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스파 & 소울칼리버2 & 파이널 판타지 C.C 5장 (4)
메가티비에 페이트 올라왔네요~ 이제 나도 세이버쨩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건가! .......는 개뿔이고, 북두신권OVA도 올라왔어요 오예~


초기 스파2 스탭롤은 이렇게 스탭들의 실사사진이 나왔죠 ㅎㅎ(몇몇 제외)
각각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
모든것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
개인적으로 모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를 통틀어 슈퍼스파의 캐릭셀렉 일러스트가 가장 샤방 +_+) 특히 엄지손가락을 살포시 입술에 갖다댄 사가트가 좀 멋있죠~!!!
꽤 파격적인 포즈가 많이 추가되어 어린마음을 설레게 했던 슈퍼스파 춘리 *-_-*
캐미도 이때처럼 딱 균형잡힌 근육질의 몸매가 좋았는데 제로 들어서 많이 어벙....

트히 백렬각을 쓸때의 하이레그는 소년을 잠못들게 했던.......



오랫만에 소울 칼리버2 케이스를 열어봤는데...앗 +_+ 피끓는 청춘때 적어두었던 므흣한 액플코드 쪽지가 매뉴얼 사이에 낑겨 있는게 아니겠어요? 시점제한 해제, 줌인줌아웃 무제한등등의 온갖 음란한 코드를 풀활용한 스샷들이므로 공공장소 & 가족친지와 함께 계신분은 빽스페이스를....
미나의 한복복장을 아래로 보면 이렇게 가슴골까지 재현,,,,남코 무서운 놈들
요기서 부턴 카산드라 팬티스타킹 스페셜.

액플의 부작용.
소울 칼리버4에선 카산드라가 팬티스타킹을 안입고 나오죠. 아니 남코 이놈들, 이렇게 좋은걸 빼다니? 유료템으로라도 넣어 줄거지?



(슬럼을 나가려고 하면....)
잭스 : 자, 그럼 기합넣고 가보실까.
남자아이 : 형!
잭스 : 응? 아까 소매치기 꼬마아냐?
남자아이 : 형, 벌써 가는거야? 늦지않아서 다행이다. 이 마테리아 형 주려고. 이제 소매치기 같은거 안할거야. 그러니까 이거 형 줄게.
(훔치기 마테리아 입수)
잭스 : 옷, 좋은 마음가짐이구나! 날 제대로 본받으렴!
남자아이 : .....형, 그 마테리아로 이상한짓 하지마.
잭스 : 안하거든요!
남자아이 : 뭐, 그건 됐고. 하나더 말할게 있어. 형은 좋은 사람이야! 에어리스랑 잘어울린다구!
잭스 : 뭐, 뭐야 갑자기.
남자아이 : 우리끼리니까 하는 얘긴데, 에어리스는 형을 제법 맘에 들어하는것 같아. 나도 형을 응원할테니까,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물어보러 와. 그럼 안녕~
잭스 : 헤~ 꽤 신용 받게 됐는걸. 좋아, 이 마테리아는 내가 맡아둘까.
(하이웨이에 도착한 잭스)
잭스 : 신라빌딩이...! 제길, 제네시스 녀석.....무슨짓을 하는거야! 내가 막아주겠어!
(제네시스 카피들이 공격해 오고....)
잭스 : 후딱 덤벼! 나도 급하니까 방해하지 말라구!
(적들을 쓰러뜨리면....)
잭스 : 이번엔 메카냐. 늬들이 그럴셈이라면 나도 강행돌파다!
(적들을 쓰러뜨리면....)
잭스 : 큭, 아직도 있는거야? 끈질긴 놈들! ...아차, 포위당했다! 젠장, 개미처럼 찔끔찔끔 기어나오긴...한꺼번에 싹 쓸어주마!
(적들을 쓰러뜨리면.....)
잭스 : 후...겨우 정리가 됐군. 생각보다 시간을 너무 잡아먹었어. 서둘러야지.
(그때 잭스의 뒤에 착지하는 몬스터가....)
잭스 : ....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이 그리 만만한게 아니지. 예~예. 그런건 옛날부터 알고 있거든요.
(강렬한 일격을 방어하는 잭스)
잭스 : 큭! 조금 빡쎄군. 지금까지의 녀석들이랑은 좀 다른걸!...하지만 싸울수밖에 없어!
(적을 쓰러뜨리면.....)
잭스 : 이젠 진짜 끝났겠지...서두르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안질)
잭스 : !?
안질 : 힘을 빌려줘.
잭스 : 어떡할까~
안질 : ..................
잭스 : .......네가 무슨 생각하는질 전혀 모르겠어.
안질 : 실은 나도 모르겠다.
잭스 : ?
안질 : 때때로 머릿속에 안개가 낀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안질 : 하지만 설령 그런 상태라도 난 긍지를 가지지 않으면 안돼. 이 버스터 소드와 함께 하는한은. 잭스, 나와 함께 싸우자. 적은 세상을 괴롭히는 모든것이다.
잭스 : 헷...힘, 빌려줄게.
(잭스가 뒤돌아 보자 안질의 모습이 없는데....)
잭스 : 어? 안질...?
(잭스의 뒤로 착지하는 안질)
잭스 : 우왓, 뭐야!
안질 : 저기까지 데려다 주지.
잭스 : 됐거든요!
안질 : 하하...난다는건 좋은거라구.
(한편 신라 빌딩에서 혼자 싸우고 있는 세피로스)
잭스 : 세피로스!
안질 : 미안해, 기다리게 했군.
세피로스 : 왜 이렇게 늦어.
안질 : 세피로스. 좀 야윈거 아냐?
세피로스 : 흥.
안질 : 급작스럽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홀랜더는 호죠말살을 제네시스에게 명령했을거야.
잭스 : 호죠라면 과학부문 통괄?
안질 : 그래. 자신의 지위를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잭스 : 그럼 목표는 위층의 과학부문 플로어겠군.
세피로스 : 호죠따윈 내버려 둬.
(먼저 내려가는 세피로스)
안질 : 여전하군....그럼 세피로스는 아래층을 부탁한다. 바깥은 내게 맡겨.
안질 : 잭스는 윗층이다. 호죠 박사를 맡기마.
잭스 : OK!

