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영상샷 & 매일매일 함께 - 츤데레 백인일수
오늘 아이돌마스터 L4U 새 유료템 스샷이 올라왔는데...엑박은 수리를 보냈으니...나는 눈물을 삼키며 술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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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다린 5분은 네 한시간이야! ...성우가 아이돌 마스터의 이오리 성우네요 ㅎㅎ
TV속의 그녀와 매니악한 대화를 나누는 쿠로.
.......를 한심하게 쳐다보는 또로.
나쁜짓 하다 들킨듯 화들짝 놀라는 쿠로와 츤데레 소녀 ㅎㅎ
참...별게별게 다 나오네요...ㅋㅋ
츤데레의 개념을 재현해주는 쿠로. 데이트 나와서 졸기만 하는 쿠로에게
츤 - 이게 뭐야~ 시간 아깝게!
데레 - 뭐, 뭣하면 무릎베게라도 해줄까....
....더더욱 한심하게 쳐다보는 또로.
변태변태변태! 왕변태! 성우분인 쿠기미야 리에씨의 대표작들 소개



초반엔 아군 캐릭터의 섀도우와 한번씩 싸우는데...P2의 오마쥬일까? 전체적으로 기분나쁘게들 생겼네요.
으, 으음.....
빨리 이 아이돌 캐릭터의 프로필이 공개되어야 하는데.....
이자나기가 일본 신화에서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면 오르페우스처럼 합성용 페르소나로 전락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다운당한 아군을 일으켜주는 커맨드도 있는듯? 근데 스패너 들고 싸우는건 뭐냐 -_-;
에너지가 간당간당한 주인공에게 섀도우의 공격이 들어오는 순간! 주인공을 드롭킥으로 날려버리고 대신 공격을 받는 칸지. 커맨드가 따로 있을것 같진 않은데 랜덤 발동 스킬일까요? 아니면 호감도라는게 존재해서(커뮤레벨일지도) 높을수록 원호방어 확률이 높아진다거나?

아직 프로필이공개가 안된 복고소년은...다른 캐릭터는 프로모션 영상에서 아기나 지오같은 마법쓰는데 혼자만 메기도라 쓰는거 봐선 중반부쯤에 합류하는 동료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옷입은거나 이런저런 영상들 보면 TV속에서만 만날수 있는 옛날시대의 캐릭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뭐, 나와봐야 알겠죠 ㅎㅎ;
보,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어차피 3터럼 팬티 그래픽은 만들지도 않았겠지만 ㅡ,ㅡ)
혼란에 걸린 주인공의 싸대기를 때려 제정신을 차리게 하는 유키코. 그리고 다구리 피니시가 해골구름으로 좀더 코믹하게 바뀌었네요.
3땐 전작들처럼 재미있는(?) 미니게임이 없어서 불만이었는데 4에선 스샷의 낚시 처럼 이것저것 있는듯. 그나저나 커뮤 캐릭터인 나나코...귀, 귀엽네요.

이번엔 커뮤 맥스 찍은 여성 캐릭터와는 더더욱 엄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니 기대....*-_-*
어깨에 정의 써있는 저 심란한 로봇은 그렇다치고...아이돌소녀는 후우카 같은 네비게이터였군요 에잉. 거기다 칸지처럼 후배!
이제 발매일이 한달반정도 남았으니 한글화 할거면 지금쯤 발표를 해야 저처럼 일판 먼저사는 팬들이 줄어들텐데.....





by 현우 | 2008/05/23 18:32 | Game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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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류진 at 2008/05/23 18:54
와 컷인이 더 멋있어진게...~
페르소나 전투 시스템이 좀 더 확장된 것도 같고 기대가 된다능...요.
근데 페르소나 3 때는 3 히로인 캐릭터들이 그렇게 예뻐보였는데 이번에 4 캐릭터 보니까 이상하게 신 캐릭들이 세련되 보이고 3 캐릭터들은 어쩐지 유행에 뒤떨어지는 듯한 착각이...
게임 나올때면 신작이 더 좋아보이는 착각인가, 아니면 정말로 4의 디자인이 미묘하게 더 세련된 건지 의문.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36
후속작이니 만큼 전작 보다 뭔가 있어보이는건 당연하다면 당연한것 아닐까요? ㅎㅎ 노란색을 바탕으로 한 레이아웃등도 산뜻하고 경쾌한 느낌이 들고....앗, 하지만 미츠루는 지금 봐도 떨어지지 않는 최고의 히로인 아닌가요!
Commented by 머엉ver2 at 2008/05/23 19:19
저 복고풍 소년 처음 PV때도 그랬지만 어쨰 3주인공 닮은것 같은..;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37
헉 그런가요? 전 하나도 안닮은것 같은데 ㅡ,ㅡ; 특히 목소리 들어보면 확 티가 나죠~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5/23 19:38
앗핫핫하 드디어 카탈로그 4호! 후히히히히히히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9
으흐흐흑, 전 부럽지 않아요...부럽지 않아...에이 마소 이 개X끼들 빨리 안고치고 뭐하는거야~~!!!
Commented by G-32호 at 2008/05/23 19:41
해골구름..

