에 사용되고 있으니까.
이사라 : 뿐만 아니라 라그나이트 자원이 전쟁의 씨앗이 되는것도 사실이죠.
웰킨 : 그래. 제국이 가리아를 침략 한 것도 이 나라의 풍부한 라그나이트 자원때문이 목적이었고.
이사라 : 아, 그러고보니... 오빠에게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가져왔어요.
웰킨 : 이것은...
이사라 : 아버지가 쓰셨던 신호총이에요. 헛간에 있던 걸 가져왔어요.
웰킨 : 아버지의 신호총...이라.
이사라 : 정비는 해뒀어요. 구형이지만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웰킨 : 나도... 아버지와 같은 전차병이 된거구나.
웰킨 : 이사라 고마워.
이사라 : 저는 언제든 출격명령이 떨어져도 괜찮도록 에델바이스 호를 점검 해 둘게요.
아리시아 : 자 그럼, 우린 갈게 나중에 봐.
(작전 지령실)
바롯 : 급작스럽지만 제군들에게 이번 작전의 개요를 전달하겠다. 조금 전, 수도근교의 중요거점인 바젤 교가 제국군 부대에게 점거당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웰킨 : ....바젤 교?
파르디오 : 바젤 시내의 운하를 잇는 수도근교의 거대한 도개교지.
바롯 : 바젤 교는 랜드그리즈의 가도로 통하는 중요한 지점이다.
바롯 : 이 다리의 탈환이 우리 중대의 임무다.
바롯 : 여기까지 경이적인 속도로 침공해온 제국군에게, 지금 방어부대의 병력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우리 제3중대는 적증원 부대의 도착이 이루어지기 전에 바젤 교를 탈환한다.
다몬 : 호오... 의용군같은 것들도 작전회의를 하나?
다몬 : 바롯, 언제까지 회의실에 처박혀 있을 작정인가?
바롯 : 죄송합니다.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다몬 : 뭐, 어차피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민병들이지. 큰 전과는 기대도 않는다.
바롯 : 다리를 방어하던 정규군이 깔끔하게 패배한 것도, 제 기대와는 어긋난 전과였지만요.
다몬 : 뭣...!
바롯 : 누가뭐래도, 바젤 교는 중요한 전략지점. 신속히 탈환하겠습니다.
다몬 : 자, 잘들 해 보도록!
웰킨 : 방금 그 사람은...?
파르디오 : 다몬 장군이야. 중부방위군의 총사령관이지.
웰킨 : 중부방위군...우리 의용군도 거기에 편성되어 있는거구나.
파르디오 : 다몬장군은 귀족출신의 계급의식이 강한 사람이라서, 민병의 모임인 의용군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지.
웰킨 : 그랬군...
웰킨 : 전쟁이 시작되서 모두 뭉쳐 싸우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에 정규군이니 의용군이니 그딴 말 할 때가 아닌데 말야.
바롯 : 그럼...지금부터 작전을 전하겠다. 바젤교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우선 다리 서쪽기슭의 시가지를 제압한다.
균터 소위. 서쪽기슭 하천부지의 적거점 제압을 제 7소대에게 맡기겠다. 이번이 첫 작전이 될테니, 마음 단단히 먹도록.
웰킨 : 옛!
바롯 : 남은 소대는 경계를 서고, 바젤 교 탈환작전 전까지 준비를 늦추지 말도록. 제군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유격전투에 대해

『유격전투』에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투를 하여 경험치나 개발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전투와는 다르게 몇번이든 도전 가능합니다.
본편의 전투에서 막히는 때가 생길 경우 활용하면 좋겠지요.

△ 버튼으로 메뉴를 열고, 『태그선택』에서 『유격전투』를 선택하여 싸우고 싶은 전장을 선택합시다.
전장은 게임의 진행에 따라 추가됩니다. 또한 적의 난이도를 고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유격전투에서 사망한 대원은 본편과 마찬가지로 두번 다시 입대 시킬수 없는 경우가 생기니 주의합시다.

한마디로 열렙장소라는 소리. 이제부턴 전투가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니까 여기서 맛배기로 한번...
주위에 꽃밭이 많아서인지 출격하자마자, 배드 포텐셜인 꽃가루 알레르기 뜨는 아이카 -_-;
결국 빌빌대다가 집중공격 받고 널부러진 아이카. 이렇게 빈사상태에 빠진 동료에게 다른 아군을 접근 시키면...
저 멀리서 뛰어오는 위생병. 3턴 이내에 접촉 시키지 않으면 빈사상태의 동료는 그대로 사망처리되어, 이후 다신 쓸수 없게 되니 주의!
직접적인건 아니지만 이 아가씨도 이터널 알카디아의......
대전차병의 무기는 창인줄 알았더니 박격포....-_-;
이디 양의 승리포즈~






덧글

  • G-32호 2008/06/04 12:07 # 답글

    꽃가루 알레르기라..

    쓸데없는 데 세세하군요 이 게임은.(...)

    그나저나.
    저 전투복의 강철브라는 뭔 센스인가요.(...)
  • 메리오트 2008/06/04 12:19 # 답글

    리절트 시로우가 꽤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꽃가루 알레르기[]
  • 머엉ver2 2008/06/04 12:39 # 답글

    진짜로 저 조크로 웃은 전 뭐가 되는거죠?..ㅠㅠ
  • 뿅가 2008/06/04 12:50 # 삭제 답글

    저 강철 브라만 장착하면 방어력이 더 올라갈듯 하네
  • 각성한만두 2008/06/04 13:40 # 삭제 답글

    초근접 전투도 박격포로 상대할려는 웰킨!
    그런데 가슴부위까지 철로된 방어구를 착용하더라도 헬멧은 안쓰는군요.
  • KriZ 2008/06/04 15:51 #

    웰킨이 아니고... 게임 보면 대전차병 한 분 계십니다. 'ㅅ'
  • catapult 2008/06/04 14:31 # 답글

    히후미는 흑백 2종류, 텟카는 컬러 2종류라서 다른 캐릭터보다 모으기 더 귀찮지요..
  • 소드 2008/06/04 14:58 # 답글

    박격포...
    과격한 게임이군요.
  • wasp 2008/06/04 18:03 # 답글

    저 게임에서 한가지 이해안돼는 디자인이 대전차포.

    창처럼 디자인을 해서 저 무기가 대전차포라는 사실을 알기전에 '총나오고 탱크나오는 게임에 왠 창이냐!' 라고 생각했던.....

    그리고 저 대전차병은 전직 GGG대원
  • 다이아 2008/06/04 18:14 # 삭제 답글

    시로우랑 에레키 멋지네요!
  • Rubille 2008/06/04 21:32 # 답글

    다들 랜스랜스하지만 전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 DZmonFront 2008/06/04 23:16 # 삭제 답글

    저건.. 웃웃우마우마..인겁니까?
  • 맑음 2008/06/05 08:00 # 삭제 답글

    저도 살짝 웃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저는 아메리칸 조크가 상당히 잘 통하는 사람인듯.

    가끔 영화관에서 영화보다보면 혼자 웃을 때도 있고.(그냥 이상한...건가??)

    저 책이 우리나라에도 나와줬으면 합니다ㅋㅋ
  • 메리오트 2008/06/06 22:10 # 답글

    저런 개그는 살짝정도는 웃기더군요.
  • 전단지박사 2008/12/25 14:03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 http://cafe.daum.net/ppp8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트위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