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X2 & 아이돌 마스터 L4U잡샷~
소울칼리버4는 북미판, 일본판 차이가 있는듯? 일본판의 일러스트쪽이 옷의 면적이 더 적네요. 안선생님... 일본판이 사고 싶어요....


오프닝 처음부터 가슴으로 장식하는......
도촬 아님?
갠적으론 코코로의 캐릭터성은 상당히 어정쩡했네요. 후속작에서 나온다면 좀 더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길.
수영복 참....보기도, 입기도 민망한 디자인이다...
그래 가려라. 그게 낫다.

오, 이거 좀 이쁘게 찍힌듯.
젊을적엔 그저 하이레그 쌩큐였는데 요즘은 이런 핫팬츠 스타일의 수영복이 더 이쁘네요 허허허~




주인공 : (그리고 라이브 종료후, 라이브로 완전연소한 하루카는 곧바로 집으로 돌아갔다. 그, 계란과자, 조금밖에 안먹었지만 뭐, 기뻐해줬으니 됐지)
주인공 : (...그리고 라이브로부터 10일정도 지난 어느날. 오늘은 근처과자가게의 폐업세일이었다. 음~폐업이라..유감이군. 이게 마지막『구극 계란과자』인가. 하루카에게 좀더 맛보여 주고 싶다. 앗..휴대폰이...헉!? 이 번호는 765프로잖아! 설마 하루카한테서!? 그,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에하나의 경우도 있으니까...두근두근...) 여, 여보세요?
하루카 : 안녕하세요, 아마미 하루카예요! 팬대표님, 저기 지금 잠깐 시간되세요?
주인공 : 무, 물론이죠! 하루카의 전화 이상으로 중요한 일따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루카 : 다, 다행이네요. 조금 긴장했어요. 실은 저기,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전화했어요.
주인공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하루카 : 실은, 라이브때 받았던...저기, 엄청 맛있었던 계란과자 말인데요...어디서 샀는지 가르쳐 줄수 있나요? 아무래도 한번 더 먹어보고 싶어서...에헤헤.
주인공 : 아~! 라이브때는 별로 못먹었으니까요. 맘에 들었다니 기뻐요. 그리고 마침 잘됐네요! 지금 막 사둔게 있거든요. 가져다 드릴게요!
하루카 : 정말요!? ...아, 하지만 왠지 미안해네요. 일부러 그렇게까지 하실건...
주인공 : 괜찮아요! 하루카와 만날수 있다면 오히려 싸게 먹히는거니까요! 그럼 사무실로 갖다두러 갈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주인공 : 좋아, 도착! ...어, 얼레? 키사라기 치하야씨...죠?
치하야 : 안녕하세요.『팬감사제』이후로 처음이네요. 슬슬 올시간인것 같아서, 마중나왔어요.
주인공 : 일부러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레, 하지만 그럼 하루카는? 설마 없는건가요?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치하야 : 실은 하루카가 급한 일이 들어와서 오늘은 이제 돌아오지 않을지도 몰라요.
주인공 : 그, 그럴수가!? 기껏 여기까지 왔는데...
치하야 : 너무 급하게 나가느라 연락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나한테 뒤를 맡기고 간거예요.
주인공 : 아, 그래서 치하야씨가 날 데리러...뭐, 일때문이니 어쩔수 없네요...
주인공 : (나는 그대로 돌아갈셈이었지만...치하야씨가 하루카에게 부탁받았다며 강제로 사무실로 끌고온뒤 차를 내왔다. 하루카와 만나지 못한 나도 유감이지만 계란과자를 먹지 못하게 된 하루카도 유감이구나)
유키호 : 아, 치하야, 안녀...엄마야!? 모르는 남자가 있어!?
주인공 : 앗, 하기와라 유키호씨. 안녕하세요...근데 거리가 좀 멀구나...그럼 큰소리로...안녕하세요! 유키호씨! 나는 모르는 남자가 아니랍니다~! 라이브때 팬 대표예요~! ...듣고 있나요~!?
주인공 : (고생끝에 어찌저찌 유키호씨와 보통 거리에서 얘기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유키호씨는 뭔가 사무실에 볼일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유키호 : 히익!? 아, 죄송해요...실은 하루카가 다과회 한다고 해서...
주인공 : (큭, 아직 경계받고 있구만...그렇구나, 내가 계란과자를 가지고 온다고 했으니까...)
치하야 : 하루카도 참, 휴대폰을 놔두고 가버렸어요. 하다못해 연락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주인공 : (휴대폰을 놓고 일을 가버린건가...하루카 답다면 하루카답네)
유키호 : 그런데, 팬대표씨. 그 계란과자가 그렇게 맛있나요?
주인공 : 예? 이거 말인가요? 완전 맛있어요! 한입에 하루카가 맘에 들어할 정도니, 보장합니다!
유키호 : 그런가요? 그럼 차랑 곁들여 먹어도 딱이겠네요?
주인공 : 그렇죠, 일본차랑도 어울릴거예요! 맞다...양에 여유가 좀 있으니 괜찮으면 먹어볼래요?
유키호 : 고, 고맙습니다! 기뻐요, 그럼 저 아껴뒀던 차를 준비해 올게요!
치하야 : 괜찮나요? 그 계란과자는 하루카를 위해 사온거잖아요?
주인공 : 하지만, 하루카도 다 같이 먹고싶다고 생각했을거예요. 그러니까 유키호씨도 불렀을거고. 그리고, 빨리먹지 않으면 상할테니까 하루카의 몫만 남겨두면 괜찮을거예요.
주인공 : (...이렇게 우리들은 소소한 다과회를 시작했다)
유키호 : 냠냠...맛있어요! 이 단팥 되게 달아요~!
치하야 : 이렇게까지 맛있는 계란과는 처음이예요. 특히 이 생지의 향기가 단맛을 끌어올려주는군요.
주인공 : 두사람도 입에 맞나요! 다행이네요. 여기 하루카도 있었으면...(계란과자는 대 호평이라 유키호씨와 치하야씨도 깨끗하게 하나씩 먹어치웠다!)
타카키 : !
코토리 : ..........
주인공 : (그런데, 지나가는 길에 이걸 본 타카키 사장님과 오토나시씨도 다과회에 끼어드는 바람에 결국 계란과자는 전부 사라져 버렸다...)



