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토, 미키 엔딩 보고 다음 육성대상인 아마미! 팀명은 LG 트윈스....후딱깨고 치하야 키울라고 막짓다 봉께.......
작년에 모 겜 쇼핑몰서 적립금으로 겜 하나 사고난뒤 다시 지금까지 모은 적립금. 저 짠 적립금으로 1년 채 안되서 저만큼 모은걸 보니...ㅡ,ㅡ;
역시 미키는 이 얼빠진 표정이 귀엽.
아이돌송이라기 보다는 흡사 미국 하우스의 랩배틀 처럼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가사의 나는 아이돌♡ -_- "뭐 너도 그럭저럭 하긴 해~"
웃 저 콧대높은 표정. 노래 가사랑 딱이네요.
미키의 이미지 컬러인 연두색은 좀 애매한 느낌이....
마지막주 이미지 레벨은 저정도.
52주가 지난후 미키에게 헤체를 통보하는 주인공.
마지막 콘서트에 앞서 주인공과 많은 얘기를 하는 미키.
돔에서의 라스트 콘서트 성공!
미키 : 프로듀서 오빠! 대성공이야! 미키가 해냈어! 주인공 : 수고했어, 멋지게 해냈구나! 미키 : 이것도 전부 프로듀서 오빠덕분이야. 미키는 말한대로 한것 뿐인걸. 주인공 : 하하, 너무 치켜세우는걸? 어쨌든 다행이야. 우리들의 마지막을 멋지게 끝내서.
미키 : 저기, 오늘은...집까지 걷지않을래? 마지막이니까 얘기도 하고 싶고, 괜찮지? 주인공 : 그래 알았어, 자, 정리하고 나가자. 미키 : 응!
미키 : 아하, 벌써 깜깜하네. 돔의 스테이지랑은 정 반대의 느낌... 주인공 : 그러게...미키네 집은 금방이야? 미키 : 응...좀만 가면...있지, 오늘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주인공 : 응, 잊지못할 날들이지....
미키 : 아이돌을 처음 시작한 날도 있지. 이 길을 걸었었어. 그땐 의욕이 없어서...그런 미키를 돔까지 이끌어 준거야. 정말 대단해.
미키 :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주인공 : 그렇게 말해주니 기쁜걸.
미키 : 그래서 이젠 지금까지 배웠던걸 헛되이 하기 싫어! 그래서 결심했어. 주인공 : 뭐? 그말은.... 미키 : 응, 아이돌을 계속 할거야! 이대로 톱 아이돌로서 다른 애들의 목표가 되는것도 좋겠다 싶어. 주인공 : 잘 생각했어, 그건 훌륭한 일이야. 연예계 전체를 위해서도.
미키 : 응, 하지만 그런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미키를 프로듀서 오빠는 가지고 논거야. 주인공 : 응? 잠깐 기다려...가지고 놀다니?
미키 : 그렇잖아? 이러니저러니 하다가 버렸는걸, 그게 장난이 아니고 뭐야?
미키 : 내일부턴 다른 애를 보면서...역시 그건 너무해...흑흑... 주인공 : 미키...
미키 : 미키도 예뻐졌잖아, 예뻐졌단 말야, 지켜봐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기 때문이야. 겨우 이런 사이가 되었는데...다른 누구에게 준다니...아까워 죽겠단 말야...
미키 : 있지, 이별같은건 관두자, 그렇지 않으면 미키는 역시 은퇴할거야. 주인공 : 이봐...음~ 약해지는데...자 그럼 이렇게 하자, 내일부터 친구하기로. 어때?
미키 : 친구? 주인공 : 그래, 개인적인 친구. 이제 미키도 혼자고, 그런관계라면 괜찮겠지? 미키 : 음~ 그냥 친구야? 좀 싫긴 하지만 지금부터 말하는 약속만 지킨다면 좋아. 주인공? : 약속? 뭔데, 말해봐.
미키 : 우선- 매일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전화랑 문자 보낼것. 미키도 반드시 할테니까. 주인공 : 그, 그렇게까지? 뭐, 일단 좋다. 알겠어.
