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기어XX AC+ 카이 스토리 모드 & 파이널 판타지 C.C 6장 (2)
아앗! 하트의 큐트하면서도 섹시한 포즈....-_-*


카이는 고뇌하고 있었다. 정의라는것은 무엇인가.
자신이 믿어왔던것이 정의가 아니라는것을 까달은 순간. 자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
망설임을 품은채 카이는 종전 관리국의 존재를 쫓는다.

『정의라는것은....무엇일까?』

카이 : 이곳이...종전관리국....조금이라도 단서를 찾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로보카이 : 침입자, 발견!
카이 : 아차!
로보카이 : 음? 네노옴은! 글러먹은 오리지날! 얼른 저세상으로 꺼져라아!
카이 : 안심했다. 상대가 저거라면 애먹을 일은 없겠지.
로보카이 : 깟뎀!
VS 로보카이
카이 : (사람의 기척...?) ...누구냐!
파우스트 : 역시 함정이었군요.
카이 : ......? 당신은....
파우스트 : 죄송하지만 지금 경찰에게 붙잡힐순 없습니다.
카이 :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
파우스트 : 조금 잠들어 주셔야겠습니다!
VS 파우스트
파우스트 : 이거, 제가 착각을 해버렸군요. 설마 당신도 종전관리국을 조사하고 계셨을줄은.
카이 : 아뇨, 오해가 풀렸으니 다행입니다. 그것보다, 이곳이 함정이라고....
(폭발음)
로보카이 : 침입자에게 고한다! 쓸데없는 저항은 그만두고 납작 엎드린후 할복하거라!
파우스트 : 예상이 들어맞은것 같군요....
카이 : 포위 당해 버렸군요.
파우스트 : 제가 미끼가 되겠습니다. 그 틈에 당신은 여기서 탈출하세요.
카이 : 그럼...
파우스트 : 방금전 오해의 보답입니다. 괜찮아요, 무모한짓은 안할테니.
카이 : .....알겠습니다. 이곳은 당신에게 맡기죠.
카이 : (무사히 탈출했다면 좋으련만...)
자파 : 저기이...
카이 : 예?
자파 : 파우스트라는 의사선생님을 찾고 있는데...이 근처에서 보지 못하셨나 해서...
카이 : 당신은! 어떻게 탈옥한거죠!
자파 : 으힉! 그, 그것이...주...주...
자파 : 죽여버릴거야아아아아아!
카이 : 곤란한 사람이군...
VS 자파
이노 : 어머....
카이 : 당신은........
이노 : 지금은 좀 바쁘거든. 나중에 놀아주면 안될까?
카이 : 또 뭔가를 꾸미고 있는겁니까? 내버려 둘순 없습니다.
이노 : 쯧, 꽉 막힌 꼬마새끼같으니!
VS 이노
이노 : 너 같은 놈 상대도 못해주겠다! 실력 더 키워서 다시와!
카이 : 큭! 놓쳐버렸나...
: 거기 당신.
카이 : 무슨 일이십니까?
: 내 가게 신장개업 했다해. 서비스 할테니까 와라해.
카이 : 그런가요...하지만 지금은 공무중이라 다음 기회에....
: 어쨌든 이거 준다해. 우리 가게의 차.
카이 : 예...감사합니다.
: 맛은 어떠냐해?
카이 : 이건...한약이라는건가요?
: 응. 약탔다 해.
카이 : 야, 약....
: 멋진 남자는 강제로 가게에 연행하는 서비스다해.
카이 : 약이라기 보단, 이거 독이 아닌지...
VS 잼 (카이의 체력 서서히 감소)
카이 : (조금 쉬는게 좋을까....하지만 추적자가 붙을 가능성도 있어)
테스타먼트 : 무슨일이냐.
카이 : 조금, 쉬어갈까 해서.......
테스타먼트 : 이 숲에게 인간은 필요없는 존재다. 돌아가라.
카이 : 토박의 법술입니까. 얌전히 얘기해 볼셈이었지만...
테스타먼트 : 신용할수 없다.
카이 : 어쩔수 없군요.
VS 테스타먼트 (카이는 점프봉인 상태)
테스타먼트 : 칫...!
카이 : 쓸데없는짓 하지않고 얌전히 물러나겠습니다.
(폭발음)
카이 : !?
테스타먼트 : 저것은...설마...디지가!
카이 : 제가 가보겠습니다! 당신은 거기 계십시오!
디지 : 부탁이야...네크로도, 운디네도...말 좀 들어...!
메이 : 아, 안돼!? 어쩜 좋아...죠니....는 어디간거야!
디지 : 우우우...어째서...머릿속이 지끈거려....
메이 : 어떡해....
카이 : 이건...?
메이 : 앗, 경찰오빠...
디지 : 누가 좀...멈춰줘요...부탁이야...!
카이 : 무슨일이 일어난건진 모르겠지만.....어쨌든 그녀를 멈추는게 우선인것 같군요.
VS 디지
(디지를 일격필살기로 이기면 엔딩1로 분기)
디지 : ...고맙습니다.
