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나 하트 잡샷 & 오딘스피어 연재
아르카나 하트 플2판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오프닝은....음....다들 술한잔씩 빨고 온듯 새빨간 얼굴들의 향연....저런거 싫다니까...


가슴무녀 마오리.
개닌자 코요리
4 : 1은 점 치사하지않니...?
세로로

가로로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언니공격은 참으로 짜증납니다.
이즈나 오토시 비스무레한 이 초필...대미지 쓰러지게 약한데...뭐 비밀이라도 있나?
맞으면 마이 아플듯한 정령필살기.
정령소환!
정령 초필...박력은 있는데 아무도 안맞아 준다는거....ㅡ,ㅡ
자매 승리포즈~



엑박 라이브에서 이것저것 다운받다가 걍 눈에 띄여서 받아봤습니다.
뭐 적들만 보면 리얼한 전쟁 게임인거 같긴한데...
주인공들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억 가슴이........
팔뚝봐라 >_<
진공 파동권 쓰는 독일군 장교.
2차대전이 배경인거 같은데 저런 애들이...?
늑대인간까지...점점 더 모르겠네....
뭐 전투기나 전차등은 시대에 맞는데....ㅡ,ㅡ;
오 깜찍하게 생겼다.
참으로 멋없게 생긴 주인공. 근데 이거 쟝르가 뭔지?



모든 스토리 어카이브를 채운후 마지막장을 다시 한번 읽으면.....
숨겨졌던 2-1 스토리 어카이브가 개방됩니다.
(앨리스의 방에서 가져왔던 동전을 쌓아놓으며)
벨벳 : 이제 분명 발렌타인의 동전이 다 모였을 거예요. 할아버님이 만드셨던 동전이 전부 이곳에....
코르넬리우스 : 글쎄 어떨지...어서 시도해 봅시다.
코르넬리우스 : 자, 마법의 동전이여. 전부 모여있다면 그것을 위해 써온 수천 년의 시간에 대답해 다오!
???? : 왕국의 모든 경화를 그 손에 넣은 건 누구인고...
벨벳 : 아아, 저 얼굴...다정하시던 그 시절의 할아버님이셔...
벨벳 : 저예요, 당신의 손녀 벨벳이예요!
코르넬리우스 : ...들리지 않을 거요. 이건 왕의 과거의 환영일 뿐이야.
발렌타인 왕 : ...그 손에 넣은 것이 누구인지는 짐이 상관할 바가 아니나, 그 대단한 노력의 성공에 내 인생에서 부릴 수 있는 최고의 마력으로 아낌없는 축복을 내리리라. 소리내어 알려다오.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지리. 소원은 단 하나뿐. 잘 생각해서 결정하라...
벨벳 : 얼마나 이 날을 기다리고 바랐는지...물론, 저희들의 저주를...
코르넬리우스 : 기다려 주시오, 벨벳!
코르넬리우스 : 그걸로 정말 괜찮겠소?...저주받아 푸카가 된 자는, 모습은 변할지언정 멈춰진 시간 속을 살 수 있소. 영원히, 혼도 변하지 않고, 지금의 우리들처럼.
벨벳 : 그리고 그것은 육체가 목숨을 잃어도 계속돼요...
벨벳 : 혼이 대지로 돌아가지 못하는 영원의 저주인거예요...
코르넬리우스 : 하지만 인간으로 돌아가면 100년도 채 지나지 않아 늙고 죽어버릴테지요...
벨벳 : ...코르넬리우스님...저주받은 모습으로 영원히 이어가는 삶보다 사람과 사람들이 섞여 한정된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쪽이 소중한게 아닐까요.
코르넬리우스 : ...그말이 맞소.우리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사람들의 번창을 보아왔지만, 지금은 번창한 시대이긴 하나 행복한 시대라고 잘라 말할수는 없어.
벨벳 : 종언의 전과 다름없이 세계는 수많은 생각으로 되어있어요. 하지만, 날이 밝지 않는 밤은 없는것 처럼...어떠한 때라도 길은 있어요.
코르넬리우스 : 그랬지... 그 때, 세계가 멸망하지 않았던 것은...
벨벳 : ...그웬드린과 오즈왈드는 지금도 살아있어요. 그 생명은 그들이 구한 이 대지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죠.
코르넬리우스 : ...발렌타인의 피도 미래로 이어가야겠지.
벨벳 : 코르넬리우스님...흑
코르넬리우스 : ...발렌타인 왕이여, 소원을 정했소. 동전의 주인의 목소리를 듣거라!
코르넬리우스 : ...
코르넬리우스 : 우리들의 저주를 풀어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다오!!
발렌타인 왕 : 그대들에게 축복 있으라!
발렌타인 왕 : 으으으음!
발렌타인 왕 : ...이걸로 희망의 마법이 사라진다 해도 염려 말지어다...그곳에 있는...함께 걸어온 자도 듣거라...그자들의 노력은 마법마저 초월하느니...멈추는 일없이 그 생애를 걷도록 하여라.