안질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지금의 나는 전혀 모르겠다.
하지만 다시 함께 싸울수 있게 됐어. 난 그거면 돼.






by 현우 | 2008/05/05 20:42 | Game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7311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05 21:00
솔칼에서 제대로 쓰러졌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맑음 at 2008/05/05 21:00
저도 슈퍼스파 캐릭 일러스트가 참 맘에 듭니다...

집에 게임이 있건만 몸은 영국에 있구나 ...... 아 게임하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G-32호 at 2008/05/05 21:15
108번뇌가 넘쳐나는 액플코드로군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05 22:14
아니 솔칼을 보니 저도 똑같은 추억이...*-_-*
그건 그렇고 정말 흔하지 않은 황금 연휴이긴 한데 주말에는 당직이고, 주중에는 파견가고...ㅜㅜ
군바리의 숙명인듯;
Commented by Dack at 2008/05/05 22:29
우와....;; 이번 솔칼4는 너무 슴가와 노출을 강조한 느낌이 들어 아쉽더라구요. 적당한 노출의 아름다움을 저버리다니(의불)
Commented by 솔로 카오스 at 2008/05/05 22:31
젝스는 안질에게, 클라우드는 젝스에게... 그렇게 클라우드는 레벨 99의 교주님이 되었답니다(왓?!!!)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5/05 22:42
패...팬티스타킹 만세!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8/05/05 23:07
안녕하세요, 현우님. 벌레왕자입니다.
요즘 어떻게 잘 지내셨나요? 저는 중간고사 끝나고 어린이날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공휴일이니까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이제 6월 모의고사가 눈앞이라서 또다시 공부를 해야 되네요. 어허허

그건 그렇고 현우님 포스팅 중에서 선광의 윤무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전에 카렐 진엔딩보고 엄허, BL기운 이라고 좋아하고 넘겼는데
지금보니까 선광의 윤무 였군요. 거기다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 특히 카트릿지 마다 다른 일러스트들은 멋지군요.
(다른 것보다 츠이란, 남자라는 점이 참 멋집니다. 그 뭐랄까.. 남자 치고는 참 귀엽네요.
백창포도 좋고, 사쿠라코는.. 그때 이번에 나온 카트릿지 A보고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크다!)

