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책 &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 & 오딘스피어 연재
아무리 야겜 이식작이긴 하지만 플2에서 여자애들이 웃통까고 서로 오일 발라달라고 덤벼드는 장면이 나올줄은...음.....여튼 내일 어디 갈일이 있어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


인어의 밥상. 요즈음 초밥만화본지 오래되서 샀는데...헉 재미없어.
엠 X 제로. 영챔프로 매주 보긴 하지만 조금 쌓이면 버리고 하니까 단행본으로 가지고 있는것도 좋다 싶어서...
전작인 프리티 페이스처럼 여전히 그림도 이뿌고 내용도 잼나고...ㅎ
궁극의 염장만화 블러드 얼론4권. 이번권은 좀 심각하네요. 제시는 은근히 노출증?
큐피드의 장난 -무지개 구슬 2부인 체리 신드롬. 1편에선 7번 싸면 불구되는 남자라면 누구나 꿈도꾸고 싶지 않은 병에 걸린 주인공의 얘기였는데 이번엔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 여대생이 주인공이네요.
여전히 그림도 이쁘긴 한데...전작이 갠적으로 좀 찜찜하게 끝을 맺어서...이번엔 좀 속 시원하게 끝났음 하네요. 아, 이거 드라마도 있다고 하던가?



디오와 네오디오의 합동 필살기!
월드 히어로즈가 은근히 죠죠패러디가 많은 작품이죠. 요렇게 대놓고 이름이 네오 디오라든가, 브로켄 엔딩에서 "독일의 과학력으은 세계제이이일!" 이라등가
요렇게 무다무다무다! SVC카드 파이터즈에서 네오디오 카드 보면 "무다무다 라든가 으리~ 같은 정체불명의 대사를 외치지만 햇빛에 닿아도 돌로는 변하지 않는것 같다..."라고 적혀있죠 ㅎㅎ
이쪽은 에반게리온의 카오루 패러디인 미즈치( 오로치)
배틀 콜로세움에서 추가된 모션들이 제법 멋있지요.
대시포즈.
점프 약킥....얼...쫌 멋있는데?
왕의 남자??
반야심경이라도 읊으면 어울릴듯한 승리포즈.
그...칼라에딧 모드에서 쫌 손본 아테나....이런거 막 좋아하는건 아니구 걍 심심해서열...



