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스티스학원 로딩이미지 몇개 & 오딘스피어 연재
눈물의 루카의 눈깔...ㅡ,ㅡ) 사실 5부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캐릭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외도학원 애들.
왼쪽 아래는 포케져스 버전 캐릭터 ㅎㅎ
주인공 치곤 묘하게 성능이 구렸던 바츠.
아직도 수수께끼인 히나타의 3번째 신발.........-_-;
솔직히 나츠는 그닥 취향이 아니었죠 ㅎㅎ
고딩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어쨌든 생긴건 잘생긴 로이.
패션센스로 따지면 격겜 최악중 한명이 아닐까....
아 엣지 귀여워 >_<)
아마도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아닐까요?. 엔딩보기전까지 여자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란의 초기설정들. 그닥 맘에 드는 캐릭이 아니라...
자이언트 라이조!
외모 설정등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던 쿄코 선생님. 아 물론 인게임 스샷은 쫌....0<-<
져스티스 학원을 9시 뉴스에 나오게 한 주범....선생이 죽도로 애들 패니까 학생들도 선생에게 대든다...
티파니 사복입은 이미지들은 되게 이쁜데....
각 학원 하복들.
각 학원 동복들.
...이만큼 임팩트 강한 캐릭터도 드물죠....음...여러가지로...



두번째 재앙인 가론왕을 서시시 순서에도 안맞고 이벤트도 없는 캐락터로 맞붙을때입니다.
(타이타니아 왕국에 몰려든 죽음의 군대)
(도끼병사들이 맞서 싸우지만...)
(가론 왕의 일격에 쓰러지는 병사들)
(달아나는 병사들)
에드먼드 : 아바마마...
가론 : 많이 늙었구나, 에드먼드...그 부들대는 손가락으론 그 때처럼 검을 쥐지도 못하겠지...
가론 : 기억하느냐...그 저주스런 검으로 짐의 이빨을 부러뜨리고 턱을 부쉈다.
가론 : 3개의 머리 전부...그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을...어떻게 잊겠느냐.
에드먼드 : 아바마마...당신의 나라요, 당신의 백성들입니다...어떻게 이런 끔찍한 짓을 할수 있습니까...
가론 : 짐을 버린 백성들까지도 사랑하라는게냐? 제 아무리 성인군자라 해도 그건 불가능할 것이다.
가론 : 이 고양감, 이 쾌락... 너도 변해보면 알게 될거다.
에드먼드 : 비술을 만든것은 잘못이었어...
가론 : 그 비술에 한번 구원받은 주제에 말은 잘하는군. 자, 그 보잘것없는 생명에 종지부를 찍어주마.
에드먼드 : 부자간의 정마저도 잃어버리셨단 말입니까...아바마마...
가론 : 종언때엔 사랑이라는 거짓, 전부가 사라진다. 자기 자식의 고기를 찢어발기고, 뼈를 꺾는...악마도 나타나는거다.
그나마 종언편 보스들 중에선 쉬운편이라고 해야되나?
(가론을 쓰러뜨리고 나면....)
(플레이어를 난도질하는 사신들)
가론 : 잘도 눈치챘군...내 유일한 심장만이 아픔을 느낀다는것을...
가론 : 끝났는가...불쾌하도다...
사신 : 가론 왕...
가론 : 너희들은 알고있을 테지... 나의 육체에 스며든 명계의 사악한 기운은 몇 번이든지 이 썩은 몸을 재생시키는, 영원히 고통받기위해 오데트가 짐에게 걸어놓은 저주... 허나 지금, 그 저주의 힘은 오히려 짐의 바람을 이루어주기 위해 움직인다.
가론 : 이 명부의 왕을 평정할수 있는것은,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그 여자뿐...
가론 : 뭐하느냐...얼른 날아가서 제물을 찾지않고...
가론 : 연회는 아직 계속된다...이 세상 모든 인간을 이 뱃속에 채워넣을 때까지...


by 현우 | 2007/09/30 06:13 | Gam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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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펙터 at 2007/09/30 07:25
......아, 확실히 그 9시 뉴스는 여러모로 파장이 컸었죠.
Commented by 救世主 at 2007/09/30 07:50
워어~ 에드워드도 엄청난 검사이었던건가? 완벽한 다코다의 주술로 변한 가론왕을 저승까지 보낸거 보면.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30 10:27
혈연관계만이 잡을 수 있다며 일종의 낚시를 거는 임금님.
Commented by 나코님 at 2007/09/30 10:58
9시 뉴스에 나온건 아케이드판인데 하야토선생은 ps버전 추가 캐릭터였습니다.

