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챠이나드레스! & 오딘스피어 연재
많은 분들이 대부분 별로라던데...전 커뮤 여캐릭중에선 제일 맘에드는 유우코. 전에도 말했듯이 잘해줄것처럼도 생겼고....ㅡ,ㅡ;


맨날 예정 업뎃날짜보다 하루 먼저 올라오는 이유는 뭐냐?
이번 업뎃 아이템은 챠이나 드레스 & 부채!.....쥴리아나 세트인가?
역시나 미키는 녹색 드레스네요.
오늘밤은 올나이트!! 흔들어주세요~!!
야..쓸데없이 가리기나 하고...이 쓸모없는 아이템 같으니라고...

마코토는 검은색 드레스!
언제 봐도 귀여운 고양이 마코토.
살짝살짝 보이는 엉덩이 라인이.....야...
언제봐도 열혈스러운 마코토의 뒷머리.

납딱쿵.
다리가 쭉쭉 뻗은것이 좋네요.

옆트임이 무척 좃슴미다.
아 근데 거 보일듯하면서도 안보이네영....궁금하다...뭘까...?



위병 : 이쪽입니다, 여왕님....
메르세데스 : 이상하네...타이타니아왕에게 방문한다고 먼저 편지를 보냈는데 성이 아닌 이런 뒷골목으로 안내하다니.
개구리 : 3현자중의 한명인 우르쥴은 타이타니아왕의 측근이야.뒷공작일지도 몰라. 틀림없이 속고 있는걸걸?
메르세데스 : 반역죄를 용서해 준다는데 베르도가 왜 나를 속여?
개구리 : 별로 뉘우칠 맘이 없다면 용서해 달라고 생각할일도 없지. 후회 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돌아가는게 좋을거야.
메르세데스 : 얘기하면 분명 알아줄거야. 지금까지 어머님을 충실히 따랐던 마법사니까.
매쉬 : 녀석이 순순히 따라올까요...?
메르세데스 : 영감까지...
개구리 : 널 보호해줄 상대만 있는게 아니라구...
메르세데스 : 개구리 주제에 아는척이나 하고...그럼 넌 왜 따라온거야?
(토라져서 먼저 가버리는 메르세데스)
매쉬 : 폐하!
개구리 : ....신경쓰이니까 그렇지...
메르세데스 : 꺄악!
(메르세데스 일행을 공격하는 위병)
(겨우 반격으로 위병을 물리치는 메르세데스)
매쉬 : 폐하-!
(잡혀가는 매쉬)
메르세데스 : 영감!
냅다 시작하자마자 중간보스전
먹고 남은 내플은 나름 쓸만한 무기로~
(맵을 정리하고 보스전....)
매쉬 : 폐하!
메르세데스 : 협상하자 베르도. 사자가 전한대로 조건을 받아들인다면 반역죄를 용서하겠습니다. 영감을 놔 주고 명계의 길을 알려주세요.
베르도 : 메르세데스님...당신의 용기와 행동력, 사람을 믿는 마음은 아름다운 점이지만 왕으로서는 결점이오.
베르도 : 거꾸로 말하자면 만용과 무모, 속기쉽다는 얘기니까 말이오.
메르세데스 : 기르쳐줄 생각이 없는 모양이네.
베르도 : 마왕과 요정이 서로 싸우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우리들에겐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명이 있소. 그러니 아직 잠시동안은 링폴드는 혼란스러운채로 있어야겠습니다.
