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민망한 킹오파 MIA *-_-* & 오딘스피어 연재
칼라에딧 알몸 아테나 ㅡ,ㅡ; 도트질 쫌만 하면 완전 코피빡일듯.....


그...액플 코드중에 카메라 시점제한 해제가 있더라구영...
확실이 어느각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던 카메라 앵글이 휙휙~
하지만 제가 이런걸 밝히는건 아니구영.
저는 그저 액플코드를 실험해 본것일뿐.
이쁜 쿠라~ 하지만 맥임2에서의 하얀 드레스가 사라져서 좀 아쉽....
바람불어 좋은날?
별무늬 팬티군요...
헉 파란 줄무늬 팬티.
헉 탐스러운 엉덩이.
나름 깜찍 포즈....?
좋다고 계속 카메라 돌리고 줌인질 하다가 깜딱 놀라게 되는수가 있으니 주의! 거듭 말하지만 저는 이런 부작용도 있다는것을 경고하기 위해 올린거지 불순한 의도는 전혀 업슴미다. 글고보니 맥임1탄에선 치마를 앗싸리 제거하는 코드도 있었는데, 여긴 그런거 없나...



(와그너를 쓰러뜨리면...)
와그너 : 건방떨지마라, 계집...진짜로 마음먹은 용이 어떤건지 지금 알게 해주마.
벨벳 : 내 목숨을 거둬가는건 얘기를 들은 후라도 늦지 않아요.
와그너 : 목숨구걸따윈 듣지 않는다.
벨벳 : 전 재앙을 피하기 위해 콜도론을 멈춘 자. 하인델의 조언에 따라 이곳에 온것입니다.
하인델 : !...뭐라고 했지? 그 마석을 낳는 가마를 멈췄다고 했느냐?
벨벳 : 그 누구도 콜도론에게 명령을 내릴수 없어요. 이 티트렐의 반지를 가진자가 아니고선.
와그너 :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마석은 만들수 없겠군.
벨벳 : 마왕이나 고블린들...모두가 이 반지를 노리고 있어요.
벨벳 : 힘을 빌려주세요. 전 이 반지를 누구의 손에도 닿지않는 장소에 숨기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와그너 : 발렌타인 왕족이 자신들의 묘비를 세우겠다는건가. 그거 좋군. 허나, 이 지상에 손이 닿지 않는 장소란 없다. 어디에 있든지 드워프들이 찾아내어 가져가겠지.
벨벳 : 그럼 어떡하면...
와그너 : 그 반지를 내게 넘겨라. 나는 하늘의 패자 와그너. 설령 상대가 종언의 짐승이라해도 운해 위를 나는 자에겐 손댈수 없다. 상대가 오다인이라면 더더욱 그렇지.
벨벳 : 어째서죠?
와그너 : 예전, 녀석과 싸워 비겼던 적이 있다...그 용맹에 감탄하여 내 피를 내려주었지. 그 남자가 육체에 놀라운 힘을 가지게 된것은 내 용의 피 덕분이다. 때문에 오다인의 힘은 이 몸엔 통하지 않아.
와그너 : 자아, 던져넣거라.
(와그너의 입속에 반지를 던져넣는 벨벳)
벨벳 : 반지는 왕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많은 자들이 노리고 있습니다...조심하세요.
와그너 : 확실히 받았다.
벨벳 : 감사합니다, 와그너.
와그너 : 오다인에게 쫓기고 있다면 이제 이 산엔 오지 않는것이 좋을거다. 이 근처에 마왕의 발키리들이 자주 보이더군.
벨벳 : 어디 숨어도 의미없어요. 곧 이 상태에 종지부를 찍을때가 오겠죠. 전, 발렌타인 왕가이며, 오다인의 딸이기도 하니까...
와그너 : 뭣이...!?

경고대로 산을 내려가던 나는 마왕군에게 붙잡혀버렸다.
승리의 보물을 없앤 죄인으로서...