미키 : 앞으로 쉬는날은 하루종일 함께 있을것. 명절이 있을땐 주 2일이 좋겠네. 주인공 : 어이, 그게....
(진짜 친구 맞아? 선택)
미키 : 응, 친구♪ 관계 이름따윈 아무래도 좋아!
미키 : 그저 프로듀서 오빠가 미키를 24시간 내내 생각해준다면! 주인공 : 거참 곤란한 녀석이네...
미키 : 프로듀서 오빠, 앞으로도 미키를 계-속 아껴줘, 그러면...
미키 : 미키는 언제까지고 아름다운채로 있을테니까. 10년이든 100년이든!
넌 왜 A인거니~!!
(서로 일격을 주고받은후....바롤이 부서지고...)
오다인 : 바롤이...최강의 사이퍼가 저런 조그만 활에 당하다니...
매쉬 : 해내셨군요, 여왕님. 궁사 : 마무리를....여왕님!
메르세데스 : 그렇게 무섭게 보이던 모습도 지금은 처형을 기다리는 가련한 노인으로 보여....
메르세데스 : 어머님을 원한을 일격으로 갚는것은 간단하지만....죽으면 이대로 영웅으로 남겠지...너희들의 기대에 부응할 맘은 없어. 그렇게 한다면 다음 뒤를 잇는자가 콜도론을 노릴뿐.
메르세데스 : 자, 선택하시오. 당신이 이후로 일절 우리들앞에 나타나거나 우리 땅을 침범하는 일이 없겠노라 약속하면 목숨만은 살려주겠어요.
메르세데스 : 죽음을 선택한다면 이대로 당신의 나라로 쳐들어갈것이고, 당신은 죽음후에도 많은것을 잃게 될것입니다. 맹세하세요, 오다인....
메르세데스 : 맹세해!
오다인 : ....맹세하마.
요정군 : (웅성웅성)
메르세데스 : 거짓말은 통하지 않을거야. 오다인 : 이 정도의 치욕으로 목숨을 부지했다...그런데도 맹세를 깨뜨리면 국민의 긍지도 사라지겠지.
메르세데스 : 거기 있는 발키리. 당신이 증인이예요. 이 얘기를 전군에 전하세요.
오다인 : ...가거라.
메르세데스 : 예전의 마왕이여. 콜도론을 조종하는 반지를 내놓고, 당신의 군대와 물러나시오. 맹세를 죽음이 올때까지 잊지 말길.
오다인 : 이름을 물어보마, 링폴드의 여왕. 메르세데스 : 엘파리아의 딸, 메르세데스. 내가 있는한 마탄은 당신을 노리고 있다는걸 잊지마시오.
(반지를 줍는 메르세데스)
메르세데스 : 우리들의 보물이 이렇게 우리손에 돌아오고, 기나긴 고난의 날은 오늘, 끝났습니다. 다시 평안이 찾아올것을 약속 하겠어요.
메르세데스 : 앞으로 콜도론에 충분한 경비를 세우고, 우리들에게 승리를 안겨준 전사자들에게 기도를...
매쉬 : 오다인 마저 장난감 다루듯 하셨습니다...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듯 하군요. 그들의 기질을 생각하면 훌륭한 정치적 판단이셨습니다.
매쉬 : 뱡사들의 눈을 보셨습니까...이제 메르세데스님을 얕보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슴을 펴고 당당히 개전하십시오.
매쉬 : 당신은 진정한 여왕님이 되셨습니다.
-메르세데스편 끝- ...이 이후에 바로 그웬드린한테 반지를 빼앗긴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영
오즈왈드의 스토리 "죽음과 암흑의 검"이 시작됩니다. 어린이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헐)
미 ㅋ키 짜 아 ㅇ ㅏ아 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키이ㅠㅠㅠㅠ...... 미키쨩 ㅠㅠ... 마지막에 손 손을 손 모양이 너무 귀여워서 막 깨물고싶어요ㅠㅠㅠ 게임 캐릭터에게 이런 감정을 느낀건..<-너무 이렇게까지 말하고 , ㅠㅠㅠ악 미키 ㅠ 하아ㅠㅠ.....