베르도 :새로운 여왕 또한 이름을 되돌리게 되는겁니다. 어이쿠...움직이면 드워프의 목숨은 없소.
(베리얼을 소환하는 베르도)
베르도 : 베리얼. 이리 오거라. 자, 이 요정계집을 집어삼켜라.
베리얼 : ..............
(베르도의 명령에 버티며 뒷걸음질 치는 베리얼)
베르도 : 음..? 왜그러느냐. 또 반항하는게냐, 거역해봤자 소용없다.
(마법으로 베리얼의 심장을 조이는 사슬을 더욱 조이는 베르도)
베리얼 : 으으윽.......!
메르세데스 : 싫다는 자를 억지로 움직이다니!
베르도 : 한낱 용따위가 우리들 삼현자의 종이 되는것은 명예로운 일이오. 몇번이라도 네 심장을 옥죄는 마법의 사슬을 칭칭 감아주지.
(다시 마법을 거는 베르도와 괴로워 하는 베리얼)
베르도 : 바보같은 놈, 자아 가거라.
베리얼 : .............
베르도 : 네 이놈! 언제까지 반항할 셈이냐!
(참다못해 사이퍼를 날리는 메르세데스)
메르세데스 : 방금 한말은 철회하겠어....용서해 준다는 말도 내쪽에서 취소할거야. 너에겐 이게 어울려.
베르도 : 흥, 쓸모없는 놈.
(사라지는 베르도)
메르세데스 : 베리얼....
베리얼 : 마음쓸것 없다...인간을 믿었던 어리석은 용의 말로다...요정이여...신경쓸것 없다....
(정신을 잃는 베리얼)
메르세데스 : 놓치지 않겠어! 저 놈!
(베르도를 쫓아가는 메르세데스)
베리얼 : 스컬디는 오닉스 왕이 있는데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나...
개구리 : 우르쥴도 타이타니아 왕을 닥달하느라 바쁜것 같고 말야. 동료들이 모이지 않을때라, 딱 좋은데.
개구리 : 개굴
베르도 : 뭐냐 이 개구리놈은...건방지군.
(그때 내려오는 타이타니아의 위병들)
베르도 : 자. 적은 이쪽에 있다...그래그래. 우르쥴의 명을 받고 왔군.
베르도 : 왔다. 저년이다! 저년이 이 마을을 저주하고 집어삼키려는 사악한 요정이도다!
개구리 : 뻔뻔스러운 자식....
보스전! 베르도 보다 위병 둘이 더 짜증...ㅜ_ㅜ)
(베르도를 쓰러뜨리면...)
메르세데스 : 각오하세요 베르도!
(마법으로 사라지는 베르도)
메르세데스 : 앗...
(메르세데스의 뒤에 나타나 마법을 날리려는 베르도)
개구리 : 그렇겐 안돼지!
개구리 : 어때 마법사? 그 손가락으론 마법의 인을 맺을수 없겠지?
개구리 : 푸카의 저주다. 이제 두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수 없어.
베르도 : 뭣이라! 네놈 발렌타인의....
(개구리 어택!)
개구리 : ...너무 무리했나...하지만 이 꼴이라도 하니까 되는군....컥!
메르세데스 : 개구리....
개구리 : 저기 자빠져 있는 늙어빠진 토끼가 베르도의 결말이야...큭....이걸로 목적은 달성했어...저놈이 기절해 있는 틈에 얼른 묶어.
메르세데스 : 이렇게 되면서까지...
개구리 : 마법사도 얄짤없군...제법 하는데 여왕님...
개구리 : 야, 너무 주물럭거리면 개구리독이...
메르세데스 : ........
개구리 : 이봐....

