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가 & 라이덴 파이터즈 & 파이널 판타지 C.C 4장 (1)
초등학생의 저 미묘한 틈사이로 섹시함을 느끼는 나는 짐승......?


라이덴 파이터즈. 1,2,제트 이렇게 세 시리즈가 한거번에 들어있어서 경제적!
내가 알던 라이덴이랑은 분위기가 제법 다른데......?
꾸불꾸불 레이져는 어디로 간거야~
드림캐스트 전설의 슈팅 이카루가도 X박스 360 라이브로!
그래픽 보정작업도 했다던데 원작을 잘 안해봐서 그거는 모르겠고.
체인지 버튼으로 흑, 백으로 색깔을 바꾸면 같은 색깔의 적 총알은 흡수 할수 있는 특이한 설정.
DC판에는 갤러리 모드도 있었다는데 라이브 아케이드판에는 없는듯? 코나미의 신작인 오토메디우스도 나온다던데...X박스360이 왠지 슈팅머신이 되어 가는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안질. 전쟁이 끝났어. 모두들 기뻐하고 있어. 하지만 난......
(잭스의 회상)
이 검은 우리집안의 긍지예요.

검보다 네가 소중하니까....요만큼이지만. 훗
잭스 : 어딜 가버린거야....
(잭스의 전화가 울리고...)
잭스 : 예, 잭스입니다.
세피로스 : 오랫만이군, 잭스.
잭스 : 세피로스!?
세피로스 : 라자드의 방으로 와라.
잭스 : 아, 알았어.
라자드의 방으로 향하면 칸셀에게서 메일이 옵니다.
제목 : 백의의 천사?
발신인 : 칸셀

하얀 옷에, 흑발을 동여맨 안경낀 남자를 본적 있어? 그 녀석이 과학부문 통괄인 호죠다.
솔져를 만드는 방법을 확립해서 과학부문의 톱이 되었지. 톱자리의 경쟁은 20년 이상전의 얘기긴 하지만, 과학자들이 자f리를 놓고 더러운 싸움을 한모양이야. 지금 호죠가 트레이닝 룸에 있는것 같은데 나중에 트레이닝 룸에 숨어들어가 볼까...

