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 칼리버4 & 오딘스피어 연재
음...얘가 심심하면 주인공을 두들겨 패는데, 팰때마다 오라오라~ 무다무다~ 도라도라~ 같은 친숙한 기합을 내뱉네요....음....그나저나 가슴 참...


9/27일은 전세계 엑박 360 유저들의 축제날? ...물론 저는 화장실에서 변기를 붙잡고 우웨엑
아이돌 마스터 배너....ㅎㅎ
소울칼리버4의 프로모션 영상이 엑박 라이브에 업뎃 됐네요. 여튼 소울 엣지.
소울 칼리버가 교차하고...
인간 성기사! 지크프리드~!
솔칼의 누님 아이비. 썸바리 두잇~
나이를 먹어갈수록 아이비의 엉덩이는 더욱 탱탱해지네요. 근데 솔칼4는 전작에서 시간이 거의 안지났다는데...
저 창들고 설치는 여자는 누구야? 아이비는 가슴가리개 면적이 갈수록 쫄아들고...
키릭 기술을 막쓰던데...프로모션 용으로 걍 키릭 데이터 모션에 스킨만 바꾼 엑스트라? 아님 진짜로 신캐릭터? (그럼 키릭 짤린겨?ㅜ_ㅜ)
어이쿠............*-_-*
이런 멋진 지크프리드도 좋긴하지만 역시 솔칼1때의 풋풋한 미소년 버전이....ㅜ_ㅜ)
나이트 메어는 갈수록 디자인이 애매해지나...청록색으로 빛나던 갑옷을 돌려줘~
오....멋진데?
실은 청순섹시 유부녀 소피티아의 영상을 공개해줬음 했지만...이게 전부 CG무비가 아닌 인게임 영상이라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 어쨌든 빨리 발매되라~!



발칸 : 멈춰라!
오다인 : 방해하지 말라.
발칸 : 네놈, 누구냐!
(발칸들을 날려버리는 오다인)
발칸 : 당신은.... 설마...
발칸 : 기다려 주십시오, 오다인 왕! 누가 저 분을 막아라!
오닉스 : 오다인 왕이 직접 납실줄이야. 내 형제들의 무례를 사과드리리다.
오다인 : 상관없네, 오닉스왕. 나와 자네 사이지 않은가...내가 이곳에 온것은 다름아니라 내 딸이 이곳에 있다고 들어서네.
오닉스 : 아...타이타니아의 현자들이 가져다 준 나의 보물. 정중하게 모시고 있지. 돌려줄순 없지만.
오다인 : 진정으로 이치를 깨우친 사람은 스스로 현자라 하지 않는다. 그 놈들은 그저 나이먹고 성격꼬인 늙은이들의 집단일 뿐이지.
오닉스 : 그 성격꼬인 놈들이 자네의 나라와 붙어보라고 하던데....
오다인 : 뭣이. 나의 나라와?...그거 재밌군. 딸 하나로 나라를 움직일수 있을거라 생각하나본데...제정신이 아니군. 아니라면 정말로 불꽃의 군대가 북쪽의 대지까지 쳐들어 올셈인가....그야말로 예언의 실현이 되겠군...
오닉스 : 답답한 남자로군, 허나 그웬드린 공주는 자네의 딸이라고 생각할수 없을만치 청초하다...불꽃처럼 내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멸망해가는 세계를 네 딸과 함께 웃으면서 지켜보는것도 괜찮겠다 싶어...
오다인 : 나보다 훨씬 오랫동안 살아온 자네가 그런 풋내나는 말을 할줄이야. 정도 용서도 없이 모든것을 잿더미로 만드는 불꽃의 왕이 하는 말이라곤 상상도 할수 없군.
오닉스 : 나도 생각지도 못했어, 마왕이라는 자가 딸을 걱정하여 이 땅에 직접 올줄이야...
오닉스 : 기분이 좋군...그렇게도 소중한 네 딸이 네가 건 마법으로 내손에 들어 온다.
오다인 : 후후...마법의 잠에 대한 얘기를 알고 있었나. 그럼 맘대로 해봐라. 뜻대로 되면 좋겠군...
오닉스 : 뭣이...
늬들도 몸매가 제법 좋지만....나에겐 그웬드린이 있다!
고블린상인 : 들켰다!..너 인간이냐? 내가여기 숨어있는걸 비밀로 해주면 아이템을 팔아줄게.
(맵을 정리하고...보스전)
오즈왈드 : 그웬드린!
오즈왈드 : 잠들어 있어...늦지 않았군...
오닉스 : 내 궁전에 숨어든 주제에 당당하군. 허나 나의 왕비에게 그 이상 다가가지 마라..예의도 모르는 놈.
오즈왈드 : 너의 왕비라고...?
오닉스 : 눈을 뜨면 마법의 힘으로 나의 몸종이 된다.
오닉스 : 언젠가 이곳에서 새로 태어나 나의 일족으로 살아가게 되는거지.
오즈왈드 : 그렇겐 안된다...
오닉스 : 대지를 흐르는 열맥의 주인...이 오닉스의 신부가 되는거다.
오닉스 : 마왕의 딸이라면 나의 권력에도 걸맞다. 그녀에게 있어서도 기쁜일이지.
오즈왈드 : 오다인도 그렇고...권력자란 것들은 정말로 제멋대로군. 네 권력욕을 채울 도구라면 딴데가서 알아봐. 그웬드린은 돌려받겠다.
오닉스 : 백마탄 왕자님 기분이라도 내면서 공주님을 데려가려는거냐? ..그것보다 네 걱정이나 하시지. 네 그림자에서 풀풀 풍기는 죽음의 냄새가 내 기분을 잡치는구나. 죽음의 나라에 죽치고 있는 그 여자의 냄새다.
오닉스 : 네 앞에 있는 불꽃의 나라의 권력자는 그다지 관대하지가 못하다. 가슴속에서 분노가 끓어 오른단 말이다!
오닉스 : 예언에 적혀있던 진정한 모습을 네게 보여주마...!
오닉스 : 하아아아아아아!!
압도적인 오닉스의 진정한 모습!!
번쩍이는 몸이 참 멋있네요...
로케트 펀치도 날려주시고.
돌진공격을 맞으면 엄청난 피해를 입으니 무조건 ㅌㅌㅌ!
오...둘다 멋있는 그림이...
용암을 아치형태로 만드는데닿으면 물론 대미지를 입고,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굳어서 오즈왈드의 움직임을 봉쇄합니다. 두들겨서 깨부수는수 밖엔...
괴수 대결전??
마지막 일격!!
(오닉스를 쓰러뜨리고....)