??? : 메르세데스 여왕, 고마워.
메르세데스 : 다, 당신은...
??? : 멸망한 나라의 왕자...겨우 이렇게 여왕의 손을 잡을수 있는 모습이 되었지만, 이제 작별이야...
메르세데스 : 뭐...?
메르세데스 : 기다려!
메르세데스 : 난...난...당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 없어...
??? : ...무슨일이 있어도 어머님의 원수를 갚을 셈이지?
메르세데스 : 응? 으, 응...물론이야...
??? : 네가 여왕으로서 끝맺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듯이 나에게도 끝을 내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어.
??? : 곁에서 지켜봐주고 싶지만, 그건...이루어질수 없어.....
??? : 좀 위태위태하긴 하지만, 넌 이미 제대로 된 여왕이 되고 있어.
??? : 그래...문은 자신의 손으로 여는거야....
메르세데스 : 기다려 줘...아직 네 이름도 듣지 못했어...
잉베이 : 잉베이...
잉베이 : 뭘 그래. 또 만날수 있을거야.
메르세데스 : 잉베이....

-메르세데스편 4장 끝-
(NPC들에게 말을 걸면....)
매쉬 : 이거야 원, 면목이 없군요...다음엔 적한테 잡히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음? 왜그러십니까?
메르세데스 : 영감....
메르세데스 : (명계로 끌려가면 안돼...라고 말하면 화내려나?)
베르도 : 푸카의 저주라고...나는 이제 인간으로 돌아갈수 없다...그 놈 대체 무슨짓을...
메르세데스 : 길안내를 해줘야겠어, 비르도.
베르도 : 맘대로 하라구....
궁사 : 안심하십시오. 이자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확실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푸카상인 : ...타이타니아에 다녀오신듯 하네요. 사촌동생에게서 들었어요.
유니콘나이트 : 폐하...염려마십시오. 나라를 위해서라면 긍지를 걸고 싸울것입니다. 허나, 성기사단의 대부분이 마왕의 거대한 사이퍼에 쓰러졌습니다. 공격하더라도 대응책을 찾지 못한다면 고전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메르세데스 : ...잉베이?
메르세데스 : 나도 참 바보같다...그는 이미 인간으로 돌아갔는데...
메르세데스 : ....잉베이...


by 현우 | 2007/08/29 06:32 | Game | 트랙백 | 덧글(24)
트랙백 주소 : http://axelsaga.egloos.com/tb/33610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7/08/29 07:02
후.......훌륭하지 않은가.......(코를 움켜쥔다)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08/29 08:16
2번째의 플라토닉 러브.. 가 될뻔 했으나

ㅠ_ㅠ잉베이이이이이
Commented by DMaster at 2007/08/29 08:27
음;;;; 안입은거 같아!!!!!!!!!!!!
Commented by 하얀벼리 at 2007/08/29 08:56
안녕하세요 현우님

오랜만이에염

말년휴가 나왔습니다. 곧 전역 -_ㅠ乃
Commented by 유키네코 at 2007/08/29 09:22
스크롤 내리나다 납딱쿵에서 순간 뿜을 뻔.. 아니 ㅂㅇ도 나름대로 좋지 않습니까..^///^
마코토 귀엽네요. 후후후///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08/29 09:59
아우 멋지다 ㅠㅠㅠ 드디어 개구리가 아니라 본명을 리플에 써도 되는구나< 잉그베이x멜세데스 진짜 흑흑 오딘스피어 오피셜커플중에 짱짱.. 근데 내가 봤던 루리웹 대사집 번역문체탓인가 여기 번역은 왕자님답긴 하지만 그 내가 생각하는 잉그베이의 딱딱 맺고끊는 이미지랑은 한 5도 다른..
푸카도 그렇고 개구리도 그렇고 왕자님은 뭔가 다르구나. 코넬 푸카는 막 다리도 오동통하고 털도 반들반들했고.. 잉그베이 개구리는 피부가 차원이 다르고. 멜세데스는 어떻게 저런 양민 개구리랑 착각할수가 있을까[][][]

근데 저 개구리에 쪽 컷 옆에 쓰러진 벨드 좀 분위기 막... 깬다 좀.. 아니 근데 묘하게 저 커플에 어울리는 소품같기도 하구요...
Commented by sich at 2007/08/29 10:21
차이나드레스 안쪽의 옷이 정말 궁금하네요 뭘 입었을까나 보일락 말락 하는게 하아하아(...)
Commented by 雅人知吾 at 2007/08/29 12:23
아일락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뿅가 at 2007/08/29 12:46
많은 분들이 대부분 별로라던데...전 커뮤 여캐릭중에선 제일 맘에드는 유우코. 전에도 말했듯이 잘해줄것처럼도 생겼고....ㅡ,ㅡ;

아줌아 여기 사상이 불순한 변태 하나 추가요
Commented by FioMama at 2007/08/29 13:14
앗 저도 유우코 맘에 들어요. 외모만 보고 그냥 날라리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밝고 열심히 사는 애라서...

마코토는 역시 검은색이 잘 어울리네요. 차이나 드레스가 돈 값을 하긴 하는듯...예뻐라;ㅅ;

잉베이는 어째 개구리 모습 쪽이 귀염성 있어서 좋은 듯도[...] 인간 모습도 멋지긴 한데;ㅁ;[...]
Commented by 묘나이 at 2007/08/29 17:30
잉베이였구나... ...
... ...
잉베이는 개구리가 되면 참 귀엽게 행동하는 구나...그렇구나...그런거구나...
끝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 시스콤으로 코르넬리우스한테 푸카저주 거는거냐[...]

