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거대한 가마는 물론 콜도론을 말하는 것. 공주님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때 악몽은 재현되고 종언이 시작된다. 방아쇠가 되는것은 우리들의 왕인가. 서사시 시편1 2행 "활과 검이 대항하지만 결국 끓어넘치리라. 그저 발걸음을 묶어둘 뿐" 거대한 가마에 대항할 무기는 사이퍼 밖에 없다. 그리고 활과 칼이아닌 묶을수 있는것....발렌타인 예언 2절 3행의 "절망을 내뿜는 거대한 가마에는 대륙의 옛피가 끓어오른다" 라는 대목. 우리들 푸카는 가마의 저주로 태어난 새로운 백성. 옛 피로 볼수 없다. 콜도론을 제어할수 있는 발렌타인의 사람이며, 묶을수 있는 사슬의 사이퍼를 가진 자....즉, 벨벳님이 아닌가. ![]() ![]() 발렌타인 왕 : 벨벳이 아니냐. 너까지 최후의 때에 이별을 고하러 왔느냐. 혈연에는 운명마저 간섭 못하는가보구나. 벨벳 : 부탁이니, 이제 그만두세요...어머님도 바라지 않으십니다... ![]() 벨벳 : 앗! ![]() 벨벳 : 그럼, 저만 저주하세요! 이 목숨을 거두어 가시라구요...어째서 세상을 미워하세요... ![]() 벨벳 : 할아버님! ![]() ![]() ![]() ![]() ![]() ![]() ![]() ![]() ![]() ![]() 벨벳 : ... ![]() ![]() ![]() 발렌타인 왕 : 정신을 잃었는가... ![]() ![]() ![]() ![]() ![]() 발렌타인 왕 : 안됐구나, 벨벳. 콜도론이 할일은 끝났다. 이 위대한 유산도 나처럼, 타다남은 양초의 심지와 같구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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