(벨벳의 손을 잡는 코르넬리우스)
벨벳 :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함께....
코르넬리우스 : 죽는다하더라도 그대를 놓지 않으리라. 앞으로 이어질 생명과 함께...


by 현우 | 2007/10/15 11:02 | Game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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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10/15 11:07
오늘의 교훈: 축하합니다! XXX는 인생의 승리자로 전직했습니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10/15 11:13
마오리네 무투파 언니가 플레이어블로 나오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TRO- at 2007/10/15 11:23
아 또있었군요;
더있는걸 기뻐해야할지 끝난줄 알고 성급하게 수고하셧다고 한걸 민망해해야할지 꽁기꽁기한 기분 =ㅛ=;;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7/10/15 11:27
어째 코르넬리우스는 푸카모습이 더 어울리는군요[...]
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7/10/15 11:36
...어째 몰골이 데스크림존이랑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Commented by 詩人 at 2007/10/15 11:45
코르넬리우스는 시나리오 내내 푸카 모습으로 있어서인지 인간 모습이 어색합니다(...).
Commented by 냐옹선생 at 2007/10/15 11:49
코르네리우스 인간모습 될 때 안 돼~ 하고 부르짖었지요 ㅜ_ㅜ. 인간 벨벳+토끼 코르네리우스 커플 쪽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7/10/15 12:04
오즈왈드와 그웬드린은 도대체 애를 몇명이나 낳은...(거기까지)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10/15 13:06
불로불사의 유혹을 넘어선 종족보존의 숭고한 사명감 (정말로)... 몇번을 봐도 모두 잘 되었다는 안도감에 울고 싶어지네요...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10/15 13:19
으와아 저런 ㅠㅠㅠ 코넬.. 어 음.. 이거 네타아닐까... 역시 이번에도 최대한 필터링해서...

#$%$%^$%^$%로 $##$%하자!! 라는 저거.. 은근히 사실 인간모습보다 푸카모습을 맘에들어해서 저러는게 아닐까 한게.. 저런 마음도 이해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너무 애같달까 그런 면이 좀 있는거 같기도 그게 코넬다워서 좋지만.. 근데 누가 푸카가 되든 저 암컷 특유의 잠오는지 띠꺼운지 모를 표정은 공통인걸까.. 저 논리를 펼치는 코넬을 보며 <이건 뭐..>라고 중얼거리는거같은 포스가 왠지 팍팍 ㅠㅠㅠㅠ
~를 해줘!! / 그대들에게 축복 있으라!! 는 꼭 잉베이가 살아 돌아와서 풀숲에서 흑흑거리며 울다가 <벨벳 너를 잡아먹을수 있어서 기쁜거야!!>하고 펄쩍펄쩍 날뛰고. 위기에 몰린 코넬과 벨벳 앞에 잉베이가 살아돌아와서 격파!! 이봐 모두들!! 잉베이가 살아있었어!!!!.......뭐라는걸까

근데 진짜 펑!! 하고 돌아와서 같이 서니까 어 누구? 뉘신지? 하는 느낌이.. 벨벳도 그래서 손 잡을때까지 멍하니 하늘만 보고 있는거같기도하고.... 익숙하다 아니다 차원이 아니라 진짜 푸카가 더 어울리는걸 어떡[]
왠지 다들 이렇게 되니까 새로 자라난 세계수를 통해서 #@$%$%도 먼 훗날에 다시 태어나고, 모든 왕자님과 공주님들은 이렇게 해피엔딩!!일 거 같은게, 아니 그럼 무슨 세계수에서 열매같이 열리나.... 그건좀 상상하니 무섭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7/10/15 13:58
왕은 해골 모습일 때보다 휠씬 커지네요. 뼈라도 삭았던건지...
Commented by Ayas K at 2007/10/15 14:40
저 견공닌자이름은 코요리가아니라 코노하입니다.


근데 마오리의 자매소환공격을 볼때마다
역시 자사에서 제작한(유키엔터->EXamu) 사쇼제로에 나오는 그 나이토우씨가 디자인했다는 흑인캐릭터가 쫄따구 소환하는기술이 생각남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0/15 15:38
4:1(..)
진짜 코넬은 푸카가 어울리고 뭐 이런(..)
Commented by 미검 at 2007/10/15 19:51
저 맨위에 짤빵... 얼굴에 복숭아가 자라고있어요!

