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벤트주인공 : (오늘은 『크리스마스, 호시이 미키의 팬들의 모임』본방 당일이다!)
미키 : 프로듀서 오빠, 노래 리허설 끝났어. 다음은 토크 리허설이야?
주인공 : 응, 아 맞다, 미키. 팬들에게 첫마디는 뭐라고 건넬거야?
미키 : 아, 그거라면 제대로 생각해뒀어. 그러니까...『메리, 크리스마스!』
주인공 : 흠흠, 그 다음은?
미키 : 『그런데, 팬 여러분. 애인을 차버리고 이런데 와도 괜찮아?』
주인공 : 얌마! 그런말 했다간 팬들의 즐거운 기분이 잡치잖아.
미키 : 그치만 미키때문에 애인이랑 헤어지면 큰일이니까, 일단 충고해두는 편이 좋겠다 싶어서...
주인공 : 이상한데 신경쓸 필요는 없으니까...알겠지, 미키? 팬들에게는....
(『미키가 애인이야』선택)
주인공 : 미키가 애인이야.
미키 : 에엑! 미키는 애인, 그렇게 많이 필요없어. 이래봬도 미키는 일편단심인걸.
미키 : 양다리도 싫은데, 팬 전부가 애인이 되면 대체 몇다리야...그런거 시러!
주인공 : 자자, 진정하고. 진짜 애인이 아니고 애인처럼 생각해라, 그런 의미야. 이상적인 애인이라고 해야되나...꿈속의 연인? 뭐 그런 느낌이지.
미키 : 흠~ 그럼 미키가 그 꿈을 깨버리는 말을 하면, 모두들 실망하겠네.
주인공 : 그렇지. 이제 이해했군.
미키 : 그치만, 팬 전부가 미키를 애인처럼 생각한다는건...
미키 : 미키도 팬전부에게 애인처럼 얘기하는 쪽이 좋은거야?
주인공 : 뭐, 될수 있으면 말이지. 미키의 『애인처럼 하는 얘기』무슨 느낌이지?
미키 : 응~....『와줘서 고마워, 하니-! 있지, 뺨에다 뽀뽀해도 돼?』라던가.
주인공 : 잠깐만. 회장에 있는 팬 전부한테 키스할 셈이야?
미키 : 미키한테도 큰일이니까, 하고싶진 않지만...애인이라면 그정도는 하는거 아냐?
주인공 : 그런거냐. 그럼....
(『그런 마음으로 가자』선택)
주인공 : 그런 마음으로 가자.
미키 : 마음...만으로 되는거야? 진짜로 키스하기 없기?
주인공 : 그래. 진짜 키스하는건 없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심하지.
미키 : 음~ 그치만 애인처럼 얘기하랬다가, 심하다고 했다가, 어려워~
미키 : 미키,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결국, 어떤식으로 말해야 돼?
(『연애는 빼고 얘기해 』선택)
주인공 : 연애는 빼고 얘기하자. 팬들의 꿈을 깨뜨리지 않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다면 OK잖아.
미키 : 그러니까, 억지로 연애얘기 하거나 애인기분 안내도 괜찮다는거지?
주인공 : 그렇지.
미키 : 응, 그거라면 미키도 할수 있을거 같아.
미키 : 미키가 팬 모두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면, 되는거지!
주인공 : (그리고 팬모임 본방은 온화한 분위기로 끝났다. 참가한 팬들과 미키, 양쪽다 멋진 크리스마스인듯 하군)
미키 : 그러니까....프로듀서 오빠에게도 미키의 메리크리스마스! 아핫.
퍼펙트 커뮤니케이션!!크리스마스 이벤트 보니까 산타모자가 나오네요~ 이 무슨 우연이....!!
A랭크 아이돌 등극후 파티에 참가한 모습.
음하하! 오디션에서도 무적의 L4U입니다!!!
역시 챠이나 드레스가 춤출때 제일 아슬아슬하죠.
음......유키호 겨드랑이.................:)
차이나 드레스는 역시 엉덩이 라인이 참~
웃 유키호 팬티 보인다. 제전은 너무 빡쎄요...ㅜ_ㅜ) 어째 그 많은것들중에 배드만 딱딱 찝어낼까....
일단 미키엔딩 다시.............
은퇴공연 시작!! .........근데 이상한 컨셉의 복장이로세.
뭐, 당연히 성공이지............
이걸로 2번째 보는 미키엔딩..........
음하하 미키의 평가가 S나왔네요~
그리고 眞 아이돌 마스터 등극!! 최초로 게이머 스코어 1,000점얻은 게임이 됐네요 ㅎㅎ
다음 단발미키를 노리기 위한 유닛은 바로 이것!!
여전히 덜렁대는 하루카.
이제 청소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야요이. 볼때마다 불쌍하기도 하고 귀엽네요.
미키와의 3번째 만남............이번에야 말로 네 본성을 끌어내주겠어!!
컨셉은 妹チャンバ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