파동승룡 히데오 선생님이 애들을 진승룡권으로 쳐올리니까 분노한 아이들이 폭력을 쓰는거지요.낄낄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9/30 11:16
확실히.. 아키라 라는 저 캐릭터 헬멧을 쓰면 해골 모습이 더 남자 이미지를
강화 시켰죠. 그래서 저도 여자 인걸 알고 나름대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크억

아아.. 타이타니아 왕국도 멸망이군요. 가론 이라는 저 보스는..
나름대로 죽음의 나라와의 이미지가 상당히 어울리는군요. 해골 대가리!
휴우.. 참 배드 엔딩보는데 여러모로 한숨만 픽픽.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09/30 11:30
도끼병사들이 합심해서 백관떨구기 (...) 만 계속 썼으면 이겼을지도 모르는데;; 역시 정작 필요할 때 써먹지 못하는 기술은 쓸모가 없군요 -ㅅ-
Commented by 레이 at 2007/09/30 11:33
티파니는 슴가가 크니까 용서해줍니다.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09/30 11:49
그 게임이 저거였군요...
Commented by -TRO- at 2007/09/30 12:47
생김새의 포스만으론 역대 보스중엔 최곤대 말이죠 =ㅛ=;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30 13:22
외도고교의 의문점.
남학교인데 어째서 배구부 주장은 여자?
Commented by BLUE-PSY at 2007/09/30 13:30
2인 연계기 중에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각목으로 스매싱 연타 날리는 기술이 있던걸로 기억하지요.
Commented by changwall at 2007/09/30 13:48
나가레의 포스. 후속작인 불타라 만 해봤는데 거기 나오는 나가레 필살기들 보고 뒤집어졌었죠.

그나저나 로딩 화면 신경 쓰는 게임이 좋아요~
Commented by Delta38 at 2007/09/30 15:39
에드먼드는 젊은 시절에 검술을 꽤 했던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팬더 at 2007/09/30 16:12
푸하하하하하 자이언트 라이조 ㅠㅠㅠㅠ
Commented by 시몬 at 2007/09/30 18:53
나가레의 초필살기가 분명 키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게임내에서 하는짓은 대략 길티기어의 닥터파우스트와 비슷하죠.
그건그렇고 가론왕이 말한 자기를 이길수있는 여자라는건 아무래도 오데트인거같은데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알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답글좀...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30 19:24
전 나츠 취향이었는데 호호호 뭐 아키라도 좋았고.., 그나저나 사립 두번째 컷 아키라는 누구한테 맞았나 눈이 부었네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7/09/30 19:28
블랙 / 나츠는 오륜고교입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30 20:51
레이 // 나츠를 말한게 아니라 열혈청춘일기에서 외도 고교 배구부 주장이 여자라는 겁니다.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30 21:56
스펙터님//그 당시는 게이머나 만화책보는 사람들에겐 거의 흑역사 같은 시기였죠, 일본어 음성은 죄다 잘리고 말도 안되는 만화심의는 가득했고...그래도 게이머들의 열정은 가장 뜨거웠던 아이러니한 시기가 아니었던가 싶기도 하네요~

救世主님//그런가봐요, 사실 지금 모습으로 보면 전~혀 상상이 안되만...ㅡ,ㅡ;

소시민A군님//그냥 다코바였때는 그랬겠지만 거기에 오데트의 주술이 더해졌으니....두가지의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만이 잡을수 있는 괴물로 진화해버린거죠...ㅜ_ㅜ)