헐-

음, 그럼 저렇게 정신을 잃은 베리얼은 또 나중에 푸카왕자한테 목숨을...ㅠㅠ
아이고 안습.ㅠㅠ

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7/08/29 18:32
저두 커뮤에서는 유우코랑 신사의 청년(미안하지만 이름을 또 까먹은;)이 좋아요! ㅠ_ㅠ 치히로는 어쩐지 너무 기대기만해서.. 연약한 캐릭터는 싫다 타입.. ㅇ<-< 유우코는 자기 괴롭히는 애들한테도 대들(?)줄 알고.. 태닝피부도 좋고*-_-*
먹다남은 내플을 던지는 샷은 어쩐지 재밌었습니다 ㅠㅠㅠ 개구리 모습의 잉베이도 좋았는데..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자마자 헤어지는 장면은 좀 찡하네요 ㅠ_ㅠ
Commented by 시렝 at 2007/08/29 18:35
어익후 잉베이였군요 ㅠㅠㅠㅠ 이님 멋지지 않은가!!!!!
웬만해서는 대반전에 잘 안놀라는데 이름 말해주는데 진심 깜짝 놀랐습니다 ;ㅅ;
근데 오딘스피어에 나오는 커플들은 다들 될듯말듯 안되는듯하네요 ...ㅠㅠ
Commented by 뒹굴뒹굴 at 2007/08/29 18:36
우와앙 잉베이 맘스턴의 라이징 포스!!!!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08/29 18:46
잉베이...
코르넬리우스편에서는 은근 짜증 나는 놈인데 막상 여기서는 은근 완소남 분위기
Commented by 촌도리노 at 2007/08/29 20:08
헉 잉베이 지는 여왕하고 썸씽 맨들어 놓으믄서 동생 연애질에는 방해나 하구 말야-.,-;;

후우 여기 용은 거의 용이 아니라 그저 강한 몬스터 정도 되는덧ㅜ_ㅜ
Commented by takejun at 2007/08/29 20:15
잉그베이.. 잉그베이 하다 잉베이 라고 하면 무진장 어색한.., 하긴 비욘드 더 그레이브 하다가 애니 보니까 비욘도 쟈 구레이브가 오히려 괜찮아졌으니 ..,

그나저나 전 올클리어 했네요. 이건 무슨 판의 미로도 아니고 ㅠ_-)/ {어서 클리어하세요~
Commented by changwall at 2007/08/29 21:17
아 그러고보니 하다가 때려치운(...) 페르소나 3 커뮤 레벨 제일 높은게 유우코였었군요.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나 ;-;
Commented by 블랙 at 2007/08/29 21:41
유우코는 마치 시골소녀가 날라리화 된듯한 모습이네요.
Commented by 벌레왕자 at 2007/08/29 22:14
으으으으으.. 너무 아슬아슬 한데.. 보고 싶군요. 솔직히 저도 ㅂㅇ는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편에서 잉베이 너무 멋졌어요!! 솔직히 코르넬리우스 편에서는 찌질 하게 나오다
마지막에 멋지게 나오던데 이번 편에서는 처음 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공주님도 좋아하기는 좋아하는군요. 으흐흐
일단 이렇게 해어져서 아쉽기도 하군요. 뒷이야기는 역시 동인지로.. (돌았군)
Commented by 주박 at 2007/08/30 19:27
헐 잉베이
Commented by 카노쏘 at 2007/08/31 01:14
헉헉 대반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코르넬리우스왕자님편에선 굉장히 얍삽했는데 여기선 너무 멋있어요 헉헉 ㅠㅠㅠㅠ
이럴수가 ㅠㅠ 그래도 왠지 개구리일때가 더 귀엽네요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현우 at 2007/08/31 21:47
스펙터님//참 좋죠 ㅜ_ㅜ) 동양의 신비~ 오리엔탈 판타지~!!

E리아애비님//코르네리우스랑 벨벳은 그나마 같은 포유류였지만 이건 양서류랑 .....음...? 그러고보니 요정은 뭐라해야 하나? 곤충? 아니고....포유류도 애매하고....??

DMaster님//심의상 그건 불가고~ㅡ,ㅡ; 아무래도 아이돌 마스터 사상 최소면적을 자랑하는 속옷이 아닐까 싶네요~*-_-*

하얀벼리님//오오 세월 빠르네요~(물론 하얀벼리님은 안그러셨겠지만 ㅡ,ㅡ;) 이제 말년의 지리함만 이겨내시면 사회로 돌아오시는거네요~!!! 얼른 나오셔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유키네코님//앗 저도 절벽가슴이 싫다고는 안했습니다~ 나름 귀엽기도 하고 매력 있고 그렇잖아요? ㅎㅎ 남자같지만 은근히 여자다움을 어필하려는게 마코토의 귀여운 점이지요~