by 현우 | 2007/09/10 06:06 | Gam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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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묘나이 at 2007/09/10 07:54
우어- 오즈왈드의 버터보다 더 느끼한 놈...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10 08:23
네 앞에 있는 불꽃의 나라의 권력자는 그다지 관대하지가 못하다. <- 페르시아 대왕님과는 다르군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10 08:45
이번 소울칼리버는 암만봐도 칼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여서...
저 수정덩어리로 두들겨 패는 걸까요?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09/10 09:10
저 둘이 본격적으로 누가 더 느끼한지 붙어보면 누가 이길까 음.. 살짝 다른거 같기도 한게 오닉스는 뜨거운 느끼함!! 이고 오스왈드는 잔잔한 느끼함!! 이고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근데 뭐 오닉스가 오다인보다 오래 살았다고?! 액면가는 정반댄데?! 아니 원래 모습이 저 괴물이니까 평소엔 그냥 자기 취향대로 변해 있는 거라든가.. 근데 취향하곤 참 후끈한 것이..

저 커플은 무슨 아내는 남편 구하러 저승의 여왕을 때려잡고 남편은 아내 구하러 불꽃의 왕을 때려잡고.. 정말 옛날부터 저런 류의 커플 보면 생각했던게 부부싸움 한번 하면 무슨 대형사고가 터질까 ㅠㅠㅠㅠ<사상너무불순
Commented by DayBreaker at 2007/09/10 09:19
근데 오다인은 부롳의 나라에 왜 왔던 겁니까? 저렇게 허무하게 돌아갈거면...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09/10 09:53
최강커플이군요...ㄷㄷㄷ
그나저나 첫번째 스샷. ㅅㄱ로 때리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야)
Commented by 밤의소망 at 2007/09/10 10:13
느끼남 배틀...
적어도 모션 하나는 오닉스 압승이네요.
"마왕의 딸이라면 나의 권력에도 걸맞다. 그녀에게 있어서도 기쁜일이지."라는 대사 읊어줄때 저
위풍당당함도 그렇고
"눈을 뜨면 마법의 힘으로 나의 몸종이 된다."라며 설레죽겠다는 듯한 포즈가 참ㅠㅠㅠ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7/09/10 10:34
여기서도 아더왕에게 차인 안습의 길가멧쉬[....]
그나저나 4에서는 에이미 정식캐릭터로 등장안하려나........
Commented by -TRO- at 2007/09/10 14:27
아이비누님 싸울땐 싸움에 집중을 못하겠습니다(...)
Commented by 救世主 at 2007/09/10 17:08
아이비누님 싸울때에는 도저히 싸울수가 없...............

