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X2 & 아이돌 마스터 잡샷
음...바넷사도 키워서 이쁘게 꾸며주고 싶지만 도전과제 1,000점 만들어서 부자로 시작하고 싶어서 참는중....:) (도전과제 1,000전 채우면 그 이후에 퀘스트모드에서 생성하는 캐릭은 돈 999,999원 주고 시작하거든요)


겜회사 로고중에서 제일 싫어하는 팀닌자 로고. 길기도 더럽게 길고 스킵도 안되고. 영문모를 파도와 산. 니들 잘났다!!
아...저런데 가서 놀고싶다....
현재 카스미한테 수영복 몰아주기 작업중.
웬일로 덥썩덥썩 잘받아주네.....옛날에 티나의 천박한 수영복들 전부 선호 수영복으로 주느라 죽는줄 알았는데ㅜ_ㅜ)

현재 코코로 수영복 카스미한테 몰아주기 중입니다.
음...노골적인...........돌출.......
비너스니 뭐니 해도 역시 이런 정상적인 수영복이 예뻐요. 비너스 같은건 나도 민망하고 캐릭도 민망하고.
국민체조하는 카스미.

이겜 젤 첨할때 여기 그래픽 보고 우와...했었는데 ㅎㅎ
아니 저것은 스타X스.........???
잘보니 하반신에 되게 민망한 수영복이었군...ㅡ,ㅡ;
헉 각도때문에 노팬티로 보인다...................



-12월 이벤트
주인공 : (오늘은 『크리스마스, 호시이 미키의 팬들의 모임』본방 당일이다!)
미키 : 프로듀서 오빠, 노래 리허설 끝났어. 다음은 토크 리허설이야?
주인공 : 응, 아 맞다, 미키. 팬들에게 첫마디는 뭐라고 건넬거야?
미키 : 아, 그거라면 제대로 생각해뒀어. 그러니까...『메리, 크리스마스!』
주인공 : 흠흠, 그 다음은?
미키 : 『그런데, 팬 여러분. 애인을 차버리고 이런데 와도 괜찮아?』
주인공 : 얌마! 그런말 했다간 팬들의 즐거운 기분이 잡치잖아.
미키 : 그치만 미키때문에 애인이랑 헤어지면 큰일이니까, 일단 충고해두는 편이 좋겠다 싶어서...
주인공 : 이상한데 신경쓸 필요는 없으니까...알겠지, 미키? 팬들에게는....
(『미키가 애인이야』선택)
주인공 : 미키가 애인이야.
미키 : 에엑! 미키는 애인, 그렇게 많이 필요없어. 이래봬도 미키는 일편단심인걸.
미키 : 양다리도 싫은데, 팬 전부가 애인이 되면 대체 몇다리야...그런거 시러!
주인공 : 자자, 진정하고. 진짜 애인이 아니고 애인처럼 생각해라, 그런 의미야. 이상적인 애인이라고 해야되나...꿈속의 연인? 뭐 그런 느낌이지.
미키 : 흠~ 그럼 미키가 그 꿈을 깨버리는 말을 하면, 모두들 실망하겠네.
주인공 : 그렇지. 이제 이해했군.
미키 : 그치만, 팬 전부가 미키를 애인처럼 생각한다는건...
미키 : 미키도 팬전부에게 애인처럼 얘기하는 쪽이 좋은거야?
주인공 : 뭐, 될수 있으면 말이지. 미키의 『애인처럼 하는 얘기』무슨 느낌이지?
미키 : 응~....『와줘서 고마워, 하니-! 있지, 뺨에다 뽀뽀해도 돼?』라던가.
주인공 : 잠깐만. 회장에 있는 팬 전부한테 키스할 셈이야?
미키 : 미키한테도 큰일이니까, 하고싶진 않지만...애인이라면 그정도는 하는거 아냐?
주인공 : 그런거냐. 그럼....
(『그런 마음으로 가자』선택)
주인공 : 그런 마음으로 가자.
미키 : 마음...만으로 되는거야? 진짜로 키스하기 없기?
주인공 : 그래. 진짜 키스하는건 없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심하지.
미키 : 음~ 그치만 애인처럼 얘기하랬다가, 심하다고 했다가, 어려워~
미키 : 미키,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결국, 어떤식으로 말해야 돼?
(『연애는 빼고 얘기해 』선택)
주인공 : 연애는 빼고 얘기하자. 팬들의 꿈을 깨뜨리지 않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다면 OK잖아.
미키 : 그러니까, 억지로 연애얘기 하거나 애인기분 안내도 괜찮다는거지?
주인공 : 그렇지.
미키 : 응, 그거라면 미키도 할수 있을거 같아.
미키 : 미키가 팬 모두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면, 되는거지!
주인공 : (그리고 팬모임 본방은 온화한 분위기로 끝났다. 참가한 팬들과 미키, 양쪽다 멋진 크리스마스인듯 하군)
미키 : 그러니까....프로듀서 오빠에게도 미키의 메리크리스마스! 아핫.
퍼펙트 커뮤니케이션!!
크리스마스 이벤트 보니까 산타모자가 나오네요~ 이 무슨 우연이....!!
A랭크 아이돌 등극후 파티에 참가한 모습.
음하하! 오디션에서도 무적의 L4U입니다!!!
역시 챠이나 드레스가 춤출때 제일 아슬아슬하죠.