카이 : 아뇨, 진정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대체 어째서...?
디지 : 저도 모르겠어요....하지만 무언가가...안좋은것이 가까이 와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카이 : 안 좋은 것...이라.
메이 : 아, 오빠! 잠시만 디지를 부탁해도 될까?
카이 : 예...?
메이 : 죠니를 찾아야 돼! 정말! 이럴때 사라져 버리다니!
디지 : 모두들...안돌아 오네요.....
카이 : 예? 아...그렇군요....
디지 : 응...
카이 : 왜그러십니까?
디지 : 뭔가가...와요....
크로우 : 호오....카피와 공명요소가 있는것 같군.
카이 : 누구십니까? ....그다지 평화적인 분은 아닌것 같다만...
크로우 : 종전관리국...이라고 하면 알려나?
카이 : 당신이......
크로우 : 뭐, 얘기는 나중에 하지. 시간이 아깝거든
져스티스 : ......
디지 : 어, 어머니....
카이 : 설마...! 져스티스는 봉인됐을텐데!
크로우 : 내가 만든 카피야. 잘 만들었지?
카이 : 이런건 만들다니...무슨 생각하는겁니까!
크로우 : 그러니까 얘기는 나중에 하쟸잖아? 고집센 도련님이구만. 여자한테 미움 받는다, 응?
져스티스 : 타겟, 확인. 모드, 변경. 포획, 개시.
디지 : 아...아아...
카이 : 물러서세요! 제가 싸우겠습니다!
VS 져스티스
크로우 : 호오~ 과연 로보카이 시리즈의 원조가 될만한 구석은 있군.
카이 : 대답해...뭐가 목적이냐!
크로우 : 회수지. 기어를 풀어놓을수 없다는 윗대가리의 명령이랄까.
카이 : 이제와서 그녀를 회수해서 어쩌겠다는거냐! 그녀는 위험한 존재가 아냐!
크로우 : 하하,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 기어가 무엇을 위해 만들어진건지 알고 말하는거야? 기어는 병기라고. 당신아. 알아? 응? 알겠어? 그런걸 풀어둘순 없잖아?
카이 : 큭...!
크로우 : 뭐, 하지만...오늘은 이만 돌아갈까. 쳘야를 했더니 졸리거든.
카이 : 거기 섯!
크로우 : 어차피 또 만나게 될거다. 네가 기어와 얽혀있는 한은....그럼 안녕. 크크크...하하하하하!
디지 : ........
카이 : 신경쓰지 마세요. 녀석이 말하는건 헛소리입니다. 아무도 당신을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디지 : 하지만...오늘도 여러분께 폐를 끼쳐버렸고....
카이 : 그렇지 않아요. 다른 분들도...분명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디지 : 저기...카이씨?
카이 : 왜 그러십니까?
디지 : 전...생각해 보면 저에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어떻게 태어났는지...이 힘은 무엇인지...
카이 : .......
디지 : 도와주시지 않겠어요? 제가 좀더 자신을 알게 되면...이런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아서...
카이 : 그렇군요....제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협력하겠습니다. (사람과 기어의 공존...이라) 여기서 잠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금방...돌아올테니.
디지 : ........? 예.....
(아공간에서 튀어나오는 솔)
: 응!? (원래의 시대....? 이노는...어디론가 튕겨져 나간건가)
카이 : 솔! 이건...무슨 일이 있었지!?
: 너 하곤 관계 없다.
카이 : 넌 언제나 그런식으로...! 아니...네 말대로야. 너는 너, 나는 나. 그런건가...
: 그래서? 무슨 볼일이지, 아가야?
카이 : 이뤄야 할것을 이루기 위해 왔다.
: 흥...조금은 진지한 얼굴이 되었군. 좋아, 놀아주지...
카이 : .....간다!
VS 솔 (카이는 텐션 게이지 무한, 솔은 골드버전)
디지 : 끝난...건가요?
카이 : 예.
디지 : 자, 그럼...앞으로...부족한 몸이지만...잘 부탁드립니다.
카이 : 그, 그 말은 쓸곳이 틀렸네요.
디지 : 그런가요? 죠니씨가...그렇게 말하라고...
카이 : 서로 협력하는건데 그렇게 예의 차릴 필요없어요.
디지 : 저기...예, 알겠어요....
카이 : 그럼 가볼까요. 금방 찾을수 있을겁니다. 서로 함께 나아갈수 있는 길이.