아래 소개된 저 미묘한 게임 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 ㅠㅠ 진짜 주인공이 확 깨네요!!!!!!! 블루클럽 다녀오셨나, ㄱㄷ컷 매너염.. 미묘한게 마치 매력이 같은 그런 게임..<아..? 핏줄 ㅠㅠㅠ핏주류ㅠㅠ...

제가 절 정당화 하기 위해 말하는 건 아니지만, 슴가 너무 크면 어께 결리고 힘들 것 같아요<
Commented by 시렝 at 2007/10/15 21:13
그대들에게 축복 있으라!
앞 게시물의 세계수랑 같이 막 감동이 밀려오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저의(<-) 그웬드린이 잘 되어서 다행입니다 ;ㅅ;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잘 봤습니다 >_<!!!!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10/15 22:00
아아.. 그래요. 제가 가장 원했던 코르넬리우스님과 벨벳님의
엔딩. 크흑.. 정말 이 엔딩이 없었다면 저 불지르고 난리 났을겁니다.
뭐. 코르넬리우스님은 푸카 모습이든 지금 모습이든 다 잘 생기고 아름다우십니다.
움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그래요. 저 남자든 여자든 잡식 입니다.)
벨벳도 머리 푸는 모습이 역시 예쁘군요. 확실히 푸카 모습도 예쁩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역시 제가 강조하는 슴가! 슴가! 어째서 다른 푸카들 보다!!!

그건 그렇지만 발렌타인 가의 피를 이어야 된다고 하니..
캬~~~~ 찐하게 하시겠네요~~ (문제 발언)
어찌됐든 행복하게 사세요, 코르넬리우스님, 벨벳님~^^
Commented by 주박 at 2007/10/15 22:48
헐 알카나 하트 샷중 중간에 게이볼그 펀치 등장 ㄷㄷㄷ
Commented by 시몬 at 2007/10/15 22:57
결국 이 커플도 해피엔딩이군요. 기쁩니다.

알카나하트는 마오린가하는 캐릭보다 서브캐릭터로 나오는 언니가 더 그럴듯한데...
2편에서 혹시 숨겨진 캐릭터로 나와주지 않으려나?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10/15 23:16
와웃!! 결국 원모습으로 돌아오는군요! 잘됐다;ㅁ; 역시 예쁜 이야기가 이어지는 거였군요!
푸카 때도 그랬지만 인간으로서의 커플인 모습도 귀엽군요!
Commented by 77746 at 2007/10/15 23:58
감동이군요..
Commented by Delta38 at 2007/10/16 00:08
그저 코르넬리우스와 벨벳 만세..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10/16 00:27
발렌타인 왕도 처음에는 그렇게 사악한 이미지가 아니었군요.
좌우간 이것도 다 오다인 때문이다.(응?)
Commented by takejun at 2007/10/16 00:56
세가의 그.. 플삼용 전쟁 게임.. 그거 재밌을 거 같더군요. 정말 엑삼으로 이식 안해주나..,
Commented by sich at 2007/10/16 03:38
오오...역시...
Commented by 누구냐,너 at 2007/10/16 16:45
아무래도 코르넬리우스는 인간시절보다 푸카시절이 더낫다는생각이....
Commented by 현우 at 2007/10/19 12:34
E리아애비님//역시 온갖 고생을 해온 두 커플이 잘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게임에선 안나왔지만 수천년을 살아오면서 갖은 고생을 하며 모든 동전을 모았을 두사람을 생각하니 흑흑 ㅜ_ㅜ)

소시민A군님//얘는 아르카나를 못쓴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주먹 하나로 다 조지는거 보면 딱히 아르카나가 필요없어도 될거 같은 느낌도...ㅡ,ㅡ;

-TRO-님//이것이 바로 반전의 묘미랍니다!...................하지만 답글이 늦었네요 으흑흑 ㅜ_ㅜ)

이로동님//역시 하도 오랫동안 푸카 모습을 보다보니 이젠 본모습이 더 어색해지는 본말전도의 꼴이 되어버렸군요 ㅜㅜ) 그래도 이왕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축하를~

미스트제이드님//어째 엑박치곤 그래픽도 후지고........말이죠. 그래도 게임성은 설마 데스 크림존만하겠어요? ㅜ_ㅜ)

詩人님//앗...그래도....역시 사람으로 돌아와서 잘생긴 얼굴을 보여주니 흐뭇해지지 않나요? 아닌가....??

냐옹선생님//헉 안된다고 부르짖을거 까지야 ㅜ_ㅜ) 물론 푸카 모습이 더 귀엽고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부르짖을거 까지야 ㅜ_ㅜ) 코르넬리우스의 고생을 알아주세요!!