벨벳편 -운명과 함께-
벨벳 : 코르넬리우스님. 그렇게 손을 세게 잡으시면...
코르넬리우스 : 용서해 주시오. 하지만 이렇게 잡지 않으면 그대가 사라져버릴것 같아서...
코르넬리우스 : 하지만 이제 가지 않으면...아바마마가 기다리고계십니다. 또 여기서 만날수 있을까요?
벨벳 : 기다리겠어요.
코르넬리우스 : 그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지금은...잠시 이별입니다.
(돌아가는 코르넬리우스)
??? : 흥, 난 맘에 안들어.
벨벳 : 잉베이....너희들 너무해.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잉베이 : 네가 포기하기 쉽게 저 놈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릴까?
잉베이 : 정신차려. 저 놈은 왕자, 우리는 떠돌이야. 너한테 말하는 사랑이야 뭔지 뻔하잖아?
스컬디 : 큭큭...삐딱하게 나갈것 없다 잉베이...발렌타인 왕의 피를 이은 적자들...너희들은 살아 남은 최후의 왕이잖느냐. 언젠가 나라를 재건해서...
잉베이 : 관둬. 스컬디. 얼른 가서 우르쥴한테 일이나 잘하라고 전해.
스컬디 : 흠.
(돌아가는 스컬디)
잉베이 : ...왕이라고? 왕녀님의 불장난으로 태어난 사생아를 할아버지의 피투성이 의자에 앉히려는거냐? 내쪽에서 거절이다.
벨벳 : 어머님을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잉베이 : 벨벳...잊은것 같구나. 그 여자의 저주를.
벨벳 : ...잊지 않았어.
잉베이 : 아니, 잊었어. 자, 한번 더 읽어. 어머니가 죽기전에 쓴 수기를.
잉베이 : 보라구. 분명히 적혀있잖아. "달아날수 없는 저주와 죽음이 우리들 두사람에게 내려진다"고. 미래를 예언할 정도의 마법력을 지닌 어머니는 우리들의 죽음을 바라고 있던거야.
벨벳 : 먼저 어머니를 버린건 우리들이야. 원망받아도 어쩔수 없어.
잉베이 : ...버리지 않았으면 우리도 같이 처형당했을거야, 그 미친 왕한테..하지만 차라리 그게 나았을지도 몰라. 적어도 어머니에게 저주 받아 악몽을 꾸지는 않았을테니.
벨벳 : 하지만 그 말대로 재앙이 일어날거란 보장은 없잖아.
잉베이 : 너도 어머니나 하인델 처럼 미래를 예지라도 할수 있다는거야!?
벨벳 : ...
잉베이 : ...미안해 벨벳. 말이 너무 심했어.
잉베이 : 이제 갈게. 이걸 가지고 있어.
벨벳 : "나의 아이들아...언젠가 벗어날수 없는..저주와.."
벨벳 : "저주와 죽음이..두사람에게 내려질것이다..."
벨벳 : 아아...어머님...
-어머니의 수기1-
나의 아이들아.
언젠가 벗어날수 없는 저주와 죽음이 두사람에게 내려질것이다,
콜도론은 최후의 결정에 이끌려 벗어날수 없는 종언으로...

벨벳은 2단점프중 다시 한번 점프버튼을 누르면 사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동중엔 전신무적!
공격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사슬이 적을 자동으로 쫓아갑니다.
우아~한 공격포즈.
포존 흡수하는 포즈도 우아~
(호른산 정상)
하인델 : 나의 단잠을 깨우는것은 무슨 연유에선가...
벨벳 : 예지의 힘을 가진 당신에게 대답을 얻고자 왔습니다.
하인델 : 유감이지만 아무것도 얻을수 없을게다. 뭘 물어봐도 언어에 얽메여 요정도, 인간도 대화의 본질을 파악 못하지...앞을 내다 보는건 이미 그만 뒀다...
벨벳 : 저는 발렌타인 왕의 혈족. 당신은 저희왕가와 오래전부터 친한관계였다고 들었어요.
하인델 : ...양은 인간의 가축이지 벗이 될수 없듯, 용의 벗이 인간이었던 적은 없다...
하인델 : 그래...네가 벨벳이구나. 이제 곧 올거란걸 예지하고 있었다...벌써그리 컸구나...
벨벳 : 저를 예지했다면 제 바람도 알고 계시겠죠.
하인델 : ..네 어미의 말처럼 죽음과 저주는 종언에서 정해져 있다. 허나 두려워할건 없지. 어떤 생명이든 죽음에서 벗어날수 없으니까. 생명이 끝날때가 세상이 닫히는 때라는거다.
벨벳 : 제 앞날을 알고 있다면 종언의 해석에 대해 얘기해봤자 무의미하겠죠.
하인델 : 흠..그렇지...
벨벳 : 가르쳐 주세요, 저희들의 미래를.
하인델 : 이미...모든것은 예언속에 쓰여있다. 내가 덧붙일 말은 없다네...이제부터 가야할길은...네 스승이 가르쳐 줄거다.
벨벳 : 저의 선생님이...?
하인델 : 종언을 피할수 없다...허나 운명은 바꿀수 있지.
벨벳 : ...바꿀수 있다고요...?
하인델 : 내 목숨은 그걸 인도하기 위해 붙어있는것...나는 그걸 보상받진 못하지만 역할을 미룰수도 없어...예언대로 요정국에 부탁받은 검은 검사가 내 목을 가지러 올거다...
벨벳 : !
하인델 : 마음껏 운명을 거역하거라. 그것이 네 종언에서의 역할이다...
벨벳 : ....
하인델 : 넌 다시 한번 여기 올것이다...그때는 나의 시체에 기대거라..내 벗이 응해 줄거다...
하인델 : 자...이제 가거라..나의 종언은 벌써 저기에 와있구나...처형전의 죄인조차 기도의 시간은 주지 않니? 이제 나의 잠을 방해말거라...
벨벳 : ..........

