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플1게임, 유와 쑈크!! & 오딘스피어 연재
나도 땀으로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가려낼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네요....아, 그전에 핥다가 귀싸대기 쳐 맞겠네.


이번에 나온 미검님네 회지인 Dog'z 무려 창작 회지! 표지에서 부터 유쾌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네요.
미검님 디자인의 스타 믹크림! 저는 디셉티콘의 리더 조ㄲ....아니 조가트론!!
미검님 만화. 마법소녀에 대한 새로운 고찰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이뻐서 ;ㅁ; 겨울때 또 창작회지가 나온다 하니 기대합니당~



요번에 구한건 북두의권 -세기말 구세주전설! 건퍼레이드 마치처럼 중고가가 잘 안떨어지기로 유명한 게임인데 요번에 우연히 싼걸 찾아서...ㅎ
CD케이스 뒷동네.
CD홀더에도 일러스트가...!
CD 프린팅.



유와쑈크!로 시작하는 유명한 오프닝도 3D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은 별로지만 그 재현도가 좋아서~
고돌이...아니 바트.
데빌리버스와의 결투씬!
타이틀 화면. "스타트 버튼을 찔러라!!"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지요.
모드를 선택하면 켄시로의 와타~(에코)!!!
19XX년. 세계는 핵의 불길에 휩싸였다로 시작하는 오프닝도 그대로. 나레이션 읽는분의 목소리가 아주 구수하네요.
스토리 데모의 재현도도 상당합니다. 다만 1회차땐 스킵불가능이라.....이벤트씬도 엄청 길고....
이 게임만의 특이한 시스템이라면 역시 비공찌르기! 적이 공격하려는 순간 카운터로 공격을 먹이면 이렇게 비공 입력화면이 뜨는데, 적의 대사 자막이 끝나기전에 표시된 주먹의 방향에 맞게 버튼을 눌러주면!
데,데,데,데고아!!
목이 말라 쓰러진 켄시로에게 물을 가져다준 벙어리 소녀 린. 켄시로는 답례로 말을 할수 있는 비공을 찔러줍니다.
린이 위험에 처하자 창살을 엿가락 휘듯이 휘어 탈출하는 켄시로.


역시 최신 격겜판과 차원을 달리하는 깊이 있는 카미야 아키라씨의 아~따따따따따~
북두 백렬권!
그리고 작렬하는 명대사 "넌 이미 죽어있다".
모든 쏘는 도구를 잡아 되돌린다는 이지진공파.
그...볍씨영감님을 만나고 하는 명대사죠. "오랫만에 인간을 만난듯하구나"
하지만 볍씨영감님은 악당에의해 숨을 거두고...
분노하는 켄시로. "너희들에게 오늘을 살아갈 자격은 없다!"
손가락을 떼고 3초후 죽는다는 북두 잔회권!

우리의 신사마.
북두 십자참!
이 녀석 최후가 참멋졌죠...."난..네주먹에 쓰러지는게 아니야!" 라며 투신자살을...
비록 적이었지만 신의 최후를 슬퍼하며 무덤을 만들어주는 켄시로. "같은 여자를 사랑한 남자니까..."
데빌리버스...넘 오랫만에 해서 시간 끌면 비공 입력 화면 나오는걸 까먹고 계속 뎀비다가 게임오버 당했네요 ㅡ,ㅡ;)

이거 올만에 해도 잼나네요~ 역시 북두의권 게임중에서는 최고 명작인듯!!



벨벳 : 고블린...어째서 이곳에?
발렌타인 왕 : 사욕을 품은 전란의 바람이지..짐의 무덤에서 어리석은 놈들이 보물을 훔쳐가더니 잠시 내가 없는 사이 혼란스러운 세상이 되었군.
벨벳 : 아...아...
발렌타인 왕 : 오랫만이구나 벨벳. 짐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은 이후인가...
벨벳 : 할아버님...?
발렌타인 왕 : 왜 그러느냐, 떨고있구나. 이 모습이니 무리도 아니군...허나 너희들의 왕이 이렇게 돌아왔다.
벨벳 : 아아...
발렌타인 왕 : 짐의 앞에서 춤추며 기쁘게 하는것이 네 할일이 아니었더냐. 뭘하고 있는게냐....그때처럼 발밑에 무릎을 꿇고 애교를 떨어야지...
벨벳 : 예...