근디 저 뒤에 헉 ㅠㅠ.. 토리야마아키라씨가 CG를 ㅠㅠㅠㅠ..... 아... 전 토리야마아키라씨는...ㅠ... 수작업이 좋은데 힉힝힝 ㅠㅠ... 뭔가 그분도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군요;ㅁ;ㅁ;;ㅁ; ......랄까 그래도 전 수작업이 좋.........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드래곤볼 완전판도 좀 .. 별로..ㅠ..맘에 안들어요 ㅠㅠ 뭐랄까... 완전판 말고 그 전에 나온 무삭제판? 요게 좋더라구요!!!! 요건 표지도 CG안입히고 다 수작업 채색이/ㅂ/ㅂ/ 아 아앙<-(...)
조작치인 저로서는 빠른 스토리 진행은 무리무리;; 연습부터 어찌 해야할건데 -ㅂ-);; 조작이 너무 어려워요....개인적으로....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9/02 17:56
맨위의 'LG트윈스'랑 '어린이 여러분'에서 뒤집어졌어요ㅋㅋ 메르세데스 진짜 너무 호감;ㅅ; 아이구 이쁜녀석; 진짜 어머님 못지않게 멋지네요. 대부분 주인공의 루트라면 이제 부모님을 회상하며 '해냈어요'이러고 찌질대는게 보통일텐데-_-;;;; 근데 그웬드린에게도 그렇고 여자아이들(?)에게 굴욕당하는 오다인왕은 좀 ㅠ_ㅠ 그래도 해피엔딩이라는 게 참 기분좋은 게임입니다. (아직도 페르소나 엔딩의 후유증이 커서 해피엔딩 게임을 찾는 저)
미검님//쟤가 저래봬도 상당히 4차원이어요 ㅜ_ㅜ) 특히 아직 보진 못했지만 겜 중간에 특정 이벤트를 타면 완전 색녀로 바뀌어서........무척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헐. 근데 여캐에게 너무 느끼시면 정체성이.....;_ ; 미검님은 ㅎㅁ를 좋아하는 미검님인채로 있어주세요!!! ..........둘다 문제군.
저 스타일도 상당히 좋지 않나요? 전 디게 좋은데.....ㅎ 예전 무삭제 판이라면 물로 보지마 버전 말인가요??
시몬님//ㅎㅎ 언제나 기대에 부응해 드리는 현우가 되겠습니다! 아 너무 광고멘트.......;_ ;
창월님//모 사이트 맞고요 ㅎㅎ 그래도 7,000원 정도면 제법 많이 사신거자나요~ 제가 정신 꺾어진거지 ㅡ,ㅡ;
이티님//헉 이티님 며짤~?
소년님//앗 저도 그다지 게임엔 소질이 없답니다. 좋아는 하는데...이 무슨 하늘의 심술!! 오딘 스피어는 걍....템빨로 밀고 나가는거고요....ㅎ 중간보스들은 패턴이 다들 비슷비슷해서 한번 익히면 수월해지더라구요. 전 오히려 전에 어비스 하다가 손떼고 다른 게임 하는중인데.....ㅎㅎ
러부리쿄님//이름은 짓기 싫픈데 쌍둥이가 눈앞에 있으니 저도 모르게 엘지 트윈스란 이름이.....ㅡ,ㅡ; 싸우기 전에 어머니를 떠올리고 이기고 나서 국민을 이끄는 진정한 여왕이 된 메르세데스를 보니 저도 모르게 흐뭇한 감정이 막 밀려오고요~ ;_ ; P3엔딩이 좀.......쌔드하긴 하죠...ㅜ_ㅜ)
메리오트님//단발미키....얼렁 플레이 하고 싶네요.....그 육체공격(?)을 당해 보고파~~~!!
....메리오트님도 며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