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격겜 아르카나 하트 & 오딘스피어 연재
주인공격인 아이노 하아토. 이름갖고 장난칠래여?


DVD 케이스 앞면.
DVD 케이스 뒷면.
매뉴얼 중 한컷. 중간보스랑 최종보스인듯?
일단 가장 눈에 들어온 요리코.
DVD 프린팅.
예약 특전인 드라마 씨디.
드라마 씨디 프린팅. 전 정말로 새 2D격겜이라 산건데 아무도 안믿어 주네효...ㅜ_ㅜ)



우선 세이브 데이터 작성을 해야지!
얼떨결에 소환한 마신(지팡이)때문에 이것저것 곤란한 요리코.
얘가 중간보스인가? 못보던 앤데...
스토리모드. 뭐 길티 익젝처럼 거창한거 기대하면 좀 그렇고.....
세계정복을 꿈꾸는 키라 님....어디서 많이 듣던건데?
헐 이건 또 뭔 삘이다냐.
최종보스의 전율의 초필.....가드가 안돼! (내가 못하는건가?)
아나운서 아가씨. CVS시리즈에서도 이쁜 아나운서가 있었다.
디지의 공중 더스트가 생각나는 공격.

이게 마신의 본모습인가?
진 초필 쓰면.....
헉 무시라.
요리코의 의사와는 관꼐없이 에너지를 빨아오는 초필.
중국무술 쓰는 안드로이드 메이팡...생각보단 게임이 빠르지 않아서 의외네요. 언제나 처럼 그냥 전캐릭 기술 구경 한번씩 하고 엔딩 보고 나면 안할듯....(아, 재미 없다는건 아니구요) 근데 플2 이식판 나오자마자 아케이드로 2탄 발표하는건 뭔 심뽀다냐.



(책을 덮는 앨리스)
앨리스 : 세계가 없어져버리다니, 이건 거짓말이야...그치만, 할아버지는 이책을 좋아하셨어.
앨리스 : 있지...소크라테스. 모두들 사라져버렸대, 불쌍해...
(의자에서 내려오는 앨리스)
앨리스 : 얼레? 이거...푸카들이 찾던 그 동전 아닌가?
앨리스 : 봐봐, 삽화에 있던거랑 똑같애. 분명 발렌타인 국의 문장이야.
앨리스 : 응차....
앨리스 : 푸카님, 푸카님. 이야기의 보답으로 이 동전을 드릴게요...이제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겠죠...?
앨리스 : ...
앨리스 : ...그럴리가 없지.
소크라테스 : ......
앨리스 : 뭐야아? 그냥 말해본것 뿐야.
앨리스 : 책의 장식을 뜯어버렸네...이따가 아빠한테 고쳐달라고 해야지...
엄마 : 앨리스, 또 다락방에 있니? 내려오렴. 케이크 다 구웠단다.
앨리스 : ...와아, 케이크래. 네-에, 지금 갈게, 엄마.
앨리스 : ...안갈거야,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 ........
앨리스 : 좋아, 그럼 놔두고 간다?
앨리스 : 엄마, 나 있지, 할아버지 서재에서...
소크라테스 : ..........
소크라테스 : ..........?
(소크라테스가 방을 나간후....익숙한 마법진이...)
(그곳에서 나온건....코르넬리우스와...)
(또 한명의 푸카....)
(앨리스의 동화책에 있던 동전을 가져가는 대신 앨리스가 읽던 책의 뒷권을 놓고....)
(다시 마법진속으로 사라지는 두사람)
남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by 현우 | 2007/10/11 23:11 | Game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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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O- at 2007/10/11 23:13
저 엘리스가 눈 비비는게 혹시 우는건가요?

그건 그렇고 이쪽세계 침투라니 코르넬리우스녀석...
(거기다 다른 푸카의 저 의상...)
Commented by 레이지 at 2007/10/11 23:55
드디어 막바지군요 기대중...
Commented by Delta38 at 2007/10/12 00:07
저도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소년 at 2007/10/12 01:33
마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진행이었습니다.
마지막이라니...두근거리지만 어딘지 서운하네요.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10/12 02:15
순간 저 또다른 푸카.....
복장이 어디선가 많이 본 느낌....
기분 탓인가?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7/10/12 02:27
저 타이틀을 '순수한 호기심'으로 구입했다는 것은 유클리드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야)
캐릭터들 때문에라도 구입하긴 해야겠는데, 대전겜은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수명이 지독하게 짧아서 문제.
Commented by 77746 at 2007/10/12 02:41
아 정말 기대되네요....

