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컷인이 더 멋있어진게...~
페르소나 전투 시스템이 좀 더 확장된 것도 같고 기대가 된다능...요.
근데 페르소나 3 때는 3 히로인 캐릭터들이 그렇게 예뻐보였는데 이번에 4 캐릭터 보니까 이상하게 신 캐릭들이 세련되 보이고 3 캐릭터들은 어쩐지 유행에 뒤떨어지는 듯한 착각이...
게임 나올때면 신작이 더 좋아보이는 착각인가, 아니면 정말로 4의 디자인이 미묘하게 더 세련된 건지 의문.
그러고보니 페르소나 시리즈는 대대로 주인공이 최종보스보다 스펙이 좋더군요.
제작진의 공식적인 발언에 의하면 스오우 타츠야(2) > 귀걸이의 소년(1) > 칸도리(1 최종보스) > 마키(1 중간보스?)
그에 반해서 여신전생은 주인공이 '성장'해 나간다는 느낌이 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