음......유키호 겨드랑이.................:)
차이나 드레스는 역시 엉덩이 라인이 참~
웃 유키호 팬티 보인다. 제전은 너무 빡쎄요...ㅜ_ㅜ) 어째 그 많은것들중에 배드만 딱딱 찝어낼까....
일단 미키엔딩 다시.............
은퇴공연 시작!! .........근데 이상한 컨셉의 복장이로세.

뭐, 당연히 성공이지............
이걸로 2번째 보는 미키엔딩..........
음하하 미키의 평가가 S나왔네요~
그리고 眞 아이돌 마스터 등극!! 최초로 게이머 스코어 1,000점얻은 게임이 됐네요 ㅎㅎ
다음 단발미키를 노리기 위한 유닛은 바로 이것!!
여전히 덜렁대는 하루카.
이제 청소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야요이. 볼때마다 불쌍하기도 하고 귀엽네요.
미키와의 3번째 만남............이번에야 말로 네 본성을 끌어내주겠어!!
컨셉은 妹チャンバラ................






by 현우 | 2008/01/08 10:50 | Game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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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뿅가 at 2008/01/08 10:52
메인 페이지에 야한 그림좀 걸지 말라능 들어올때 마다 놀란다능
Commented by 현우 at 2008/01/08 10:54
뿅가//바넷사?? 저게 뭐가 아하냐능? 평소 네가 즐겨보는 야동에 비하면 새발의 피 아니냐능?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8/01/08 11:01
팬을 100명배고 궁국의 아이돌의 힘을 얻은 미키군요.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8/01/08 11:04
DOAX2 는 정말 좋은 게임이지요.-_-b
그나저나 바네사도 몸 좋네요(당연한거지만) 하악. 저런 초콜릿빛 피부와 몸매가 참...[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8/01/08 11:26
이번에도 카스미 그림 잘 받아갑니다. 하악하악 현우님 정말 착하시다능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08 11:39
허...
아이돌 마스터도 폐인 게임인 듯.
Commented by 우민A at 2008/01/08 11:50
아.. 저 이벤트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유키호는 댄스할 때 머리 휘날리는 게 제일 귀여워요.

...하루카 컷은 정말 절묘한 동작인데요
Commented by DMaster at 2008/01/08 12:00
오옷 좋은 챤바라
Commented by 메이 at 2008/01/08 12:02
아, 저 사랑스런 팀닌자 로고 ㅋㅋ 저거 때문에 게임 할 떄마다 말할수 없는 불쾌함이 확 밀려오던데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1/08 12:35
우왕 야요이
Commented by 현우 at 2008/01/08 12:55
이로동님//사실 위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희생물을 모을 미끼였다는 소문도..................!!!

아마란스님//근데 뭐 그게......게임성쪽은 거의 삥점 수준이라고 해도 될 게임이니까 남은건 캐릭터성쪽인데 제가 DOA캐릭터들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요~ㅜ_ㅜ) 근데 왜해? 라고 물어보시면...그냥 손에 잡혀서? ㅎㅎ

귤머리님//아니 욕심꾸러기!! 언제나 받으시기만 하고 제게 주는건 없다니!! .....농담이구영. 틈날때마다 올려드릴게요 우훗!!