나코님//그 이후에 다큐멘터리까진 아닌데...여튼 시사 프로를 하나 했었어요, 거기서 하야토가 죽도로 패는거랑 바츠네들이 투플라톤 쓰는거 보여주면서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식의 주제로 막 얘기했던 프로가 있었어요 ㅎㅎ

벌레왕자님//얼굴 다 가린 애 나오면 아...이거 뭐 있는놈이구나...하고 먼저 지레짐작해버리는 요즘과는 달리 그때는 저런식으로 낚시하는 애들도 거의 없고해서 정말 쇼크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거기다가 생긴것도 되게 이뻐서 한동안 설렜던 기억이...ㅋㅋ

catapult님//아. 그 기술 정말 짜증났죠...ㅜ_ㅜ) 특히 두놈이서 시간차로 써대면 대책이 안서서....대미지도 좀 많아야 버틸만 하지........초반에는 거의 다 죽여놨다가도 앗 하는 사이에 엉덩이에 깔려 죽는 캐릭보고 많이 울컥 했었습니다 ㅜ_ㅜ)

레이님//하지만 가슴에 별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ㅜ_ㅜ)

나르사스님//헉 당시 유명한 뉴스였고 요즘도 가끔 회자되는 사건이었는데....모르셨었나요 ㅜ_ㅜ)

-TRO-님//다코바의 포쓰에 해골의 음침한 이미지까지 더해져서 외견만큼은 다른 보스들에 비해 압도적이죠~ 근데 좀 쉽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라고 해야되나....땅속에 머리박는 뻘짓만 안했어도 좀 어려웠을텐데 말이죠 ㅡ,ㅡ;

블랙님//앗, 근데 열혈청춘일기 할때 배구부 주장이 그..눈빛 느끼하고 맨날 원츄자세하던 녀석 아니었나요? 마리던가 하는 애는 축구부 매니져였던걸로...아닌가??? 아~ 기억이~ (꺼내서 다시 확인하게인 귀찮고 ㅡ,ㅡ;)

여튼 미술부, 문학부, 등등 보면 여자가 부장이긴 하네요...이거 미스테리??

BLUE-PSY님//엎쳐놓고 줄빳다 놓는게 그냥 초필살기 아니었나요? 하야토 투플라톤이었나? 아 진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ㅜ_ㅜ)

아~ 기억났다, 하야토 투플라톤이 죽도로 등짝 때려서 어떤 캐릭이든 장풍을 쓸수 있게 해주던 신비의 기술이었구나~!

창월님//말 그대로 "땅짚고 헤엄치기"가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던 그 초필살기....ㅜ_ㅜ) 정말 압권이었죠......요즘은 웬만한 게임들은 로딩이 다들 짧아서 그런지 심심한 로딩 시간에 예쁜 그림들을 보며 지루함을 덜어주던 옛 서비스들이 요즘엔 거의 없더군요...기술의 발달의 폐혜인가...ㅜ_ㅜ)

Delta38님//음..그런데 코르넬리우스가 아마도 20대 초반쯤 됐을텐데......그렇게 폭싹 늙으신거 보면....상당히 늦둥이였던거 같네요 코르넬리우스도~

팬더님//이 게임도 이런저런 로봇 패러디가 많았죠~ 에반게리온도 있고, 볼트 화이브도 있고...자이언트 라이조도 그렇지만 그...챠이나 드레스 입고 나오는 여자 코스프레한 쿄코선생님도 꽤 이쁘네요~

시몬님//인공호흡은 그냥 일반 필살기 아니었나요? 아마도 그랬을텐데~ 여튼 오데트는 그웬드린편 마지막장에서 그웬드린에게 당해서 죽었답니다 ㅜ_ㅜ) 여기저기서 벌린일들이 종언장에서 빵! 하고 터지는거죠 ㅜ_ㅜ)

Commented by dokio at 2007/10/01 00:15
이미지로는 쿄코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저스티스 학원 해보고 싶음ㅠㅠ격투게임과는 인연이 없네요 전...
Commented by 레이 at 2007/10/01 00:40
블랙 / 따로 있나보군요. =_=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0/01 16:05
당시에 저도 봤던 뉴스죠.
... 개인적으로 뉴스중 가장 충격은 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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