솔1번 엔딩이랑 연동해서 보시면 더욱 재미납니다~ (헐) 디지 1번 엔딩보다 둘이 눈맞는 이유가 스트레이트하긴 한데....전 개인적으로 디지 1번 엔딩같이 같이 일하다가 서서히 끌렸다는 쪽이 좀 더........근데 엔딩컷에서 디지 옷이 좀 너무 짝....



(몬스터의 습격으로 설원에 추락한 헬기)
잭스 : 윽...으으...갑자기 몬스터가 마중나올줄은... 청~ 신라병 형님들~!!
잭스 : 다들 괜찮아?
(휴대폰을 꺼내는 청)
: 전파가 닿지 않는 곳인것 같군.
잭스 : 뭐, 모두들 상처는 없는것 같으니까 어떻게 되지 않겠어?
: 역시 솔져군, 이런 악천후에서도 의지가 되는걸.
잭스 : 내가 좀 촌놈이걸랑요.
: 추락을 안하고 계속 갔으면 모데오하임 마을에 도착했을거다. 즉, 이대로 쭉 가면 마을이 나온다는 얘기지.
잭스 : 조~아! 나를 따르라~!
(한참을 걸어 올라간 일행)
잭스 : 어~이! 너무 뒤쳐지지 마셔~!
잭스 : 넌 산 좀 타는데?
신라병 : 나도 시골 출신이거든.
잭스 : 어디?
신라병 : 니블헤임.
잭스 : 푸하핫!!
신라병 : 잭스는?
잭스 : 나? 곤가가.
신라병 : 푸훕.
잭스 : 엇, 웃었어. 너 지금 웃은거지! 너 곤가가 알어?
신라병 : 아니, 그치만 너무 시골스러운 이름이라서.
잭스 : 니블헤임도 만만찮거든요.
신라병 : 알지도 못하면서.
잭스 : 가본적은 없지만 거기도 마황로가 있지?
신라병 : 응.
잭스 : 미드갈 이외에 마황로가 있는곳은 대체로...
잭스 & 신라병 : 볼거 쥐뿔도 없지.
잭스 & 신라병 : 풋...우하하하하하하!
잭스 : 기뻐하셔, 청! 나랑.....
(헬멧을 벗는 신라병)
클라우드 : 클라우드.
잭스 : 나와 클라우드가 있으면 변경의 땅이라 할지라도 두려워 할것 없도다!
잭스 : 헤헤....
: 헉헉...그래, 맡겨두지.

참 반가운 얼굴 등장!!;ㅁ; 이때는 참 소심한 소년이었는데...클라우드...





by 현우 | 2008/05/08 17:22 | Game | 트랙백 | 덧글(25)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7352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ioMama at 2008/05/08 17:39
오오 엔딩컷 예쁘네요. 그런데 디지 옷이 참....그냥 드레스 차림으로 나오지;
Commented by Dack at 2008/05/08 17:42
켄시로를 보고 있으면 얼마전에 봤던 그 동화가 떠올라서 웃음이;;;
Commented by G-32호 at 2008/05/08 19:40
장인어른 딸을 제게 주십시오!!

안된다 이놈아!!(드래곤 인스토오오오올!!!)


결국 카이는 장인어른을 무찌르고 결혼에 골인하였어요


..로 보이는 전 막장인가요.(...)
Commented by 케이 at 2008/05/08 19:48
엎드려서 할복하라니 역시 로카는 귀엽군요. 엔딩컷에서 카이가 눈이 땡글땡글한게 디지보다 더 예쁘네요;
Commented by 촌도리노 at 2008/05/08 20:00
오오 클라우드.. 그 헬멧 속에서도 초사이어인 머리가 유지가 되는거냐..!
현우님 덕분에 오랜만에 FF7이 급 땡기는 중이네요ㅋㅋ
Commented by StargazerS at 2008/05/08 20:51
여담이지만 파우스트한테 양보하지 않고(?)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고 했을 때의 대화는 그야말로 최강이더군요. 로카 굴욕의 날인가 -ㅂ-

...이노는 카이한텐 '실력이나 더 키우고 다시 와!' 라고 하더니 왜 자기 스토리 모드에선 안지 술수에 넘어가고 바이켄한테......