(칸셀의 메일대로 트레이닝 룸으로 가보면.....)
호죠 : 오오, 왔나. 그럼 실험을 시작하지.
잭스 : 엥? 실험? 대체 무슨?
호죠 : 됐으니까, 얼른 트레이닝룸으로 이동이나 해.
잭스 : 영문도 모르고 어떻게 가!
호죠 : 내 위대한 실험플랜을 네가 이해할리는 없겠지만...어느 솔져의 전적에서 추출한 가상데이터의 검증이다. 네가 가상배틀을 하는것으로 내 데이터의 정당성을 입증할수 있다는거지.
(해보지 뭐 선택)
호죠 : 자, 내 귀여운 데이터야...이 실험샘플을 쓰러뜨리고 내 위대함을 증명해 주렴. 큭큭큭...
잭스 : ...뭐라고 했수?
호죠 : 아니, 아무말도 안했다. 그럼 시작한다.
(간단히 이길수 있으므로 설렁설렁 싸웁시다)
호죠 : 음...뽀록치고는 좀 심하군. 설마 내가 데이터 설정을 실수한건가?
잭스 : 무슨 뽀록이야! 실력이지!
호죠 : 자기 주장이 강한 샘플이군...뭔가를 주장하려면 데이터적 근거가 필요하지. 다음 몬스터와 싸워서 증명해봐라.
(알았어! 선택)
호죠 : 다음 설정이라면 확실히....큭큭큭...
잭스 : ...뭐라고 했수?
호죠 : 아니, 아무말도 안했다. 그럼 시작한다.
(역시 간단히 이길수 있는 전투)
호죠 : 이게 무슨일이람...또 데이터 설정의 실수인가?
잭스 : 봤냐! 이게 솔져의 실력이다!
호죠 : 솔져라고....그런가..과연...넌 솔져였나...그럼 다음 데이터와도 싸워봐라. 솔져라면 당연히 이길테지.
(몇번이든지 덤벼라! 선택)
호죠 : 그런가...솔져라는걸 몰랐군. 세상엔 아무랬자 상관없는 일들이 많지.
잭스 : ...뭐라고 했수?
호죠 : 아니, 아무말도 안했다. 그럼 시작한다.
(역시 낙승)
호죠 : 흠...멋지군..아물도 너는 샘플로서의 재능이 있는것 같다.
잭스 : 그런 재능 필요없거든요.
호죠 : 마음껏 뽐내도 좋아. 2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소재라구.
잭스 : ...거참 애매한 확률이구먼....
호죠 : 그런데, 너. 비장의 가상데이터와 싸워볼 생각없나?
잭스 : 비장의 가상 데이터?
호죠 : 내가 직접 프로그램 코드를 개조한 강력한 데이터지.
연구원1 : 호죠 박사님! 설마 그데이터를 인간에게 쓸 셈입니까!?
연구원2 : 그만두세요! 그건 위험하다구요!
호죠 : 너같은 멋진 샘플에게 딱 어울리는 상대인데...큭큭큭...
(흥미진진한데! 선택)
연구원1 : 자네! 겁주려는게 아니라, 정말로 그만두게! 아무래도 이건 너무 위험해!
연구원2 : 그래, 목숨을 잃을지도 몰라! 그정도로 위험하다구!
(위험해도 한다! 선택)
호죠 : 큭큭큭...카카카카! 과연 내가 점찍은 실험샘플이다! 안심해라, 네 시체는 이후의 과학발전에 크게 공헌할테니. 자, 귀여운 가상데이터야...내 위대함을 보여주렴. 네 존재앞에선 모든것이 무력하다...
(이번 상대는 1장의 보스였던 베히모스. 체력이 좀 불어났을뿐 패턴은 비슷비슷하므로 어려울건 없습니다)
호죠 : 이럴수가...이럴리가 없는데...아니, 새로운 가설이 떠올랐다....역시 난 천재야.
잭스 : 저기 근데, 아까 시체가 어쩌구 하지 않았수?
호죠 : 나의 지식, 기술, 번뜩임이 낳은 새로운 가설...너와는 꽤 좋은 인연이 될것같군...큭큭큭..
잭스 : 여보세요? 사람이 말하면 좀 들으세요?
브리핑룸으로 가보면 고문관 3rd솔져를 훈계하는 2nd 솔져가....잭스가 3rd 솔져와 상담해보지만 아무래도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풋내기 솔져를 위해 대신 미션을 뛰어주기로 합니다. 새 미션 추가.
(엘리베이터 앞으로 가면.....)
칸셀 : 여, 잭스. 전쟁...끝났구나.
잭스 : 그렇지. 내 활약상, 너도 들었지?
칸셀 : 사내보에 네 얘긴 하나도 없던데? TV에선 『세피로스의 활약 덕분』이라고 하고.
잭스 : 하지만, 세피로스는 B조에서.....

칸셀 : 뭐, 영웅은 미디어가 만든대잖아.
잭스 : 내 꿈을 부수지 말아줘...
(사령관실로 도착한 잭스)
세피로스 : ...................
라자드 : 축하한다. 자네는 오늘부로 솔져클래스 1st로 승격일세.
잭스 : ............
잭스 : 어라...그다지 기쁘지가 않아...
라자드 : ....무리도 아니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으니.
라자드 : 잭스, 급작스럽지만 부탁이 있네.
잭스 : 또 나한테 임무를 떠넘기는거야?
세피로스 : ......미안했다.
잭스 : 됐거든요.
라자드 : 그럼 임무내용에 앞서 잭스...브리핑 룸으로 가서 클래스 1st복으로 갈아입고 오도록.
(검은색인 1st솔져복으로 갈아입은 잭스)
제목 : 인사발령0103
발신인 : 신라뉴스