발렌타인 왕 : 생각났느냐...누가 네 지배자인지...
발렌타인 왕 : 그래그래. 짐의 말을 잘듣는 착한아이구나. 넌 언제나 처럼 짐을 위해 모든걸 바쳐야 한다. 콜도론을 돌려받아 구세대를 쓸어버리는거다.
벨벳 : !...할아버님...용서해 주세요...
발렌타인 왕 : 뭐라고...날 거역하겠다는거냐? 네가?
벨벳 : 아아...
발렌타인 왕 : 그때처럼 채찍으로 후려쳐서 다시 알게 해줘야겠구나...
벨벳 : ! 흑...할아버님..제발...
발렌타인 왕 : 바보같은 녀석...자 따라와라.
벨벳 : .....
벨벳 : 콜도론은 이미 잠들었어요. 누구의 손에도...닿지못하게.
발렌타인 왕 : ! 설마 티트렐의 반지를...어디냐! 네가 가지고 있나?
(바들바들 떨면서 대답하는 벨벳)
벨벳 :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가르쳐드릴수 없어요.
발렌타인 왕 : 이것이...건방떨지마라, 벨벳. 하지만 이건 아니다..너에겐 나중에 듬뿍 채찍을 내려주지.
(물러가는 발렌타인 왕)
벨벳 : (떨림이여...멈춰줘. 할아버님도 동요하고 계셔. 콜도론을 멈추지 않을까 하고...먼저 도착하지 않으면...)
(맵을 정리하고 보스전)
브리간 : 좋아, 너희들 여기서 멈춰라. 진형을 유지한채 대기하고 한번 더 점호를 확인해라.
발키리 : 브리간님!! 뭐하시는겁니까. 여기까지 와서 대기라니..그웬드린님의 부대는 벌써 교전중입니다. 이제 바로 코앞이란 말입니다.
브리간 : 닥쳐, 날 지도하려 들지 마라. 공주님의 진군이 너무 빠른거다. 이쪽은 땅을 걸어가야한단 말이다. 체력을 보존하고 있지 않으면 적을 맞딱뜨렸을때 제대로 싸울수가 없어.
브리간 : 뭘 그래, 걱정할것 없다. 왕이 자랑하는 딸이 싸우고 있는데. 승리는 약속된것이나 다름없지.
발키리 : 하지만 브리간님...
브리간 : 시끄러운 계집이군. 먼저가라! 곧바로 따라가마. 곧 도착할테니 맘편이 싸우고 있으라고 해.
전사 : 브리간님...출발입니까?
브리간 : 바보녀석, 서둘지 마라. 영웅은 늦게 나타나는 법이지.
전사 : 허나 이전 전투에서도 그렇게 늦어서 그리젤다님이...

브리간 : 발이 머리에게 의견이냐!?
(부하를 죽여버리는 브리간)

브리간 : 흥...음?
(벨벳을 가로막는 브리간)
브리간 : 뭐냐 넌. 이런데서 뭘하고 있지?
벨벳 : 마왕의 심복인가...길을 여세요.
브리간 : 뭔가 사정이 있나...? 어이, 잠깐
(브리간을 무시하고 달려가는 벨벳)
(계속 길을 막는 브리간을 공격하는 벨벳)
브리간 : 어이, 잠깐...으헉!
벨벳 : 방해하지 말아요!
브리간 : 이 년이... 날 화나게 하다니!

놔라 이놈아!!!
(브리간을 쓰러뜨리면...)