스토리가 정말 좋군요.
Commented by mirion at 2007/10/12 02:51
으헙? 그렇다는 건 그 저주를 피해가는 두 명이 ○○○와 ■■■■가 되는 겁니까 ;ㅂ;
일부러 엔딩 전까진 안 보려고 참고 있었는데 결국 보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10/12 06:59
이제 거의 끝났군요. 참 기나긴 이야기었습니다.
Commented by 칼슷 at 2007/10/12 08:14
저 두건은....!?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10/12 09:07
근데 진짜 하나씩 깔렸던 게 파바바바바박 하고 딱딱 짜맞춰지고 저 반전!!! 저반전은 진짜 뭐라고 해야하나 격 ㅠㅠㅠㅠ 격 멋지다 $%#%^가 나가기 전에 $%^$%^와 $%#^$가 나타나서 헉 #$^%$%^님!! 정말로 !#$^%#$^였어!! 하는 전개라면 되게 식상했겠지만 저 아무도 없는 데서 급반전!!이라니 설정도 진짜 메르헨스러운게 헉 헉헉헉 게다가 뒷권을 놔서 나중에 #$%#%$^가 다시 올라와보면 #$%#^%했다는 사실을 대충 알 수도 있다는게 너무.......

네타 안 쓰려고 쓰다보니까 이거 내가 쓰고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 아무튼 진엔딩 짱짱 저반전 짱짱짱 ㅠㅠㅠ
Commented by 블랙 at 2007/10/12 11:11
아르카나 하트......조이플라자에 있을때 카무이 (일본도 쓰는 교복소녀)로 시간정지 초필 쓰는 재미로 했었죠.
"시간이여 멈춰라! (더 월드)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를 초필쓸때마다 마음속으로 말함)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10/12 12:04
그 아르카나가 가르쳐 주었다.. 이러구 있습니다(...) 아이노 하아토 ㅋㅋㅋ 아이고, 이름한번 멋없네요;;; 게임 그래픽은 왠지 반해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 게임엔 환장해서..
푸카왕자 뒤는.. 그녀겠군요.. 반쯤 감긴 암컷? 여자?푸카는 역시 좋습니다. 소크라테스도 너무 귀여워요.. 어째 동물이라면 다 좋은 듯..
Commented by daybreak at 2007/10/12 12:44
두 사람만 살아 남는다고 했으니...

저 두 푸카는 예외 겠군요?
Commented by 詩人 at 2007/10/12 13:14
게이머즈 공략때문에 누설당해버린 오딘 스피어(...).

아 언제 다시 플투 사서 엔딩 봐야 하는데 말입니다(-_-).
Commented by 시몬 at 2007/10/12 13:33
아르카나 하트란 게임은 동인삘이 팍팍오는군요. 그래픽은 좋아보이는데 뭔가 돈주고 사긴 아까운느낌이(그래도 일기당천같은 쓰레기게임보다는 백배나을듯합니다)
그건그렇고 벨벳은 왜 푸카가 된건지? 또 오즈왈드그웬드린커플은 정말 죽은건지? 다음이야기에서 등장할거 같아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미검 at 2007/10/12 13:48
......아이노... 하아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ㅠㅠ....... ㅠㅠ...ㅠ....ㅠ...
Commented by 미검 at 2007/10/12 13:51
아니 이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전 본체가 책상 밑에 있어서 컴퓨터를 할 때, 본체 위에 발을(.....) 아니 다리를 (<-헐) 올려놓고 하는데요, 그러다가 가끔 ... 정말 가끔 다리에 찌릿!!!!!!!!!!!!!! 전기가 오기도....해요... 그뿐만 아니라 가끔 아주 가~~~끔 컴퓨터 만질 때 전기가 올 때가 있는데.. 진짜 세미도 그렇고 ㅠㅠㅠㅠㅠ 컴퓨터 전선있는데 가까이 갈까봐 막 무섭고 그러네여 ㅠ 세미야 조심해 흑흑 ㅠㅠ...
Commented by 주박 at 2007/10/12 13:51
헐 벨벳까지 푸카로 변했다
Commented by 누구냐,넌 at 2007/10/12 15:39
...벨벳...결국 정신잃고 푸카된겁니까... 발렌타인 왕,결국 벨벳한테 마법건거냐...나쁜자시익!!
앨리스귀여버~후훙 >ㅅ<
Commented by 救世主 at 2007/10/12 15:46
벨벳도 푸카.............그 뒷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Commented by 시렝 at 2007/10/12 17:04
헉 ㅠㅠ 뒷권이야기 심히 궁금해지네요 ;ㅅ;
나의 (<-) 그웬드린은 어떻게 된걸까요 ;ㅁ;ㅁ;ㅁ;ㅁ;ㅁ;ㅁ;ㅁ;ㅁ;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0/12 17:40
이계 침투!
Commented by Ayas K at 2007/10/12 17:59
역시 개인적으로 접한 정보중 알카나 관련으로 가장 의외였던건.