소드님//뭐 어떤 게임이든 즐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음...저는 작년 2월에 사서 이제11번 엔딩 본거면 ...나름 양호한거 아닐라나요? (한번 클리어하는데 5~6시간이면 떡을 치고)

우민A님//앞머리 살랑거리면서 이마가 드러날때가 쩜 귀엽죠~....그런의미에서 이오리는 아웃........ㅇ<-< 하루카 자빠지는거 찍으려고 리셋좀 했어요. 캡쳐보드가 다른건 다 좋은데 찍을때 딜레이가 좀 있어서 원하는 장면 잡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ㅜ_ㅜ)

DMaster님//딴소리지만 챤바라 신작이 Wii로 나온대서 불만입니다 ㅜ_ㅜ)젯셋 퓨쳐 리메이크도 나온댔고, 남코 X 캡콤 완전판도 나온댔고...닌텐도 기계는 싫은데...그래도 이번에 정발 나오면 사기는 살거 같네요 흑흑~

메이님//뭐라고 해야되나....저 스킵도 안되는 기라긴 로고는 우리 팀닌자다!"라는 자신감이 너무 과도하게 배어 나오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부담시럽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그려 X굵다....."라는 조소가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DYUZ님//야요이는 능력치도 후지고 노래도 썩 잘부르는건아니지만 제가 아이돌 마스터 하면서 처음 키웠던 애라 좀 남다른 애착이 있어요 ㅎㅎ;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8/01/08 18:14
만점 축하드립니다~ ^^
저도 곧 '진 각성미키'로 단발미키 엔딩을 봐서 1000점 만들꺼라능!!
Commented by takejun at 2008/01/08 20:08
음.., 검은 수영복 이쁜데요.., 하지만 정말로 아래는 좀..,
Commented by 미검 at 2008/01/08 20:36
무ㅏ뭐라고요 단발미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단발미키... 전 현우님 이글루 외의 장소에선 아이돌 마스터를 보지 못하지마뉴ㅠㅠ.... 현우님 포스팅에서 미키쨩의 팬이..(..ㅁ..) ㄱ..... 퍼펙트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사실 전 요즘 NDSL로 동물의 숲 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게 ㅠㅠ 잘 하고 있습니당.. 근데 요런 자그만 게임에서도..... 전 자꾸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해서 받을 가구도(가구..) 못받고 동물들한테 미움이나 사고 ㅠㅠㅠㅠㅠ .................. 전 대화 이끌어나가는 그런 게임... 선택지 나오는 게임에 약한가봐요 흑흑 ㅠㅠㅠ 꼭 미움받아서 마음의 상처를 얻..(....) 내 진심은 그런게 아닌데!!!!! 어흑 ㅠㅠ...
Commented by 블랙 at 2008/01/09 00:50
검은색은 이미 수영복이 아니라 속옷이군요.....*-_-*
Commented by 현우 at 2008/01/09 02:07
은밀기동님//저도 웬만하면 기념할만한 1,000점은 단발머리 미키로 보고 싶었는데 흑흑...ㅜ_ㅜ) 그래도 1,000점 채우니까 괜히 뿌듯하네요 ㅎㅎ 은밀기동님도 얼렁 1,000점 채우세요~!!!

takejun님//하반신 가리는 천쪼가리가 너무 없는것이......실제로 입었다간 금이 걍 다보일듯한 그런 깊이가....아 뭐 게임이니까 저렇겠죠 뭐 아하하....ㅡ,ㅡ;

미검님//근데 단발미키가 되면 엄청 밝히게 변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쩜 그렇네요.........그래서 목숨걸고 노리고 있습니다. 이히히 ㅇ<-< 동물의 숲.....저도 하긴 해야 할텐데 와이파이 연결도 안하고 그래서...그건 여럿이 해야 잼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빚갚기가 쩜 빡쎄다 들어서......게임에서 조차 빚갚기로 허덕이는 인생은 살기 시러요 흑흑 (아, 전 빚 없구영 ㅋㅋ)

대화 선택기라....나오면 갈등이 되죠~ 이게 더 좋은게 아닐까 싶고....하지만 오랜 미연시 경험으로 다져진 저의 감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베스트 선택문을 가려낼수 있답니다!! (...........농담이예영...전 그런거 안한다능)

블랙님//아닌게 아니라 진짜 속옷도 있더라구요. 물론 수영복이라고 팔긴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건 속옷이야............
Commented by 광대(=救世主) at 2008/01/09 12:15
단발머리 미키라..............왠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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