살아남은 불길한 아이여...자, 반지에 따르거라.
반지의 주인의 목소리를 듣고, 잠들어라. 지금 바로

무슨일이 있더라도 멈춰라. 톱니하나 움직이지 말고.
(움직임을 멈추는 콜도론)
벨벳 : 이제 할아버님이라도 콜도론에 손댈수 없어.
벨벳 : 저기 서 있는자, 저건 오다인이군. 전쟁의 결판이 난듯 한데...병사들이 모이고 있어. 들키기 전에 여기에서 떠나지 않으면...
(쓰러져 있는 코르넬리우스를 발견한 벨벳)
벨벳 : 선생님!
크로이츠 : 벨벳님! 무사하셨군요. 공주님께서 뛰쳐나가신후 각오를 굳힌자들과 함께 구하러 왔습니다.
벨벳 : 안돼요...이런곳에서 푸카가 잡혀버리면 마을의 입구도 들켜버릴거예요.
푸카마법사 : 누군가 와요.
벨벳 : 이분을 데리고 빨리 달아나세요. 제가 미끼가 되어 시간을 벌겠어요.
크로이츠 : 하지만...
벨벳 : 부탁이예요!
???? : 수상한 여자! 멈춰라!

벨벳 : 당신...마석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걸 보니 이름있는 장군이군요.
그웬드린 : 난 그웬드린...긍지높은 왕의 혈족.
벨벳 : 마왕의 딸!
벨벳 : (...그럼...나의 이복동생...)
그웬드린 : 넌 누구냐? 이번엔 그쪽이 대답해라!
벨벳 : .....
(아무말 없이 떠나가는 벨벳)
그웬드린 : 거기서!

-벨벳편 3장 끝-
(NPC들에게 말을 걸면...)
푸카궁사 : 벨벳님도 무사히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들켰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메릴 : 아무일도 없어서 안심했어요. 모두들 뛰쳐나갔거든요. 아버지는 허리도 안좋으시면서...걱정만 시키시고...다행이예요 정말...
벨벳 : 메릴...
크로이츠 : 해내셨군요, 벨벳님. 콜도론의 움직임을 멈추시다니.
벨벳 : 그 검을든 분은...
크로이츠 : 아, 그사람이라면 아직도 누워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십시오. 제가 보니 목숨엔 지장없습니다.
푸카상인 :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by 현우 | 2007/09/15 11:57 | Game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3895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9/15 12:00
오오 저 PS1용 북두의권~!!!! +ㅂ+
MD용 북두의권과 PS2용 격투게임과 더불어 몇 안되는 북두 게임의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이죠.
Commented by 미드 at 2007/09/15 12:02
북두의권..ㅠㅠㅠ레이죽는화에서 정말 대성통곡을 한적이 있어요 흑흐규ㅠㅠㅠㅠㅠ여튼 게임도 정말 재미있겠군요..ㅎㅎㅎ
Commented by 이런이런 at 2007/09/15 12:05
이런...가론왕이 새디스트였나요...-_-;
Commented by inomushiki at 2007/09/15 12:21
나 저 북두의 권 왜 해봤더라 ㄱ-;;;;;;;;;;;여튼 집에서 해봤었군요.
Commented by -TRO- at 2007/09/15 12:25
왕 캐색히(...)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9/15 12:55
와우; 북두의권; 이건 워낙에 패러디가 많아서(..) 궁금한 물건입니다.
벨벳이 드디어 푸카왕자를 만났군요;ㅅ;)9 브리간은 맨날 악역이고.. 이번엔 부하마저 죽이다니 웃긴 놈이에요(...)
Commented by 누구냐,넌 at 2007/09/15 13:20
오우~스샷으로봤었는데에~
근데 CD홀더의 일러스트가 너무웃기다는...ㅋㅋ 아~웃겨 ㅋ.ㅋ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9/15 14:26
으음.. 발렌타인 왕. 아주 찌질찌질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건..
정말 굴다리 밑으로 대려가서 신명나게 두들겨 패고 싶은 심정이군요.
거기다가 뭣이!! 채찍질!! (왜 저는 조교가 생각난건지)

