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 후반 거지같은 게임을 줄줄이 내놓던 시절의 스퀘어 포쓰를 풀풀 내뿜는 파판7 닷지 오브 켈베로스.
그래도 유피가 좀 히로인급으로 나와서 좋았죠 :) 둘다 파판7 본편 엔딩에 못나왔던 한풀이라도 하려고 했던건지.
오...담배불 붙이는 시드. 좀 멋있는데...?
유명한 니블헤임의 세피로스.
얘가 좀 예쁘고 슬퍼서 맘에 들더라구요 ㅜㅜ)
얘는 볼때마다 바운서의 무게츠 생각이......
다른 캐릭터들도 어드밴트 칠드런 버전으로 얼굴을 비추긴 하지만 그닥 별 활약은.......:(
그래도 클라우드는 여전히 멋지죠~ >3<)
빈센트가 사랑했던 여인이자 세피로스의 어머니인 루크레시아.
동영상에선 날라다지만 정작 게임하면 벽도 못넘고 빌빌대는게 참....뭐시기했죠.
동영상이나 인게임 그래픽은 확실히 플2중에서도 최강급이었는데....헉, 이 빈센트 좀 멋있다.
빈센트의 마지막 변신 카오스. 파판7때 프랑켄 슈타인에 바야바등등으로 변신했던거 생각하면....ㅋ 발매되자마자 샀다가 한 5스테이지까지 진행하고....헉 씨X 이거 완전 잘못샀다 싶어서 잽싸게 팔아치웠었는데....(그리고 그후 바로 똥값된거 보고 저의 혜안에 흐뭇한 웃음을). 지금 생각해보면 각트엔딩은 보고 팔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3가지 타이틀로 나오는 파이널 판타지 13중 prop의 등장인물인 라이트닝. 여자더라구요.
몇년째 이 영상만 봐야 하는건지...ㅡ,ㅡ;
전투씬 영상은 아무리 돌려봐도 어떻게 하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커맨드 입력식 같긴한데 영화처럼 잠시도 쉬지않고 계속 싸우고...
안보이네...쳇.
시바인가.........??
얘도 사이퍼 좀 닮은듯 ㅎㅎㅎ
이쪽은 파이널 판타지 13 - 베르서스 주인공.
근데 공개된 동영상 보면 주인공 치곤 좀 심하게 강하더라구요. 칼로 결계를 펼쳐서 다 막아내고 칼쫓아서 순간이동 하고...
뭐 잘생기긴 했다만. 남은 파이널 판타지 13- 아기토는 모바일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