이 게임의 기판이 한국제(!)라는거.
게다가 더 의외인게 지금은 게임사업을 철수한 인터파크게임즈에서 개발된 기판이라는점.

일본쪽에서는 무슨 한정상품으로 코노하 봉제인형도있던데 차라리 봉제인형화하려면 아이노하아또를 봉제인형화하라능
Commented by 뒹굴뒹굴 at 2007/10/12 20:02
저....저거 벨벳이잖아여!
Commented by takejun at 2007/10/12 23:08
알카나 살까 했었는데 동영상 보고는 회피회피..

그나저나 앨리스 꽤 귀여웠어요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10/13 15:21
아아. 저거 아르카디아 인가. 남포동 오락실에 있었는데 사라진지 오래됐습니다.
허허. 저런 격투게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드디어 진 히로인 님이신 앨리스가 등장했군요. 정말 앞의 모든 것을 통틀어서 최고의 반전.
설마 말을 할수 있었을 줄이야. 어찌됐든 초 귀여웠구요.
그리고 코르넬리우스 왕자님. 살아있으셨군요 ;ㅅ;/
그리고 그뒤의 푸카는 역시 그분이군요. 하하. 귀엽군요. 토끼 커플
Commented by 현우 at 2007/10/16 20:22
-TRO-님//웃 글쎄요~ 운다고 하기엔 뭐 훌쩍거리는것도 없고...그냥 그림에서 많이 본 동전이 있으니 확인차 눈을 비빈게 아닐까 싶네요~ 보아하니 코르넬리우스는 그 종언 이후 지금의 앨리스가 있는 세상까지 거의 몇세기를 살아온거 같더군요. 이런저런 능력이 생겨날만도....ㅡ,ㅡ;

레이지님//Delta38님//답글이 늦어서 ㅜ_ㅜ) 뒷북이지만 이제 드뎌 끝났네요~ 잼나게 보셨쎄요? ㅎㅎ

소년님//근 두달을 하루도 빠짐없이 (아...두번인가? 빼먹었지만 ㅎㅎ) 달렸으니....그동안은 그래도 뭘 포스팅하지? 할 걱정은 없었는데...이젠 어떡하나...싶기도 하네요 ㅎㅎ ㅜ_ㅜ)

◆THE쿠마◆님//이미 마니 뒷북이지만.....ㅜ_ㅜ) 뭐 옷 보면 딱 알수 있겠죠??

스펙터님//헉 사람이 사람을 믿지 않으면 이 힘든 세상 어찌 살아가려합니까 형제여 저는 정말로 순수하게 새 2d 격투게임의 발매를 축하하며 구입한거뿐입니다 정말입니다 드라마 씨디는 이왕 사는거 3,000원 더 주면 CD가 하나 딸려온다니까 그냥 무심결에 옵션으로 넣은것 뿐입니다 형제여 이 사람 믿어주세요!!

77746님//이왕이면 저~~~뒤의 8월달 부터 시작된 처음부터 읽으시면 더더욱 재밌습니다! ....헐 너무 광고삘 ㅜ_ㅜ)

mirion님//헉 누굴 써놓으신건지 짐작은 가긴 가는데 이름 글자수가 둘다 다르지 않나요 ;ㅁ; 그나저나 엔딩 보셨으니 이제 어떡하죠....? ㅜ_ㅜ) 그래도 음성 & 음악이 들어가야 진짜 감동이 전해지더라구요~....제 원망은 안하시겠죠....???

소시민A군님//제가 참 근성가이죠? ㅎㅎ 아 자화자찬하는거 같지만 정말인거 같아요 ㅜ_ㅜ) 물론 끝까지 봐주신 분들도 근성이 넘치시구요 ㅎㅎ

칼슷님//척보면 딱이죠? 어떡하다가 저렇게 된걸까요.....(아...뒷북이지만....ㅜ_ㅜ)

츠네츠네님//헉 게임을 다 해본 저도 무슨 소리하시는건지 갈피를 못잡겠는것이....ㅜ_ㅜ)

블랙님//정말 맞추기 힘든 정령초필중에서도 상당히 쓸만했죠~잡기로 멀리 전져놓고 발동하면 걍 다 통하더라구요 ㅜ_ㅜ) ....그리고 시간은 흐르기 시작한다.