오닉스 참.........일갖 보석 주제에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있는 거냐 =ㅅ=
Commented by 매냑 at 2007/09/10 17:37
보스는 맨날 재탕인줄 알았더니 일회용도 있었네.. 싶어서 꽤 놀랐습니다.
오닉스도 피부가 까무잡잡한게 적당히 라틴스러워서 왠지 잘 놀것 같은..-_-;;
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7/09/10 17:47
후우... 소울 엣지에선 븅닭찌질이에 불과했던 지크프리트가 어쩌다 저렇게까지 컸을까요.

스토리상으로는 불행하지만 오히려 그노무 소울엣지때문에 떳다는 느낌이 팍팍.
Commented by 이티 at 2007/09/10 17:47
솔칼4에서 아이비 누님보다 성미나를 기대하면 막장인가요 -_-;;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10 20:18
와 소울.., 2,3은 완전 그래픽 꽝이란 느낌이었는데 (소울 캘리버에서 변화가 안보여..,) 이번 것은 멋지네요. 그래봐야 안하지만;;;


그나저나 오닉스는 마지막에 가서 꽤나 시큰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좀 착하게 굴지..,
Commented by 미검 at 2007/09/10 21:20
아..맨위 짤빵 여인의 가슴이 중력의 영향을 받고있지 않아요... 어쩌면 오른쪽에서 중력이 작용하나<ㅠㅠㅠㅠㅠㅠㅠㅠ...제길 부럽네(가아니라, ) 쏘~울칼리버에 *-_-*<- 이장면..보니까 생각난건데............ 만화나 게임 캐릭터들은 ....... 비키니라인을 매번 손질하는걸까요...? ...아니 이게 아니라(....) 그럼 겨드... 아니 .........사실 전 만화나 게임에서 이런거 따지는걸 가장 싫어해요< 하지만.............리얼하길래<뭐가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9/10 22:53
오닉스 얼굴은 느끼한데 변신하면 풋!!
그런데 오닉스. 변신을 하더니 강력 괴수가 되었군요.
이렇게 보니 베르세르크의 느낌이 나는군요. (불사신 조드 VS 가츠 정도?)

소울 칼리버는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간지 대마왕 나이트 메어씨.
정말 그 검에 박힌 눈알에 매력을 팍팍 느꼈습니다. 그 육중한 몸과 검으로
싸우는 모습은 그야말로 최고!!
Commented by Delta38 at 2007/09/10 22:56
가슴이 너무 부담스럽.....(.....)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9/10 23:41
백마탄 왕자님이라도 되냐?! 라니.. 맞는데... 오닉스 참.. 단어선택 잘못해도 한참 잘못했네요(...) 느끼하게 생긴 녀석일 줄 알았더니, 오닉스도 변신하면 진짜.. 무섭네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7/09/11 22:45
묘나이님//오즈왈드가 부드러운 빠다라면 오닉스는 펄펄 끓는 식용유같은 느끼함? 그런 느낌일까요?

블랙님//헙...페르시아 왕자는 못해봐서.....ㅎ 여튼 페르시아의 왕은 무척 마음이 너그러우신가봐요 ㅜ_ㅜ)

소시민A군님//특히 근거리에선 칼날보단 손잡이에 먼저 맞아 죽을거 같더군요~

츠네츠네☆님//뭐 인간 모습으로 변해있는거 보면 인간때 모습을 맘에 들어한다는건데 이왕이면 멋진 모습으로 변해 있는게 좋겠죠~ 에이 오즈왈드랑 그웬드린은 뭘해도 안싸울거 같은 이미지긴 하지만....음 또 모르겠네요 ㅎㅎ

DayBreaker님//걍 데리러 갔다가 오닉스가 예상외로 쎄게 나오니까 당황한거 아닐까요...? 아니면 오닉스가 그웬드린한테 손 안댈거라는걸 알고 있다든지...??