아래와 같이 2명의 순직을 통보한다.
솔져클래스 1st 안질
솔져클래스 1st 제네시스
이상

라자드 : 옷은 갈아입었나?
잭스 : 예, 마테리아 조합에 대해서도 확실히 배웠습니다!
라자드 : 그럼 사령실로 오게. 이번 임무를 전달하지.
잭스 : 옛!
(칸셀에게서 메일 도착)
제목 : 『LOVELESS』보고 왔다.
발신인 : 칸셀

제네시스가 순직했다고 발표했더라...솔직히 이런 정보에 누가 속겠냐?
오늘 미드갈을 무대로 한 『LOVELESS』를 보고 왔어. 제네시스가 좋아했잖아?
고전극이라 요즘엔 안먹힐거라고 생각했는데, 꽤 괜찮더라구.
원작은 남자가 주인공이었지만, 연극은 남자를 구해준 여자의 시점에서 본 러브스토리였어.
마지막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물론...이곳으로 돌아올거야. 약속따위 하지 않아도,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난 알고 있으니까 』라고 대사날리는 부분에서 좀 울었어.

(접수처의 여자에게 말을 걸면......)
접수처의 여자 : 예!? 솔져 클래스 1st로 승진이라구요!? (이럴수가...완전 노마크였는데...이 아이, 설마 장래가 유망한 호프!?) 아, 아무것도 아녜요, 오호호호.
(8번가로 가서 안질의 팬에게 말을 걸면....)
안질의 팬 : ...안질님이 순직하시다니...아직도 믿을수가 없네요...이제 안질님의 멋진 미소를 볼수없게 됐군요...하지만 우리들은 지지않아요. 앞으로도 계속 팬을 계속 할거예요. 어머? 본부에서 메일이 왔네요...이, 이건!?

제목 : 안질 팬클럽 회보312
발신인 : 삼림회

팬클럽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안질님의 비밀 프로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보물 : 카메라
사진을 좋아하는 어머님께 받은듯 합니다. 임무지에서도, 풍경을 찍곤 하신듯 하네요.
특기 : 남은 반찬으로 요리하기.
자취의 기본은 절약이죠. 주부회원들이 많은듯 하니, 한번 같이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또,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는대로 여러분들께 연락드리겠습니다.

안질의 팬 : 안질님의 비밀프로필! 이건 레어한것이군요. 이런 타이밍에 이런 정보를 받다니, 본부도 참 너무하네요...안질님은 분명, 천국에서 지켜보고 계실거예요. 앞으로도 긍지높은 활동을 하도록 해요.
(제네시스의 팬에게 말을 걸면........)
제네시스의 팬 : 이럴수가...믿을수 없어요, 그 제네시스님이 순직하시다니!? 거짓말이야...이건 뭔가 잘못된거라구요...아아! 이젠 가만히 있을수 없어! 앗! 본부에서 메일이!

제목 : 제네시스 팬클럽 회보 667
발신인 : 붉은 가죽코트

제네시스님의 순직이 전해졌습니다. 믿을수없는 사태이지만, 팬클럽 회원만을 대상으로 마지막 송별회를 통보합니다.
장소는 8번가 다리 근처로 예정입니다.
기간중에는 제네시스님의 이미지로 디자인 된 『사과 액세서리』도 판매합니다. 제네시스님이 사랑하시던 사과 액세서리를 달고 항상 제네시스님을 느끼도록 합시다.

제네시스의 팬 : 이럴수가...제네시스님의 송별회라니..싫어, 이런건 싫단 말야! 이젠 가만히 있을수 없어...난 달릴수밖에 없어!