북두의 권!! 저 이게임 옛날 옛적에 온게임넷에서 리뷰보고 충격먹었었요.
그래서 만화책이 있다는 걸 알고 중학생 때 봤는데
크아!!!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다.
특히 할아버지 죽었을때 켄시로가 '너희들에게 오늘을 살아갈 자격은 없다!'
분노로 옷 찢는 모습은 그야말로 최고!! 정말 엄청난 전율을 느꼈답니다.
(참고로 저 장면 워낙 많이 패러디 됐잖아요. 저는 도라에몽 진구가 저렇게 하는거 봤습니다. -_-;;)
거기다가 신과 켄시로의 다시 만난 장면에서
신이 유리아 모습의 인형을 보여주잖아요. 그때 켄시로가 그걸 보고 눈물흘리는 장면.
저도 보고 울었습니다. 너무 슬펐어요. 이렇게 멋진 남자가 우니까 눈물이 절로 흐르더군요.
확실히 신도 멋진 남자였습니다.
데빌리버스는 뭐랄까 북두신권 쓸때 3방 통, 통, 통. 꾸웩!! 웃겨죽을 뻔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잊을수 없는 적들의 명대사. '뭣이!!' '안돼!!!' '죽고 싶지 않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어찌됐든 잘 보았습니다.
Commented by Delta38 at 2007/09/15 14:55
발렌타인 왕은 변태.....(....)

손녀를 채찍으로 때리다니, 못된 놈입니다.
Commented by 주박 at 2007/09/15 15:39
푸카들이 오딘스피어에서 제일 귀여운것 같슴 ㅇㅇ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15 17:22
채찍질이라니 왕님인가...(어짜피 왕인데)
Commented by 미검 at 2007/09/15 23:19
와 ㅠㅠㅠㅠ 회지가 도착했군요 ㅠㅠ 이쁘다고 해 주시니 전 또 왕감사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스타믹크리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뮤ㅠ............. 부끄럽 ㅠㅠ..보니까 ..지우개질도 안했네요..어쩌지..(이제와서 어쩌지 해봤자<)ㅠㅠ..히히ㅠㅠ.. 아 으아 ㅠ우어 ㅠㅠ 여튼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갑자기 딴소린데, 저는.... 만약 북두의권의 세계에 태어났다면 ... 그냥 조용히 스스로 사망한 뒤 편해질래요..ㅠㅠ무서워서 저 세계에선 살아갈 수 없어 ㅠㅠ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16 00:54
북두 저거.., 엄청나게 평이 좋았었죠. 하지만 저 만화책을 보다 말다 보다 말다 이래서 패스했..아 플스도 없었지

그나저나 콜드론은 하울의 움직이는 性이 떠오르더군요 (..그 성이 아니지만)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16 08:17
북두의 권 게임을 보니 2부는 게임화 된 적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16 14:15
2부 이후론 뭐(...)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18 02:08
훌륭한시바님//그..옛~~날에 패밀리로 했던 게임중에 막 공격하면 적들이 울렁울렁 하다가 확 터지는 게임이 있었는데 어린맘에 꽤 충격이었죠....그게 북두의권이었다는 사실을 안게 최근이네요 ㅎㅎ 펀치매니아도 나름 괜찮지 않았나요? ㅎㅎ 영어로 쏼라거리는것도 나름 좋았고~

미드님//아.....정말 눈물 났죠...ㅜ_ㅜ) 토키에게 부탁해서 마지막으로 싸울수 있게 비공을 찔러달라고 하던 장면...ㅜ_ㅜ) 그리고 백발이 된 레이....ㅜ_ㅜ) 지금 생각해도 너무 멋진 사나이 같습니다 ㅜ_ㅜ) 게임은..그래픽은 좀 구리지만 폴리곤으로 재현하는 원작 스토리 다이제스트가 상당히 괜찮고 액션도 단순한듯 하지만 몰입도가 좋아서 꽤 잼난답니다~

이런이런님//가론이 아니고 발렌타인왕 아닌가요? 여튼 살아생전 변태비스무레한 녀석이었던거 같네요 ㅡ,ㅡ; 딸이었던 벨벳의 어머니에의 순결에 비정상적인 집착을 보였던것도 그렇고...