-벨벳편 서장 끝-
(NPC들에게 말을 걸면...)
메릴 : 어머, 벨벳님. 이쪽에 오실줄 알았으면 차를 준비 했을텐데. 그 숲의 성은 좀 넓긴 했지만 너무 변두리였죠.
벨벳 : 훌륭한 성이지만 적대하는 대국들에게 둘러싸인 감옥같은 곳이야...
메릴 : 모두들 발렌타인의 생존자는 벨벳님과 잉베이님뿐이라고 생각하겠죠?
크로이츠 : 벨벳님, 학업은 열심히 하고 계십니까? 마침 잘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세워진때를 가르쳐 드리지요.
크로이츠 : 이 대륙, 에리온에 우리들의 선조들이 흘러들어와 발렌타인 왕국이 탄생했습니다. 우리들은 원주민보다 훨씬 뛰어난 마법기술로 금새 거대한 국가로 발전했지요. 전성기땐 대륙의 반을 지배...
벨벳 : 크로이츠 선생님...
크로이츠 : ?
푸카상인 : 앗, 공주님. 전 이제부터 출장나갈거예요. 요 근처에 요정국에서 제법 동전을 벌수 있을거 같아요.


by 현우 | 2007/09/11 23:38 | Game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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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ullokei at 2007/09/11 23:40
미즈치의 일부 모션은 PS판 KOF 97에서 추가된 앉은 자세나 기본기
Commented by Ratatosk at 2007/09/11 23:47
코르넬리우스가 심하게 미소년이었군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09/11 23:47
후의 푸카스핀왕자이기도 하군요
Commented by sich at 2007/09/12 00:13
아테나는 살색 스판을 입었군요-_-;;

그나저나 오딘스피어 의외로 기네요...나중에 가면 오다인 플레이 가능이라거나?!
Commented by Many惡 at 2007/09/12 00:34
네베콜은 최후까지 구매를 망설이다 결국 사질 않았는데 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아직도 쫌 헷갈립니다 ㅎㅎ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12 08:32
체념모드의 하인델. 역시 미래를 알아서 좋을게 없습니다.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09/12 11:38
하인델..... 자신의 죽음까지 내다보니....
여러모로 은근히 불쌍한 캐릭 중 하나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12 12:05
오딘스피어의 하인델도 프린세스 크라운의 하인델과 여러모로 비슷하군요. 역할이나 운명이나...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09/12 13:31
여전히 허벌나게 큰 편지지 사이즈에 비해 간단한 텍스트 ㅠㅠㅠㅠ 아 저 아이템창을 보니까 비밀이 풀렸어!!! 폰트가 짱 크구나... 세로쓰기라거나 할 줄 알았는데 틀렸다니; 게다가 두루마리 막 건네주는거 보니까 휴대하기도 너무 커 보여 ㅠㅠㅠ 어디 넣고다니니 대체