......기동악사 길티 '안습의 이노'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08 21:14
호오...크라우드와 젝스가 저렇게 첫 인사를 한것이군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08 21:16
이리하여 서로 눈맞아서 나중에 가서 신을 낳았다는 게 스토리인겝니까? ^^;;
Commented by 로딘 at 2008/05/08 21:33
'안된다 이놈아!!' 보다는 '난 이 결혼 반댈세!' 가 어떨지... ㅎㅎ
Commented by wasp at 2008/05/08 21:42
카이 앤딩1번하고 디지 앤딩1번하고 서로 엮이는 거군요....

그리고 그렇고 그렇게되어서 신이 나오게 되는겁니까.......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05/08 21:54
BGM : 결혼행진곡 (신 호혈사 최종 보스 시시 스테이지 버전)
Commented by 광대 at 2008/05/08 22:15
카이와 디지가 여차여차해서 신이 나오는거군요.

잭스와 클라우드는 잘타는데 청은.....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8/05/08 22:25
저런 클라우드가 티파의 위기에 눈 돌아버려 세피로스에게 칼침을 놓은 후에 젝스와 이러저러 해서 막판에는 정신이상을 일으키다니...
참...-ㅛ-
Commented by 블랙 at 2008/05/08 22:55
디지의 옷은 아무래도 몸의 일부인듯....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08 23:51
위 스샷의 디지를 보니 왜 호타루가 생각나는 건지;;

저도 영원히 20살로 살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지가 않네요.
젊은 군인은 아닙니다. 걍 직업군인...ㅜㅜ
Commented by 아이너 at 2008/05/09 00:06
오랫만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카이 스토리 1번이군요 대뜸 엔딩 일러스트만 봤을때는 디지의 옷에서 거부감이 좀 들었는데,
둘의 대사는 참 귀엽네요. 둘이 대화하는게 참 재밌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오메 at 2008/05/09 02:23
난 이 결혼 반댈세~~
Commented by 손님 at 2008/05/09 03:01
니블헤임덕에 단번에 알아차렸습니다. 이때 처음 만난것이군요.
Commented by 맑음 at 2008/05/09 05:43
죠니는 디지랑 카이를 이어주려는 걸까요.....

그나저나 클라우드의 원래 성격이 저런 것이었군요... 나중에 티파도 잠깐 스쳐지나가겠네요?
Commented by 광대 at 2008/05/09 09:18
그러고보니깐 클라우드는 지옥태생이군요.(니블헤임은 북구신화에 이르면은 지옥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라그나뢰크를 기다리고 있는 수르트만이 거주하는 불의 지옥)
Commented by 가이즈 at 2008/05/09 11:44
역시나 저대사는 킹덤하츠2의 세피로스군의 대사의 패러디였던겄입니다!!!!! WRYYYYYYYY!!!!!!!!!!!!!! 최고로 HIGH한 기분입니다. 그런데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선풍 대사번역을 올리시려면 몇달은 더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Commented by 하이데거 at 2008/05/09 12:30
아 훈훈하다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5/09 19:00
안심했다. 상대가 저거라면 애먹을 일은 없겠지;;

전 이게 왜이리 웃긴지...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5/09 22:06
내 딸을 얻으려면 날 쓰러뜨려라!
이런 느낌의 솔 장인어른(..)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09 22:35
FioMama님//특히 저 심하게 조여지고 모인 가슴이 음...에헴! 사실 디지 옷이 노출도가 높은건 사실이지만 여태까지 야하다라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저건 좀 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Dack님//그 신데렐라로 패러디한 동인지던가...? 그거 말인가요? 보니까 아이돌 마스터 버전도 있던데...-_-; 라오우가 미키 ㅜㅜ

G-32호님//의외로 그 문제로 솔이랑 카이랑 분쟁이 없네요~ 사실 솔은 디지한테도 말안한것 같고, 카이도 디지랑 솔 관계는 모르는 눈치고....에이 뭐 둘이 잘 어울리니 됐죠 뭐!

케이님//어딘가 어긋난 문법이 로보카이의 매력중 하나긴 하죠 ㅎㅎ 그리고 카이야 길티기어 공식 히로인(?)이니 만큼 이뻐도 별 문제는 없지 않나요? (헐)

촌도리노님//그래도 옛날 처럼 헬멧도 못쓸것 같이 날카롭고 빳빳하게 선 머리는 아니잖아요 ㅎㅎ 저도 하면서 파판7의 이런저런 장면이 떠올라서 빙긋 웃긴했는데 이제와서 7 또 하라면 음~ 좀 애매할거 같네요 ^^;