◆THE쿠마◆님//그러고 보니까 무슨 만화더라...? 그런게 있었는데....여자애가 뒤돌아보다가 옆에 있는 애를 실수로 가슴으로 철썩~때려서 넘어뜨리던 장면이었는데...무슨 만화더라...?

밤의소망님//오닉스는 동작이 시워시워하게 커서 더더욱 느끼해 보이더군요~ 특히 가슴에 살포시 손을 얹는것이 뭐라 말할수 없이 느끼한것이~!!

살인귀님//아, 걔네들이랑 성우가 같은가봐요? 다른 게임에서 조차 같은 포지션이라니 나름 불쌍한데요? ㅎㅎ 에이미가 좀 이쁘긴 했는데....스토리상 너무 불쌍해서 걍 조용히 살고 있어줬음 하네요 ㅜ_ㅜ)

-TRO-님//기술쓸때마다 출렁출렁출렁출렁거리는것이 자꾸 눈길이 가죠...ㅜ_ㅜ) 솔칼은 특히 움직이이 다른 게임보다 더욱 자연스러워서 더더욱~!!

救世主님//걍 이름이지 오닉스일 뿐이지 보석이 진화한건 아니니까요~ ㅎㅎ

매냑님//머 보니까 종언때 한번 더 나오긴 하는거 같더구만유 ㅎㅎ 부리는 발칸들도 핵폭탄 몸매인것이 여자를 좋아하긴 좋아하는듯도...??

미스트제이드님//사람은 성장하는 존재니까요~ 실수지만 아버지를 죽인 죄책감때문에 잘못 된 길로 나갔다가 다시 자아를 찾는 모습은 그야말로 솔칼 시리즈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이티님//헉 납작가슴 타림을 제일 기대 하는 저는 개막장인가여!!! 헐~!!

takejun님//차세대 겜기로 나오는데 저정도는 해줘야죠~ 헉 근데 2,3도 솔직히 플2의 정점을 달리는 그래픽이었지 싶은데 전~!!

미검님//몸에 스냅을 준뒤 휘두르는 장면을 캡쳐한 순간이 아닐까요...?? 전에 미검님도 매장 직원님의 손길로 나름 풍만해지지 않으셨나여 ㅜ_ㅜ)

게임에서의 털손질에 대한 고찰은.....

http://ruliweb2.empas.com:8080/ruliboard/gup/img_link4/64391_2.jpg 이거랑

http://axelsaga.egloos.com/2548712 이걸 보시면 나름 왜 필요한지 아시게 될거예요 ㅜ_ㅜ) 아, 하지만 역시 남캐는 좀 무성한것도 좋을거 같은데....

벌레왕자님//근데 갈수록 나이트메어의 디자인 포쓰가 떨어지는거 같아 슬프네요~ 디자인은 왠지 샤레이드 비스무레하고.... 눈깔이 손잡이 근처에 달려있어서 임팩트도 덜하고....

Delta38님//맨 위에 샷말인가요, 아이비 말인가요? 머 어느쪽이든지 부담스럽긴 하네요 ㅜ_ㅜ)

러부리쿄님//생긴것도 무섭지만 하는짓도 무섭네요 ㅜ_ㅜ) 페인킬러(대미지 1/2로 줄여주는 약) 마셔도 한대 맞으면 피가 쭉쭉 닳는것이 으윽...ㅜ_ㅜ)
Commented by 블랙 at 2007/09/12 00:37
제가 말한 페르시아 대왕은 영화 '300'의 '크세르크섹스' 입니다. '나는 관대하다'(I'm kind)라는 대사로 유명하죠.(궁금하시면 네이버 검색 요망)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9/12 20:51
2, 3의 경우 배경까지 포함하면 높랍지만 왠지 캐릭터만 봐선 어째 포스가 안느껴지더라구요. 드캐판에서의 연장선상 같은..,

철권 5나 버파5나 저한텐 전작의 연장선상 같은 그래픽으로 느껴지는 쪽이라;;;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15 16:43
지크프리드 은근히 키가 작았죠(...)
오니키스는 뭐랄까 은근히 미묘했는데 성우가 세키 토모카즈씨라 나름 괜찮았달까,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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