츠네츠네☆님//루리웹에선 어떻게 했는진 모르겠는데....뭐 하는짓이나 목소리나 잉베이가 좀 경박한 면이 있고...그래서 일단 저런 말투로 해놨어요. 일반 개구리는 피부가 좀 더러운것이~

sich님//오늘 아마미꺼 봤는데( 아 그 개쳐딩꺼 봐도 별 감흥이 ㅜ_ㅜ) 역시...쩜...많이 좁은 면적의...그......*-_-*

雅人知吾님//딴소리지만 아~ 진짜 그 선전에 나오는 고아라는 쩜 비호감이더군요 ㅜ_ㅜ) 옛날에 드라마 나올땐 나름 귀여웠는데~!!!

뿅가//뭠마?? 무슨 소리냐는. 난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라는. 이 음란한 시키 같으니!! 날 모함하다니??

FioMama님//뚱한 표정도 귀엽고 말이죠 ㅎㅎ 처음엔 생각없이 하루하루 보내다가 주인공으로 인해 서서히 변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공부를 못했다는 점이 왠지 친근감이 막 들고요...헐 챠이나 드레스는 치어걸 복장 이후 가장 맘에 드네요 *-_-* 물론 막 섹시해서라등가 그런것만은 아니고...질감이라든가 그런게 많이 예뻐요...ㅎ

묘나이님//솔직히 원래 저런 모습이 아니었나 싶네요~잉베이의 무거운 운명만 아니었다면 좀 경박하고 활발한 청년이 되었을듯 ㅜ_ㅜ)

러부리쿄님//아 카미키 말이군요. 저도 참 그녀석이 좋았습니다 ㅜ_ㅜ) 특히 레벨 9던가? 이벤트에서 "그래서 네가 참 좋아" 라고 할때....*-_-* 전 그...베베가 좀 싫었네요......

저도 유우코의 까만 피부가 제일 좋아요~ 뚱한 표정이랑 어울려서 평범한 외모임에도 묘한 매력이?

시렝님//이어져도 코르넬리우스처럼 좀 애매하게 이어진다거나 그러죠...ㅜ_ㅜ) 그런 의미에서 그웬드린 커플은 축복받은 커플??

뒹굴뒹굴님//음~ 맘스턴이랑은 그닥 안닮았지만...그래도 라이징 포스~!!

◆THE쿠마◆님//저도 코르네리우스편 할땐 완전 야비하고...막 그런 캐릭인줄 알았는데 나름 괜찮은 녀석이어서 감짝 놀랬습니다~ 하지만 좋은 이미지는 전부 개구리때 심어논거라 역시 인간 모습일땐 좀 얄밉..ㅜ_ㅜ)

촌도리노님//헛 여기 나오는 용도 전에 언급됐던것 처럼 신과도 견주는 존재죠~ 베리얼은 인간을 너무 믿었던 탓에 저리 불쌍한 꼴이...ㅜ_ㅜ)

takejun님//아..판의 미로...거 참 쇼킹한 영화였죠.......완전 속아서 애들 판타지 영환줄 알았는데....그렇게 잔인할 줄이야...ㅡ,ㅡ;

창월님//만나는 날짜도 많고 해서 살짝 올리기 만만한 커뮤라서가 아닐까요...? ㅎㅎ

블랙님//실제로도 살짝 놀던 애인거 같긴 하네요 ㅎㅎ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면서 정신 차리고 공부도 시작하고...예쁜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좋은 캐릭터~!!

벌레왕자님//근데 잉베이가 진짜 그냥 개구리였더라면 메르세데스가 키스를 해줬을까? 하는 궁금함도 있고....ㅎㅎ 그..뒷이야기 동인지라 하심은....그..몸으로 대화하는 내용의 동인지 말씀인가요?..*-_-*

주박님//잉베이 였죠~ 헐~

카노쏘님//사실 게임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암시가 좀 나와서 눈치빠른 분들은 알수 있게 해놨죠~ ......아 그전에 게임 하는 사람이라면 목소리가 비슷하니 쉽게 알아채겠구나 ㅡ,ㅡ; 좋은 이미지는 개구리때 다 쌓아놓다보니 인간 모습일땐 좀....코르넬리우스편때의 안좋은 이미지가 남아있네요 ㅜ_ㅜ)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01 10:30
잉그베이는 막 슬프죠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