러부리쿄님//그 아르카나가 가르쳐 주었다.....보스전 내내 듣고 있으면 아 그만 좀 해~라고 외치고 싶은것이 ㅜ_ㅜ) 여튼 이 게임은 일러스트는 진짜 안예쁜데 도트 그래픽은 되게 이쁘더라구요~ ...뭔 일이지?? 소크라테스는....너무 새까매서 저는 좀...ㅜ_ㅜ)

daybreak님//그렇지요 ㅎㅎ 아, 눈치가 빠르신듯...전 어? 왜 4명이지? 스토리 누가짰어~이 ㅈㄹ 했었어요 ㅜ_ㅜ)

詩人님//아...공략집 누설은 정말 애매하죠.....보자니 스토리 다 알게되고 안보자니 막히고...이런 계륵같은 존재가....얼렁 플2 다시 사셔서 얼렁 엔딩보셔요~

시몬님//그래픽도 좋지만 그래도 의외로 게임성은 나름 충실하답니다 ㅎㅎ 전 멜티 블러드가 더 돈아깝더라구요 ㅜ_ㅜ) 일기당천은...음....아.....생각하기도 싫으니까 얘기꺼내지 말구요 ㅜ_ㅜ) (그래도 깨긴 깨야할거 같은데....흑흑)

벨벳이 푸카가 된 이유는 다음편에 나옵니다!............래봤자 다 끝났는데!!!

미검님//저도 요즈음엔 앉아서 컴을 하다보면 허리가 많이 아프네요...헐 이것이 나이빨인가...! 여튼 그래서 등에 푹신한 베게를 받치고 발밑엔 상자를 하나 놔서 발을 올려놓는데요....아.....운동을 다시 해야 하는데...ㅜ_ㅜ)

글구..이제 정전기의 계절인 겨울이 다가 오네요...제가 정전기가 엄청 심해서...ㅜ_ㅜ) 항상 핸드크림으로 손을 촉촉하게 (헐) 해야한답니다 ㅜ_ㅜ) 오죽하면 한때 제 별명이 브랑카였겠어요....전기 쓰는 캐릭터라면 멋진 베니마루도 있는데 왜 하필 브랑카....아..생각하니까 열받네?

주박님//누구냐,넌님//救世主님//아~ 궁금하시죠~? 그 이유는 내일 밝혀집니다!! .........................음......이게 바로 혼자놀기.......여튼....그렇다구요 ㅜ_ㅜ)

시렝님//아...답글을 밀리니까 뭐라고 써야할지 난감한 사태가 일어나네요...내일 올라옵니다~ 이럴수도 없고 흑흑 ㅜ_ㅜ) 역시 사람은 부지런해야 해.....ㅜ_ㅜ)

메리오트님//우리나라 군대에서 사랑받는 전천후 푸카군요 ㅜ_ㅜ)

Ayas K님//앗 기판이 한국제라...오리지날 기판이었나봐요? 전 생각해보거나 궁금해 한적은 없지만 왜 이게 당연히 나오미나 아토미스 계열이려니 상각하고 있었담...? ㅡ,ㅡ; 불가사의군요 ㅎㅎ

코노하 인형은 매뉴얼에 낑겨있는 광고지에 있더라구요~ 그...반격기 쓰면 나오는 인형 그거 상품화 한거더라구요~

뒹굴뒹굴님//그렇죠 ㅎㅎ 옷도 다른 여자푸카들과는 다른 특별한 옷에....역시 공주님??

takejun님//전 요즈음엔 엔간하면 2D격겜인 다 사고 보자는 마음이라서....2D격겜이 눈에띄게 줄다보니 많이 안타깝더라구요 ㅜ_ㅜ)

벌레왕자님//제주도는 아케이드 신작 나오건 말건 아예 다 포기하고 걍 이제나 저제나 플2로 나올날만 손빨고 기다려야 해서....ㅜ_ㅜ)

저도 하품하는 앨리스만 보다가....말하는 앨리스보니까 묘하게 찡~한 느낌이 오더라구요~ㅜ_ㅜ) 더군다나 목소리도 이뻐서....ㅎㅎ 아 그렇지만 ㄹㄹㅋ은 아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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