(세피로스의 팬에게 말을 걸면........)
세피로스의 팬 : 신라뉴스에 의하면 1st의 안질과 제네시스가 순직한것 같더군요. 역시, 솔져 최강은 세피로스님이었어요. 하지만, 이걸로 또 세피로스님의 인기가 올라가겠죠.
(골목에 있는 남자에게 말을 걸면......)
남자 : 그 모습...당신 신라 컴퍼니의 솔져인가?
잭스 : 그래, 솔져 잭스. 잘부탁해.
남자 : 흥, 신라 컴퍼니의 인간이 잘난척은...최근 미드갈이나 캄 주변에 대량의 몬스터가 출몰한다던데.
잭스 : 미드갈 근처에?
남자 : 엉? 그런것도 몰라? 솔져주제에. 한가지 좋은걸 가르쳐 주지. 성명학의 전설에선 『웨폰』이라 불리는 별의 수호자가 존재하지. 별의 위기를 감지하면 각성해서 『별에 있어서 해로운것』을 멸하는 모양이야.
잭스 : 근데? 몬스터랑 관계있어?
남자 : 『별에 있어서 해로운것』 신라 컴퍼니가 그것이라고 생각안해?
잭스 : 하하하, 너무 거창한데. 그냥 몬스터잖아? 『웨폰』이라니 유치하게시리.
남자 : 흥, 맘대로 지껄여라.

파판7 시리즈의 공공의 적 호죠가 등장했군요. 근데 여기선 좀 웃기고 유쾌한 이미지...-_-; 근데파이널 판타지7에서 클라우드가 1st 솔져 행세할때 입었던 옷이 보라색 아니었나요? 음~





by 현우 | 2008/04/27 00:24 | Game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7194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8/04/27 00:33
매드 사이언티스트..호죠조조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8/04/27 00:40
고문관 3rd솔져는 아무래도 클(삐~~)같네요.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8/04/27 00:52
호죠도 나쁘지만 D.C.를 플레이하면 근본적인 원인인 모 캐릭터의 실상을 알 수 있죠.
이쪽은 착하다는 점에서 더욱 질이 나쁨......;;;
Commented by 현우 at 2008/04/27 00:54
이로동님//그나마 여기선 좀 유쾌하게 나오긴 하지만 파판7 DC에선 진짜 찢어죽이고 싶은 녀석으로 나오죠.....7에서 에어리스랑 레드써틴이랑 교배 실험하려고 했던것도 글코...-_-;

유우지님//클라우드는 3rd솔져도 되지 못한 일반 신라병 출신이었으니 쟤가 클라우드는 아니겠죠?

살인귀님//루클레시아 말씀이신가요?? 음~ 그래도 본의는 아니잖아요..무엇보다 좀 예쁘고.....ㅡ,ㅡ;
Commented by 레이 at 2008/04/27 01:13
세로본능 이카루가 최고네요.
Commented by 페이카 at 2008/04/27 01:33
호죠는 나쁜........ 아.. 그런데.....[호죠 : 흠...멋지군..아물도 너는 샘플로서의 재능이 있는것 같다.] 여기에 '아물=아무래도' 가 아닌가요?;;;;; 처음에 사람이름인가 싶었습니다 -0-;;;;
Commented by 다이아 at 2008/04/27 02:04
역시 슈팅게임은 폭탄이 있어야 합니다!(?)
Commented by 병맛사쿠리 at 2008/04/27 09:07
라이덴파이터즈... 혹시 1만들어있을까봐 걱정했는데
2 제트까지 들어가네요 이거 희소식(!) 제가 가장했던시리즈가 2편인데

그리고 오토메디우스 XBLA설.. 희소식이긴한데 대체 그 특유의 터치스크린적 조작은 어떻게구현하려는지가의문.
(그래서 이식된다면 Wii로 갈걸로 예상했지만 대체;)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04/27 10:52
식신의 성 3도 XBOX대응 가능하죠.
Commented by 광대 at 2008/04/27 11:13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공공의 적! 공공의 적!