이노무니마//의외로 마쵸취향이 아닌가......??? 그런것이어요????

-TRO-님//벨벳은 착했습니다. 그런데 발렌타인왕이 벨벳을 반죽여놨습니다. 발렌타인왕 식빵개새키. 우리모두 발렌타인왕을 멸합시다!

러부리쿄님//지금세대(라고 해도 되나?)에겐 그 마초스런 분위기나 특유의 액션등이 웃음거리의 소재로 많이 쓰이긴 하는데 제가 초딩때 이거 읽을땐 정말이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의 충격적인 전개와 액션씬이었죠 ㅜ_ㅜ)

비슷한 걸로 이소룡도 지금와선 싱하인지 뭔지땜에 완전 이미지 다 배린게 참 슬프네요 ㅜ_ㅜ)

누구냐,넌님//헉, 웃긴가요? 전 안그런데.

벌레왕자님//그전까지 존재했던 주인공들은 악당들이 "아이구 앞으로 착하게 살게여 살려주셈' 하면서 싹싹빌면 주인공이 용서해주다가 뒤통수 맞는거 보면서 아나 저 ㅄ 하면서 발을 동동 굴렀었는데 우리의 라이거는 그아말로 악당들에게 자비따위 베풀지 않는 그 단호한 모습이 참 충격적이었죠 ㅜ_ㅜ) 쫄따구 하나 붙잡고 정보 다 토해내게 한다음 처리해버리는게 참..ㅜ_ㅜ)

하지만 아무 댓가없이 어린이 한명을 위해 엄청난 수의 악당들을 쓸어버리던 그 모습 또한 정말 멋졌고요 ㅜ_ㅜ)

Delta38님//정말 변태가 맞긴 맞는거 같습니다. 이상~하게 벨벳이 어린시절 발렌타인 왕한테 이런~거나 저런~거 다 당하고 살았을거란 생각이 들까요?? 제가 변탠가...??

주박님//꼭 오딘스피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게임에 갖다놔도 제일 귀여울거 같네요 ㅎㅎ

블랙님//벨벳을 때리면서 오~호호...아니 아~하하하 막 이래 웃으면서요? ㅜ_ㅜ)

미검님//지우개질 안한게 또 현장감이 넘쳐서 더 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다음 회지도 기대하구요~ 갠적으론 그....불쌍한 영수씨를 지면으로 보고 싶기도 했고요 ㅜ_ㅜ)

제가 북두의권 시대에 살고 있다면....어디서 쟈기 따까리 노릇이라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아.....

takejun님//당시 반다이제 캐릭터 게임은 보증된 부도수표나 다름 없던 시절이었죠 ㅜ_ㅜ)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빛을 발하는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시민A군님//엇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앗 생각나는게 하나 있긴 하네요. 그...펀치매니아....-_-;

메리오트님//적들도 딱히 카리스마 있는 녀석이나 기억에 남는 녀석들이 없네요. 그..기억에 남는건 린이랑 고돌이가 이쁘게 컸던거 정도?
Commented by 시몬 at 2007/09/19 00:33
북두의권은 멋있긴한데 하도 뻔한스토리라서....
'푸하하! 네가 나를 이길수 있을것 같은가?'
'퍽'
'사, 살려줘!' '뿌직'(인육터지는소리)
이 패턴이 전체전투의 한 90퍼센트는 될 겁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