코넬은 딱 첨 보자마자 헉 누구? 하고 0.8초동안 생각을.. 아참 그 코넬이 그 코넬이었지 하고[] 벨벳은 순식간에 훈남애인이 토끼가 되버린거구나 ㅠㅠㅠㅠ 저런 씬을 보니까 그 비극이 더욱 더 절절하게 막... 안됐다..
Commented by Delta38 at 2007/09/12 17:56
벨벳편은 왠지 무거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Commented by 촌도리노 at 2007/09/12 18:17
우아아아앙 하인델! 쫌 심하게 멋지십니다ㅜ_ㅜ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9/12 18:31
허걱;; 네오지오 첫스샷 보고 목이 따인[;;]줄 알고 무쟈게 놀랬습니다;
그나저나 벨벳 스토리는 처음부터 우울하네요.. 어흡.. ㅠ_ㅠ 그나저나 공격모션은 정말 시선이 확 꽂힐 정도로 예쁘군요.. 다리가.. 다리가..!
Commented by 묘나이 at 2007/09/12 19:04
와- 하인델.ㅠㅠ
멋있다, 멋있다.ㅠㅠ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12 20:49
하인델이 의외로 멋지단 말입니다.., 나머지 용도 그렇고.. 하지만 최강은 역쉬.. 디워죠 (...)

그나저나 미즈치 점프 약발 멋지네요.
Commented by 주박 at 2007/09/12 21:07
그웬드린이랑 벨벳은 짝이있는데 정작 메르세데스만 짝이없는듯 ㅇㅇ
Commented by changwall at 2007/09/12 21:17
헐, 프리티 페이스 작가 신작이라니. 처음 본 순간 제목이 에너미 제로로 보였네요 ;-;
Commented by -TRO- at 2007/09/12 21:39
프리티페이스 그러고보니 어떻게 끝나는지를 안봤내요. =ㅛ=;
(1권 나올때부터 개인적으로 주목했던 작품인대도...)
Commented by 누구냐,넌 at 2007/09/12 21:43
....아앗,프리티페이스6숸을못봤다... 제길...잊고있었네에~?
쯧...미래를 내다보았다면 그걸 벗어날준비를 해야지무슨...
미즈치,오로치..뭐가 다른거니?
Commented by 진공 at 2007/09/12 21:54
2부는 더욱 찜찜해져감.... 초 암울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9/12 22:14
우어어어어어어!! 벨벳편.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초초 암울이군요.
그건 그렇지만 하인델. 너무 멋지게 나오셨군요.
별로 나오지 않으셨으니까.. 여기서라도 멋지게 나와야지
언제 멋지게 나오겠습니까.
요정국에 돈 벌러가는 푸카상인. 너였냐. 메르세데스 한테 간 녀석이.

미리스 한테 간녀석이 나오면.. 죽인다.
Commented by 시몬 at 2007/09/13 00:56
한눈에 봐도 표지의 여자애가 이책 재미없음이라는 포스를 마구마구 풍기고 있는 인어의 밥상. 우리동네책방엔 2권까지 나왔는데...아마 개코급의 후각을 가진 초밥광여자애가 생선을 고르는 일화를 만화로 그린거라고 기억합니다. 근데 일본만화중에는 요리를 소재로 한 만화가 정말 많군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14 22:36
스컬로님//앉은 자세는 글고보니 옛~날에 본기억이 있는거 같네요. 날림 이식의 대가 SNK가 그런 자잘한데 신경쓴게 쪼끔 놀라웠던 추억이....

Ratatosk님//미소년 보다는 미청년?훈남? 이미지가 더....ㅎㅎ 이러든 저러든 전직 왕자님인걸요!

E리아애비님//푸카스핀?? 그게 뭐여요??

sich님//살색 스판이죠.....ㅎㅎ *-_-* 일단 주인공은 벨벳이 마지막이고 벨빗을 클리어 하면 종언편이 이어진답니다~ 기대해 주세요!

매냑님//머 베스트판도 나왔겠다 하나 사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로딩뻬면 캐릭터도 많고 게임성도 나름 준수한편이라 파고들것도 많고 하니 손해볼건 없을거 같은데~

소시민A군님//얼핏 생각하면 정말 좋은 능력같지만 잘생각해보면...여러가지로 난감한 능력같네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라든가, 사고라든가...흠...