-벨벳편 4장 끝-

(NPC들에게 말을 걸면...)
전사 : 이쪽이 아냐, 똑바로 가라. 도망갈 생각은 안하는게 좋아.붙잡힌 네게 자유란 없다.
발키리 : 제법 저항했지만 그웬드린님의 손에 걸리면 상대도 안돼지. 네 쳐형은 브리간 장군이 직접 내릴것 같다.
벨벳 : 넌...
미리스 : 돈벌러 떠났던 미리스예요. 제가 어떻게든 해볼게요...공주님...
벨벳 : 쉿, 안돼. 나와 관계 있는 자라는게 들키면 그냥 두지 않을거야.
미리스 : 공주님...
브리간 : 아비한테 버림밭은것 같군. 처형은 내 손으로...전장에서의 빚을 듬뿍 갚아주지.
벨벳 : 힘으론 이기지 못하니까 비겁한 모략이야? 훌륭하신 무인이군요...
브리간 : 뭐라고? 지금 죽고싶으면 그렇게 해줄까?
그웬드린 : ...넌 정말로 아버님의 딸인가?
벨벳 : 아버지라고 생각한적 없어.
그웬드린 : 가...가라고...
상인 : 이런 미인을 정말로 처형한다는건가? 뭐 이런 야만적인 나라가 다 있어? 당신 마지막으로 맛있는거나 먹고 가지 그래?

그제 제주도 태풍이 장난 아니었죠~ 다행히 제가 사는 원룸이 무척 튼튼하고 높은 층이라 아~무 피해가 없었네요 ㅜ_ㅜ) 아 갑자기 창문이 왈칵 열려서 비바람 3초동안 방안에쏟아진거 빼곤...(그 3초동안에 침대 쫄딱 다 젖었음 ㅜ_ㅜ) 어제 글을 못올린건 아는 동생네집 도와주러 갔다 오느라...아 착하다ㅎ

탑동같은 다른 동네는 진짜 심하더군요...고층건물 벽돌 다 떨어져 나가고 마트나 편의점 물건 다 쓸려내려가고 안쓸려 내려간곳도 장시간 정전 때문에 다 상하고 담벼락 다 부서지고 지하층 집이나 가게는 다 참수되고 자동차 다 뿌서지고....사망자도 여럿 나오고.

제주도 산지 14년 됐지만 어제처럼 심한적은 없었습니다. 이번주 수욜날 온다는 태풍은 제발 그냥 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by 현우 | 2007/09/18 03:36 | Game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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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野風 at 2007/09/18 06:18
고생이 심하셨군요; 큰 탈이 안나신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7/09/18 06:44
테라다급의 거짓말쟁이 =_=;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18 07:58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09/18 08:03
'아버지라고 생각한적 없어' .. ...덜덜덜
Commented by 실핑 at 2007/09/18 08:31
그래도 별 탈 없으셨나보군요. 다행이네요:]
아 오늘 도로주행 시험 보는데 비가 왕창 ㅠㅠ
Commented by 뿅가 at 2007/09/18 08:49
우리집 유리창2장하고 방충망 4장 나갔다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7/09/18 11:38
맨날 몰래보던 사람입니다 링크신고 합니다아-
Commented by 누구냐,너 at 2007/09/18 12:15
리리보고 순간 얼굴에 화상 십하게 입은 아이인 줄 알았습니다...
그딴 버그를 왜올리냐!SNK!!!
'아버지라고 생각한적 없어' 반성하슈...오다인영감...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18 12:54
나의 릴리는 이렇지 않아!
Commented by 에이리 at 2007/09/18 13:58
아이구 가을 태풍 때문에 아주 난리네요;무사하시다니 다행 ㅎㅎ
Commented by inomushiki at 2007/09/18 14:13
고생하셨네요 덜덜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changwall at 2007/09/18 15:25
뉴스 보니 장난아니던데 피해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스샷들이 하나같이 다 부끄 *-.-*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09/18 17:01
어우 놀래라; 뉴스에서 보여주는데 막 제주도는 거의 지구최후의날같던데; 역시 집은 좋고 봐야 되는구나. 안그래도 원룸이니까 방도 요만해서 방에 통째로 물 차서 어디 막 휩쓸려간줄알고 깜짝..<악담

아버지라고 생각한 적 없어!! 라니 벨벳이 저렇게 배려심 없을 줄이야...아 하긴 저땐 그웬드린이 파더콤인줄 모르...나?
저 상인 얼굴은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왜 쥰페이 판박이인거 같은지[]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18 17:12
액플은 별 코드가 다 있군요.
랄까 제주도는 진짜 뉴스를 보니(...)
Commented by 주박 at 2007/09/18 17:26
제주도상황을 보니 이건 뭐 완전 전쟁후 상황같던데요.
어쨌든 벨벳은 완전 아랑전설의 락이랑 똑같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생각하지 않으니 말이죠.
Commented by Delta38 at 2007/09/18 19:40
벨벳 대하는 그웬드린 태도가 진짜 뻘쭘하네요. (....)