StargazerS님//그때 대사가 뭐였더라...? 선택문을 맨날 저것만 골랐더니 ㅎㅎ; 이노는 XX 스토리 모드때부터 혼자 깝치다가 벌받는 엔딩이었으니 새삼 불쌍해 하실것도~ (AC+는 XX때의 봉인에서 겨우빠져나와 그 남자에게 잘보이려고 독단 행동 하다가 이번엔 진짜 완전 봉인되는 스토리더라구요)

풍신님//항상 쿨하게 폼만 잡던 클라우드가 저렇게 항상 주눅든 모습의 소심한 소년으로 나오는걸 보니 참 묘~ 한 기분이더라구요 ㅋㅋ

콜드님//그렇죠!! 둘 다 솔이라는 연결점도 있고(둘다 모르지만) 서로서로 자신의 고민을 같이 헤쳐나간 파트너였으니 눈맞아도 이상할건 없죠~

로딘님//그래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카이를 오랫동안 봐왔던 솔이니까 믿고 맡길수 있었던것 아닐까 싶네요 ㅎㅎ

wasp님//엔딩들이 서로서로 연동되더라구요. 이렇게 연동 되는 엔딩들이 아무래도 길티기어2로 이어지는 정식 스토리가 아닐까 하는데...( 그럼 밀리아는 진짜 사망? ㅜㅜ)

DZmonFront님//아...시시 걔 진짜 컨티뉴 수십번 하다보면 쌍년소리 절로 나오더군요....ㅜㅜ

광대님//청 같이 비리비리한 도시남자는 쓸데가 없죠! 역시 남자는 산을 잘타야 돼요! 산을 잘타는 남자....뭔가 느낌도 불끈불끈한것이....

유우지님//참 명장면이죠....그때 세피로스가 칼침을 박은후 한번 돌렸어야 하는데 그만 그것을 깜빡하는 바람에 신라병에게 당하는 수모를....ㅜㅜ 전국구 솔져였다지만 역시 어머니를 눈앞에 두니 이성을 잃었었나봐요. 근데 라스트 오더에서는 세피로스가 스스로 뛰어든것처럼 표현이 되더라구요. 이런데서 오류를 만들면 쓰나, 스퀘어에닉스!

블랙님//안그래도 디지의 옷은 기어세포로 되어 있는걸로 나오죠 ㅎㅎ ....설마 보디 페인팅은 아니겠지?

근로청년님//아앗 직업군인이셨군요. 농담으로 군대간 동생들한테 '말뚝박지?' 하고 놀리면 다들 '미쳐써?' 하고 대답들을 해서 그런지 되게 힘들것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 왠지 막 존경스러워질라고 하네요~!!

아이너님//요즘 제가 길티기어 포스팅이 좀 뜸하긴 했죠 ㅋㅋ 죠니는 평소에 디지에게 무슨 교육을 시키길래 저런 대화가...ㅜㅜ 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적절한 말이 되어버렸으니 죠니의 혜안에 박수를 보내야겠네요 ㅎㅎ

오메님//이왕 해버린거 그냥 축하해 주는것이 어떨지요~

손님님//오오 단숨에 알아차리시다니, 좀 7 팬이신듯? 근데 곤가가는 그냥 들어도 촌빨 날리는데 니블헤임이....그렇게 웃긴 이름일까요? 전혀 안그런것 같은데...저 시대는 안그런가~ 음~

맑음님//죠니는 말로는 모든 여자를 사랑한다곤 하지만 사실은 진짜로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것을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런저런일에 대비해 디지에게 첫날밤용 대사를 가르쳐 놓은게 참 ㅎㅎ

광대님//앗...니블헤임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생각해 보면 7때 세피로스에 의해 불타서 사라져 버리는 마을이니 그것을 염두에 두고 지은 이름일수도 있겠네요~

가이즈님//앗, 제가 킹덤하츠2를 안해봐서, 어느 대사 말씀하시는지...ㅡ,ㅡ; 황금의 선풍은 연재 해보려고 했었는데 만화 본 분들에겐 거의 의미가 없고(같은 내용이니) 안보신 분들에겐 게임용으로 압축된 스토리라 보여드리기도 애매해서 일단 접었어요 ㅜㅜ

하이데거님//선남선녀들이 맺어지는 모습은 언제봐도 좋죠~ :)

다이아님//게임내에서의 성능은 제껴두고 길티기어 세계관내에서는 조무래기 취급받는 녀석이니까요...ㅜㅜ 참 정감가는 녀석이긴 한데....의외로 로보카이 마크2는 진짜 카이와 비슷한 성격이라고 하네요~

메리오트님//전 그냥 카이니까 믿고 맡겼다는 느낌? 그렇네요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