오...광원도 그렇고 이쁘게 잘 찍힌듯.
이오리 눈치보는 유키호1.
이오리 눈치보는 유키호2.
유키호의 이 멍~하니 있는 표정이 꽤 귀엽죠~





by 현우 | 2008/05/17 16:29 | Gam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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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8/05/17 16:31
유키뽀... 좋지요... 자주 구멍을 파려고 들지만 말입니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8/05/17 16:34
아아아아 이 얼마만의 DOA 관련 포스팅이신가요 ㅠㅠ
아무튼 오랜만의 카스미 그림, 겟! 입니다 유후~
Commented by G-32호 at 2008/05/17 16:49
번뇌가 넘쳐나는군요.(...)
Commented by 소드 at 2008/05/17 16:55
치하야씨가 좋아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5/17 17:51
정작 하루카의 등장은 별로없(...

유키포가 처음보는 사람(은 아닌 모양이지만 아무튼)에게 단 하루만에 보통거리까지 갈 수 있다니 놀라운걸요?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5/17 17:58
촬영기술이 이미 보통을 넘어서신듯 ㄷㄷ

김전일에서 반쯤 꼬리잡힌 범인을 연상케하는 저 유키호의 표정을 어떻게 잡아내셨을까!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5/17 19:15
저 얼굴에 별그림 그린 게 엄청 이쁘네요.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5/17 20:00
사장님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아이도라는 100점!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5/17 22:10
일본판 저,저거(..)
Commented by 미검 at 2008/05/17 22:48
눈치보는거 완전 짱인듯 ㅋㅋㅋ 얼굴에 그림자도ㅠㅠㅠㅠㅠ , 아 그 엉덩이 밑 허벅다리에 모래< 붙어있는게 디게 이쁘고 .. ㅅ..섹시하네요..헤헤//ㅂ// 모래//ㅅ//
믹선생님 :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서는 안돼요. 단념하면 바로 그때 ........ 는 끝나는거예요. 오홍홍홍.....
Commented by 기환 at 2008/05/18 00:01
현우님 요즘은 유키호에 푹 빠지신듯 하네요 ㅎㅎㅎ
글과는 다르게 아이드라 음성 들으면서 감상하면 더욱 즐거울것 같네요 :)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18 23:17
X칼리버님//그게 또 유키호의 매력 아닐까요! 근데 전 그냥 애가 좀 심하게 침울해 한다는 표현인줄 알았는데 진짜 땅파고 들어가서 좀...놀랬고.....

귤머리님//아니! 제가 무심결에 올린 별것 아닌 포스팅에 이렇게 기뻐하시다니! 괜히 제가 몹시 착한일을 한것 같은 뿌듯함이 밀려 오네요!

G-32호님//DOAX는 뭘 찍어도 저런거기 때문에...아니, 저정도면 이 게임에선 굉장히 건전한 스샷이라구요!?

소드님//저는 미키가 좋아요!

Dack님//그래도 꼴에 주인공이라고 연애 게임에 잘나오는 그...인간 마그네틱 스킬이란게 있긴 있나봐요. 흥!

다이아님//스샷질을 오래 하다보니 내공이 절로 쌓이더군요! 매와 같은 나의 눈은 조그마한 팬티자락....아니,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별소리님//제가 가장 애용하는 액세서리중 하나랍니다! 거기다 무려 처음부터 들어있는 공짜 아이템!! 본편에서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예요~ 근데 별소리님이라 별그림이 맘에 드는건가요? ㅎㅎ

Rubille님//100점에서 주인공 때문에 -100점....ㅜㅜ) 아니, 그런데 사장님 너무 좋아하시는듯?!

메리오트님//글고보니 이번작에선 갑옷파괴 시스템이 있다던데...도대체 저기서 뭘 더 부순다는걸까요? 음..점점더 기대되는 소울 칼리버4......

미검님//눈치보는 표정이 좀 리얼하죠, 제가 마치 직장에서 몰래 오락을 할때와 같은.....아, 아니 평소에는 열심히 일하지만요! 저도 그제 예비군 훈련가서 모래바닥에서 뒹굴다가 모래가 잔뜩 묻었었는데 그것도 사진찍어서 올릴것 그랬군요! ........죄송하구요.

그리고 운명의 7월...일판 소울 칼리버4를 손에쥔 현우는 말한다 "그래...내 이름은 조현우...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기환님//웃, 의식을 안했는데 듣고 보니 요즘 유키호 스샷이 좀 많네요? 이것은...새로운 사랑의 시작!?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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