어찌됐든 앞으로도 자주 들어올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간간히 덧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5/06 01:57
저때 캐미 좋아했었죠(..)
그나저나 진짜 번뇌가 느껴지는 액플코드..
Commented by 바람돌이 at 2008/05/06 02:33
남코 무서운 놈들->무서운 건 현우님이라능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5/06 03:10
솔칼 너무 노골적인 샷들이라서 그런지 므흣하다기보단 오히려 웃겨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8/05/06 07:46
역시 팬티 스타킹이 최고......-_-;=b

솔칼4는 2p나 3p 공개가 없었으니 그쪽을 기대하는게.....
Commented by 광대 at 2008/05/06 16:03
남코 이 무서운 놈들...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5/07 10:29
헉...솔칼

저렇게 매니악한 스샷이 올라와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는 느낌이 드는 무서운 블로그!
Commented by 현우 at 2008/05/07 22:57
콜드님//제가 좀 주기적으로 발정기가 찾아와서 그만................^^*

맑음님//허억! 영국에 계시는군요! 그 신사의 나라!! 왠지 선입견이긴 하지만 영국남자들은 전부 하이햇을 쓰고 콧수염이 있으며 느끼한 목소리를 가졌을것 같은... 헛소리는 여기까지 하고요 ㅡ,ㅡ; 게임기를 안가져 가신건가요!의사소통도 힘든 머나먼 타국땅에서 어찌 지내시려고...ㅜㅜ

G-32호님//코드도 엄청 길더라구요. 불타는 청춘때이긴 했지만 이걸 일일이 적었다는게 참 쪽팔리네요 ㅋㅋ

근로청년님//헉 근로청년님도 막 수첩이나 메모지에 이런저런 액플 코드를 빼곡히 적었던 추억이 있으신건가요! 아 반가워라.....혹시라도 코드가 안먹히면 뭘 잘못 적었지...? 하면서 다시 눈에 불을 켜고 오자를 찾았던 추억이 참......그립진 않구요.....

아니, 그런데 아직 군인이셨나요!! 근로청년이란 닉때문인데 왠지 사회에 쓴맛을 본 제 또래 정도 되시는줄 알았더니 이렇게 젊으셨다니! 속은 기분이야 으흐흑!! ....은 농담이구요, 요즘 나라도 뒤숭숭한데 근무 잘 서셔서 제가 두다리 쭉 뻗고 잘수 있도록....(위문편지?)

Dack님//저는 2때가 딱 알맞은 노출도였다고 생각해요~ 3는 노출도를 떠나서 하도 이상한 센스의 복장이 많아서......(세츠카2P 같이 보기에도 괴로운 캐릭터는 정말이지...-_-) 시리즈물의 숙명이라 어쩔수 없겠지만 갈수록 화려해지는 복장이나 늘어나는 장신구등은 좀 정신 사나운 느낌이 있네요. 간결의 미학을 잊지마라~

솔로 카오스님//두 남자의 꿈과 긍지를 이어 받았으니 그정도로 위대한 인물쯤은 되어 줘야죠!! 하지만 AC막판에 교주님 삘은 좀 그렇긴 하죠...-_-;

엑스탈님//어머, 이상한 분이야! 어떻게 그런 부끄러운 말을 그렇게 당당하게 하시죠!

벌레왕자님//요 며칠이 황금 연휴였죠~ 그동안 수험생으로써 지친 몸을 재충전 하셨다면 좋겠네요~ 모의고사, 중간고사, 기말고사.....요즈음 애들은 참 시험이 많기도 하죠 ㅜㅜ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나쁠일은 (거의)없으니 열심히 하시구요!

이제 수능이 한6개월 정도 남았나요? 남은 기간동안 자기 관리 잘하시고요~ (근데 이런데 들어오셔도 괜찮은건가요 ㅜㅜ 음 하긴 기분전환이라든가 휴식은 필요하겠지만 여기서 이상한거라도 보셔서 싱숭생숭해지면 흑흑....)

메리오트님//저때 캐미의 짝 달라붙는 하이레그는 어린 소년의 마음을 설레게 했죠.....*-_-* 성숙한 춘리와는 다르게 앳되면서도 섹시한 그 모습이 정말....특히 출렁출렁대는 가슴이 으흡...

바람돌이님//아니? 전 남코가 만들어 논걸 그냥 전달할 뿐이라능?? 그렇게 매도 하시면 슬퍼요 흑흑~

별소리님//명작 영화 데드 얼라이브 처럼 대놓고 살찢어지고 피날리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 어처구니 없는 웃음이 나오기 마련이죠 ㅎㅎ 마찬가지 이치?

블랙님//제발 2P옷엔 팬티 스타킹이 있으면 좋겠네요~ 그 외에도 다운로드 복장도 엄청 기대중입니다! ..........근데 아이돌 마스터 처럼 한벌 사면 전캐릭터가 공유할것 같진 않은데 가격이 얼마나 하려나요....? 생각만 해도 벌써 무서워지네 이거.

광대님//남코가...옛날부터 은근히 음란한 제작사죠 ㅋㅋ

다이아님//아니 무슨 소리신가요! 저는 그냥 이런 액플코드도 있다는것을 알리기 위해 올린것뿐이지 별다른 사심은 없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