제주도 이번에 보니 난리가 따로 없더군요.
이번 태풍은 무사히 지나가길.....
Commented by 촌도리노 at 2007/09/18 20:09
어얽 제주도가 고향이 아니셨군요! 전 여태껏 현우님이 제주도 출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

릴리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류크냐?!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18 20:34
몸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역시.. 밝혀 주셔야 여기 오는 남성분들이 힘낼 수 있으니 더욱 밝혀주십쎼요! (??)
Commented by 달빛늑대 at 2007/09/18 20:41
나리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군요. 그래도 현우님 계신 곳은 무사해서 다행이군요.
두 번째로 접근하는 위파는 제발 빗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아이스께끼를 감상하다가, 마지막의 릴리 보고 섬칫했어요 ㅠㅠ
Commented by ill2dawoo at 2007/09/18 20:55
인체표본 - Ver.릴리 칸

헙!
Commented by 시루떡 at 2007/09/18 22:06
위에 맥임을 보니깐 빨리 dom2 발매가 되기를 기다려집니다.+_+

이번 도쿄2007에서 SNK가 소개하는 신작 게임에서 DOM2를 보여준다고 하니...

아마 그때 쯤에 발매일을 밝혀주겠죠?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9/18 22:18
확실히 이번에 제주도 비바람이 무척 심했죠. 저희 어머니도
이렇게 많이 온적은 처음이라면서.(사실 외할머니께서 제주도에 사시거든요)
현우님에게 그렇게 큰 피해가 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어찌됐든 그 비바람 몰아치는 태풍속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마왕 오다인이 왜 그렇게 강한지 공개되었군요. 과연..

돈 벌러 떠난 미리스 였군요. 으흑. 기특한 것!!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9/18 23:12
아이쿠; 제주도 계셨군요; 아무 피해 없으셔서 다행입니다ㅜ_ㅜ
Commented by dokio at 2007/09/19 01:18
의도가 불순;ㅂ;!! ㅍㅌ가 적나라하게!! 어머나앗.
그런데 제주도 사셨군요... 아무 피해 없어서 다행입니다.ㅠ_ㅠ제주도 수해민들 어째요...후우;;; 태풍 또 온다던데ㅠ_ㅠ
Commented by 인시 at 2007/09/19 16:59
흠흠



아직 안돼져냐???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19 17:13
인시님(모악산님)//고전멤버 총출동인가요 이젠 ㅜ_ㅜ) 여튼 배페에서 잡힐까봐 버로우타고 나서 뭐하는지 궁금했는데 여전히 잘살고 계신가보네요 ㅎㅎ

사는 집이 좋아서 아무 피해없이 끝났네요~ 그나마 제주도 말고 다른 지역은 피해가 없었다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영~
Commented by 키드 at 2007/09/19 22:54
뉴스에서 제주도 쑥대밭 됐다길래 현우오빠 생각나서 걱정했는데; 침대빼고는(?) 별일 없었다고 하니 다행;ㅁ; 역시 집은 좋은 곳에서.....?! 오늘 태풍도 별 피해 없이 지나갔나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21 12:35
野風님//제가 어디가서 고생했다고 하면 맞아죽죠 ㅜ_ㅜ) 저는 걍 여기저기 도와준거 밖에 없답니다~ 그래도 걱정해 주시니 감사하네요 ㅎㅎ

미스트제이드님//헐 테라다가 왜 거짓말 쟁이죠? 여태껏 발매예정인 게임은 꼬박꼬박 다 내줬는데...발매일 같이 사사로운건 신경 안써도 돼요!!

소시민A군님//살면서 자연재해에 다쳐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이것도 나름대로 축복이라면 축복인가?

E리아애비님//머....성장배경이 우울하니 저런 말이 나올법도 하겠죠~ 솔직히 저도 비스무레한 상황이기도 하고 ㅎㅎ

실핑님//헉 그래도 시험은 붙으신거죠? 제 친구놈은 도로주행만 7번 떨어진놈이 있어서 ㅎㅎㅎ

뿅가//그래도 몸 안다친것만 해도 어디냐......여기저기 도와주러 가서 보니까 진짜 말이 안나오더라

이로동님//반갑습니다~ 헉 탑100 이글루군요 아 부럽 ㅜ_ㅜ) 자주 들러주시구요~ 저도 링크 했어요~

누구냐,너님//버그는 아니구요 ㅎㅎ 그냥 카메라 앵글을 너무 심하게 돌리다보니 모델링 안쪽이 비친거예요~

블랙님//나의 릴리짱은 카와이 하면서도....ㅇㄷㅇㄷ~

에이리님//자잘한 재수는 없지만 큰일은 어찌저찌 잘 피해가네요 ㅎㅎㅎ 이것도 하늘의 축복인가봅니다~

이노무니마//흑흑 전 고생 안했어요 ㅜ_ㅜ) 라고 말하면 너무 거짓말이고 ㅜ_ㅜ) 그래도 하늘의 도우심으로 아무 피해없이 끝났으니 다행이죠 ㅜ_ㅜ) 아, 이불이 좀 젖긴 했지만...