슈팅게임이라면은 텐가이, 라이덴등이 있지만 역시 벌레공주나 명왕성이.........(동프는 동인계니 패스)
Commented by 서울시민 at 2008/04/27 15:21
애초에 전 아이마스 캐릭터중 가장 색기가 넘치는 인물은 아미가 아니었나요!
Commented by 촌도리노 at 2008/04/27 17:27
이카루가 정말 재밌죠. 해본 슈팅게임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슈팅 중 하나..
Commented by dokio at 2008/04/27 22:11
미묘한 틈... 제법 로리콘을 노린 듯한...ㅇ<-<
Commented by 블랙 at 2008/04/27 22:16
라이덴 파이터즈 시리즈 위키피디아 정보 번역

- 라이덴 파이터즈 1 -

개발 단계에서는 「건 도그스」(GUN DOGS)라고 하는 타이틀로, 라이덴과는 완전히 다른 시리즈 였었지만, 어떠한 형편에 의해 라이덴 시리즈로 들어가게 되었다.

AD2090, 지구를 식민지로 하기 위해서 밖우주로부터 비 초래해 온 미지의 침략 부대의 작전은, 지구측의 2번에 걸친 최신예기”라이덴”의 투입에 의해 실패로 끝났다.이 전쟁에 의해 포로가 된 침략 부대의 병사에 의하면, 그들 별은, 과거 5번 있었던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자연 환경이 악화되어, 우주에 여행을 떠나, 초록의 별 지구를 발견해 침략을 했던 것이라고. 그들은, 지구의 최신예기 ”라이덴” 을 ”악몽” 이라고 불렀다. 라이덴은, 그들의 혹성에서 대전시에 반란군이 사용한 고성능 전투기 부대의 재래를 의미하고 있었다.이것은, 반란군전투기 부대의 전기이다.

- 라이덴 파이터즈 2 -

「라이덴 파이터즈」로의 반란군의 승리로부터 4년. 반란군이 설립한 새로운 국가도 기동을 타고 있었지만, 원정부군의 잔당은 각지에서 전투를 펼쳐 독재 정부 게릴라로서 두려워 하고 있었다. 국지전이 계속 되고 있는 날, 게릴라는 한명의 독재자의 아래에서 집결해, 독재 전투 국가를 설립.그리고, 새로운 전투 병기를 투입해 신정부에 공격을 개시했다.강력한 군사력으로 차례차례로 세력을 확대해 가는 독재 전투 국가에 대해서 신정부는, 전투기 부대를 중심으로 한 대책 팀을 결성했다.

- 라이덴 파이터즈 JET -

앞의 작전에서 독재 전투 국가를 완전 제압한 신정부군은, 제압되고 있던 제국을 해방해, 과반수를 통치하에 둘 수 있었다.그러나, 적의 기세력의 병기 생산력과 기발하고 고도의 테크놀로지에 위협에 느낀 신정부군은, 아직도 들어갈리가 없는 잔당과의 국지전을 우위에 정벌하기 위해, 자군의 신예 병기의 조기 개발, 실용화를 서두르게 했다.이 생명을 받은 생산 개발부는, 연구중의 XTB(전술 중폭격기) 계획을 1년 7개월에 실용 레벨까지 완성시켜, 동시에 호위 임무를 위한 XTF(수직기구의 하나동전술 전투기) 계획의 조정도 최종 단계를 맞이하고 있었다.이 신예기 XTF 익시온은, 지금까지 목의 기체보다 고도의 기능이 필요하게 된다.그 때문에, 각 비행 부대로부터 에이스를 소집해, 모의 실험 장치에 의한 기능 시험에 의해 적임자를 선발하게 되었다.
Commented by takejun at 2008/04/28 01:01
이카루가.. 드캐판으로 갖고 싶은데 근 만엔 가까이하더군요 중고가..,
Commented by sich at 2008/04/28 02:08
아미마미는 의외로 섹시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길다란 속눈썹이 어떨 때 보면 정말 어른스럽고 섹시하게 보인다능...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8/04/29 13:51
호죠는 진짜 좀..[]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