◆THE쿠마◆님//오즈왈드편에선 시작하자마자 죽질 않나......ㅜ_ㅜ) 생긴것도 인자해 보이고 목소리도 왠지 와카모토씨 목소리 같던데(억양이)

블랙님//그러니까 그것은 럭키짱의 강건마와 빵의 강건마같은 관계로서.....어? 아닌가?

츠네츠네☆님//일단 텍스트 어카이브에선 일본어로 표기되었지만 또 실제론 쟤네들 나랏말로 쓰여있겠죠? 글자 크기가 더 크거나...뭐 이런거? 토끼모습이 하도 익숙해지다 보니까 게임하면서도 '아 뭐 이제 인간으로 안돌아가도 상관없을거 같은데' 하는 맘이 무심결에 막 드는게....미안해 코르네리우스 ㅜ_ㅜ)

Delta38님//이번 벨벳편은 러브스토리 그딴거 엄슴미다 ㅜ_ㅜ) 벨벳 편에서 바로 종언으로 이어지니 만큼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죠 ㅜ_ㅜ)

촌도리노님//시작하자 마자 돌아가신게 불쌍하지만요....ㅜ_ㅜ)

러부리쿄님//오, 글고보니 목부분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게 그리 보일수도 있겠네요....하지만 저런 이쁜 여아의 목을 따는것은 쫌~~ 역시 벨벳은 다른부분보다도 다리가 확 눈에 띄는것 같네요. 스타킹의 위력인가...??

묘나이님//목소리도 쫙~깔린게 디게 멋있어요 ㅜ_ㅜ)

takejun님//헉 그러고보니 전 아직도 디워를 안봤네요...트랜스포머도 그렇고....너무 문명에 뒤쳐졌나...ㅡ,ㅡ; 나중에 DVD라도 나오면 사야겠네요 ㅜ_ㅜ)

얼핏보면 비연용신각 같기도 하고...? 여튼 포즈도 멋있지만 헤어스탈이 막 멋진것이~

주박님//있었자나요...잉베이....바로 떠나갔지만...아....메르세데스...ㅜ_ㅜ)

창월님//앗, 사실 나온건 오래됐어요. 벌써 단행본 3권까지 나왔음....ㅎ 에너미 제로는 게이머만의 그...연상작용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있나봐요, 저도 첨엔 앗 에너미 제로! 이랬음 ㅜㅜ)

-TRO-님//나름 해피엔딩으로 끝났답니다. 막 대놓고 해피는 아니고....ㅎㅎ 이 작가 만화는 전개랑 이벤트가 너무 대놓고 막 노려서 맘에 썩 들진 않지만 그림을 편안하게 잘그리더라구요~ (노출씬도 심란하게 잘그리지만...ㅡ,ㅡ;)

누구냐,넌님//미즈치는 와레즈(-_-;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 세계관에서의 악의 조직)에서 오로치의 세포를 입수하여 복제한 클론 오로치라고 보시면 돼요~

진공//헐 진짜? 한두권 나오는거 더 보고 걍 때려쳐야겠네

벌레왕자님//한순간 반짝하고 크게 빛나는 별같은 포지션? 그런건가요? 만약 하인델이 맘먹고 싸웠으면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네요~~오즈왈드도 무사하게는 못내려 갔을거 같은데~~

시몬님//아....그래도 올만에 요리만화라 걍 샀는데...재미가 없어서...ㅜ_ㅜ) 2권은 걍 없는걸로 생각하고 저걸로 쫑하려구요...ㅜ_ㅜ) 뭐 비단 요리만화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직업이나 소재로 벼라별 만화가 다 나오는게 참 부럽죠~ 하지만 요리 만화라면 우리나라에도 식객이 있습니다!....아 그건 요리만화라기 보다는 음식만화?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15 17:06
칼라에딧(.......)
하인델은 언제봐도 슬프군요.
P.S-악의 조직 이름이 와레즈인건 언제봐도 눈물만...
P.S2-체리 신드롬 전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뭐 초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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