창월님//육지 친구들이 뉴스보고 다 전화 걸어서 안부 묻더라구요~ 아 이놈의 인기.....헐 싱숭생숭한 마음을 여체로 달래려고 저런 부끄러운 스샷들을....*-_-*

츠네츠네☆님//30몇년인가 40몇년만에 최악의 피해라고 하더라구요. 실지로 제가 제주도 온지 14년동안 본 비바람중에 최억이었고....지하층 가게나 집들은 완전 다 잠기고..... 헉 그런데 우리 쥰페이쨩 수염은 저렇게 무성하지 않다능 ㅇㄷㅇㄷ~

메리오트님//머리통만 크게 만드는 코드도 있고, 캐릭터 기술 바꾸는 코드도 있고..잘만쓰면 신세계죠. 너무 써 대면 금방 게임에 흥미가 떨어지는 부작용도 있지만...ㅜ_ㅜ)

주박님//뭐 이재민도 엄청 발생했고, 자동차 위에 자동차가 올라가있고 하천은 다 뒤집혀서 잠겨있던 쓰레기들 다 올라오고...장난 아니었죠...ㅜ_ㅜ)

Delta38님//그래도 언니라고 말한번 걸어봤는데 저러니 상당히 화도 나고 무안하기도 했을거 같네요 ㅜ_ㅜ)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ㅎㅎ

촌도리노님//중딩때 건너왔어요~ 뭐 14년이나 살았으면 이제 마음의 고향(헐)이라고 해도 별 무리는 없을거 같네요 ㅎㅎ

takejun님//몸이 재산인데 몸이라도 건강해야죠~ 야한거 올리니 좋으셨쎄요? 계속 올려도 좋겠습니까요? 거성 말투 참 웃기죠 ㅜ_ㅜ)

달빛늑대님//제가 사는 연동이란 데가 해발 100M?쯤 위치해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제가 사는게가 높아서 물난리 겪을 일은 없었네요 아 다행 ㅜ_ㅜ) 몇년전에는 지하 살았었는데 계속 있었으면...참 끔찍했을듯 ㅜ_ㅜ)

ill2dawoo 님//가끔 폴리곤 의상을 통과해서 알몸 모델링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했지만 너무 안쪽을 보여주니...ㅜ_ㅜ)

시루떡님//왠지 이번 TGS에선 너무 ㅇㄷ삘의 게임만 출품하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ㅎㅎ 뭐 다 기대하는 겜이긴 하지만~ DOM는 4탄부터가 그나마 게임성이라든가 CG들이 준수해졌으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모르긴 몰라도 설마 4~6탄 합본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라는 얘긴 안하겠죠...??

벌레왕자님//아...벌레왕자님 어머님께선 별 피해없으셨나요? 같은 제주도민이라 그런지 걱정이 되네요~ ㅜ_ㅜ) 친구들이나 아는분들도 피해를 당한 분들이 많아서 ㅜ_ㅜ) 오다인이 강해진건 좋은대 거꾸로 생각하면 와그너에겐 절대 이길수 없다는 말이니...이걸 노린게 아닐까요? 와그너....

러부리쿄님//아니 아직도 모르셨단 말이어요? 너무 무관심한데?.....는 농담이구영 ㅎㅎ 아무 피해가 없다니요! 이불이 젖었는데.........라고 하면 맞아죽고요 ㅜ_ㅜ) 저도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흑흑.

연호//아니 침대가 젖은것이 얼마나 큰일인데! 잘때 찝찝하자나!.........................이러면 천벌받을거고. 위판가 비판가 하는 태풍은 별 뭐도 없이 스리슬쩍 지나갔네....정말 다행이다.....ㅜ_ㅜ)
Commented by Tenos at 2007/12/26 11:37
저 맨위에 스샷은 뭐죠? 킹오파 신작 인가요? 아니면 중국판 무겐?
궁금하네요...

음....

잠시 딴글로 옮깁니다.
전 블로그 개설한지 얼마안됐는데 현재 어떻게 운영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퍼오기 위주 블로그이지만...=_=;

블로그 흥보쟁이 왔다감...

http://tenos.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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