타임보칸!!(..)


랄까 얼굴쌔진 가짜쿠마 정말 인상더러운데요.
거기다가 저 정의의 변신로봇은 뭐의 페르소나인거죠.(...)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3
특히 저 눈구멍이 너무 기분 나쁘네요...ㅜㅜ 정의 로봇은 페르소나는 아니고 적이예요~ 아마 아르카나는 정의....(?)
Commented by 소드 at 2008/05/23 20:52
엄한 이벤트 만세에!!!!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8
3때도 화면만 안나왔지 대사만으로도 충분히 후끈후끈했었는데...이번엔 대체 어느정도일지 막 기대되네요~ *-_-*
Commented by tarepapa at 2008/05/23 21:14
확실히 새도우쿠마는 좀 괴기스럽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6
작은 스샷이긴 하지만 요스케의 섀도우도 만만찮게 괴기 스럽더라구요~ 유키코의 섀도우는 어떻게 생겼으려나?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5/23 22:50
아이돌인데 네비게이터라...
그나저나 진짜 한글화좀 해주면 좋을텐데 말임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7
막 분위기 타면 노래를 불러준다거나.....그러진 않겠죠? 한글화 문제는...이런말 하긴 뭣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맙시다~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5/23 23:08
안경! 안경!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8
저도 안경을 좋아하긴 하지만 저렇게 전부 쓰고 나오면 안경의 개성이.....특히 칸지는 좀 안어울려서 말이죠...ㅜㅜ
Commented by 서울시민 at 2008/05/23 23:48
금발 트윈테일 + 마법학교 교복 + 일본도&메론빵
환상의 조합…!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2
헉, P4주인공 멤버 중엔 금발에 투테일은 없지 않나요?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8/05/23 23:52
저 스패너는 오프닝을 보니 공격방식이 휘한하게도 손에 있는걸 던진 후 발로 차서 날리는것이더군요 -ㅅ-
스패너로 두들겨팼다면 재미있는 캐릭이었을것이거늘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0
그런데 스패너를 투척무기로 쓰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스패너는 후려쳐야 제맛인데!!
Commented by 디바이스 at 2008/05/24 14:45
스패너는 아마도 전작의 바보무기(못박힌 배트, 덱 브러시 등등)같은 것이 아닐까요. 칸지의 경우는 접이식 의자였던 것 같고. 주인공은 모든 영상에서 양손무기(양손검, 야구배트, 골프채)를 사용하더군요. 전작같이 모든 무기 착용가능이 아닌 것인지..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41
음..글고보니 3에서 켄 각성 이밴트때 실수로 무기를 화장실 솔을 들려주는 바람에 분위기 홀딱 말아먹었던 추억이 있네요 ㅜㅜ) 역시 주인공이니 만큼 모든 무기를 다룰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번 주인공도 완벽 포스를 내뿜을지...?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5/24 23:29
헉 트윈테일이 후배에 서포트입니까;; ㅠㅠ (이럼 하렘파티 안되는데...)
미츠루처럼 나중에 메인으로 들어오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39
안타깝게도 서포트 캐릭터....ㅜㅜ 미츠루 처럼 중반쯤에 합류한다거나...? 이러진 않을까요? 쿠마를 걍 네비로 돌려버리면 좋겠는데...흑흑...아, 칸지를 네비로 돌려도 잼날거 같네요 '것도 못맞추냐! 등신아!' '약점? 알아서 찾아 봐!" 등등.....
Commented by 손님 at 2008/05/25 00:00
참고로 쿠기미야 리에님은 은혼의 카구라역도 맡으셨습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29 10:38
은혼은 본적이 없네요 ㅎㅎ; 만화책으로 1권인가? 봤는데 저랑 안맞아서 접었던거 같아요. 글고보니 은혼은 작가도 편집부도 완벽히 버린 만화였었죠 ㅋㅋ
Commented by 인비지블 at 2008/06/01 23:26
그러고보니 페르소나 시리즈는 대대로 주인공이 최종보스보다 스펙이 좋더군요.
제작진의 공식적인 발언에 의하면 스오우 타츠야(2) > 귀걸이의 소년(1) > 칸도리(1 최종보스) > 마키(1 중간보스?)
그에 반해서 여신전생은 주인공이 '성장'해 나간다는 느낌이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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