다스베이더님//힘닿는데까지 낳았겠죠??? 새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니까....당분간은 전부 근ㅊ....

catapult님//저때 나름 현실적이었던 코르넬리우스의 고민에 잠깐 공감이 갔던적도 있었죠 ㅜ_ㅜ) 푸카의 모습으로 오래 지냈으니 이제 뭐 익숙해지기도 했을거고...영원한 생명의 유혹을 떨쳐내기 어려웠을텐데....역시 종족 보존의 욕구란 대단하네요 ㅜ_ㅜ) (헐)

츠네츠네님//저 모습으로 오랫동안 살아오다 보니 이제 뭐 본모습따윈 아무랬자 상관없어~ 이런 맘도 딜지 않았을까요? 코르넬리우스야 초반엔 곱게자란 왕자티를 팍팍 내줬으니 지금의 행동도 크게 거슬리지 않네요~

본모습으로 돌아온 두사람이....손 꼭 붙잡을때 아...감동이 ㅜ_ㅜ)

블랙님//사실 망령들은 전부 같은 그래픽에 색깔만 바꾼거라; 여튼 뭐 뼛조각이 몇개 모자란다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Ayas K님//헉 이런 실수를....위에 가슴무녀 하다보니까 텐가이의 코요리를 떠올리며 쓰다보니...아 하지만 코요리를 떠올리면서 헤벌레 하다가 적었다든가 그런건 아니구요 ㅜ_ㅜ) 딴 얘기지만 정말이지 코요리는 인생역전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여자같아요 ㅜㅜ)

메리오트님//위아래, 좌우로 자매들이 정신없이 텨나와서 지원공격을 하는게 정말 짜증난답니다 ㅜ_ㅜ) 본캐 자체는 느릿느릿하건만 흑흑...

미검님//요즈음 동인들도 저런거 많이 하더라구요 뺨 온통 발그레 하게 칠한다음에 화이트로 점찍는거....ㅜ_ㅜ) 저 주인공은...참..뭐라 해야할지...저렇게 띨빡하게 생긴 주인공도 참 드물텐데 말이죠...ㅜ_ㅜ) 옆머리가 없어 흑흑흑...ㅜ_ㅜ)

아...진짜 저렇게 크면 부작용이 심각한거 같아요. 저도 절 정당화 하기 위해 하는말은 아니지만 근육이 너무 많아도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역시 살이 많은것이 좋....헐 ㅜ_ㅜ)

시렝님//모든 사건의 흑막이었던 발렌타인 왕의 저런 모습이 적응이 좀 안되기도 하지만...역시 좋은게 좋은거라고 해피엔딩이 좋지요 ㅜ_ㅜ)

헐 그런데 왜 저의 그웬드린? 그웬드린은 제꺼라능 ㅇㄷㅇㄷ~

벌레왕자님//저도 남캐라도 멋지면 다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역시 바이오 하자드의 레온님! 언제나 레온님을 부를땐 님자가 들어간답니다 흑흑 ㅜ_ㅜ)

두 사람의 신혼밤은 음.....엄청날거 같네요...수천년간 축적되어온 코르넬리우스의 (헐)

주박님//게이볼그 펀친 잘 모르지만 디아블로 펀치 비스무레한건 알겠네요 ㅜ_ㅜ)

시몬님//주먹 하나로 아르카나고 나발이고 전부 박살내는 언니의 모습에 감동.......까진 없지만, 변칙 캐릭터로 아르카나 없이 싸우는 캐릭 하나정도 있어도 잼날거 같은데 말이죠~

러부리쿄님//사실 푸카 커플땐 벨벳의 모습이 좀 어색했고...역시 푸카 코르넬리우르 & 인간 벨벳의 조합일때가...헉! 이게 아니고!

77746님//사실 요게 숨겨진 에피소드라 발견 못했을땐 뭐야...얘네들은 안나오고 걍 끝나는겨? 했는데 이렇게 뒷이야기를 보니 너무 좋네요 흑흑 ㅜ_ㅜ)

Delta38님//표면적으론 그웬드린과 오즈왕드가 오피셜 주인공 커플같지만...역시 이 둘이 가장 고생도 많이하고, 활약도 많이 하고..그랬죠 ㅎㅎ

◆THE쿠마◆님//겉으론 저렇게 멀쩡하고 인자한 할아버지가 그런 비틀린 딸사랑을 마음에 품고 있었다는게 살짝 쇼크네요...ㅜ_ㅜ)

takejun님//전장의 발큐리아 말인가요? 그래픽은 정말 괜찮던데...쟝르가 저랑 인연이 안맞는 쟝르라...흑흑흑 ㅜ_ㅜ)

sich님//역시 해피엔딩이 좋죠? 저도 그래요 흑흑 ㅜ_ㅜ)

누구냐,너님//헉 익숙하다는거까진 이해가 가지만 낫다는건 좀 불상하지 않나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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